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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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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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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오랜 팬이 보내는 두번째글

2007.07.12 21:32 | 강me에게~ | andychoe

http://kr.blog.yahoo.com/kko314/3388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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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서 꺼내온 17세의 나레이션예요. 강샘 작품은 거진 다 읽었지요. 물론 육아생활로 바쁜 몇년의 공백은 있었지만. 강샘의 역작 별빛속에,노말시티 모두 좋았지만 역시 전 17세나레이션의 세영의 성장통을 잊을 수가 없어요. 동갑내기친구들과 연극부, 그리고 부장선배,어린왕자와 여우이야기,하나의 섹션마다 평범한 일상에서 깨달음을 주는 나레이션들...... 내가 세영인것같은 동질감을 주는 작품이였죠. 애장판으로 발간이 되었는지 궁금 하네요. 내일은 서점에 나가볼까나.

♡오랜 팬이 처음인사드립니다.♡

2007.07.11 22:09 | 강me에게~ | andychoe

http://kr.blog.yahoo.com/kko314/3386 주소복사

대학생때 열심히 연재잡지 사보며 강샘 작품에 감동했던 팬입니다.라비헴폴리스였던것같군요. 노말시티도 좋아했고요. 시집올때 잡지들은 처분했어요.그러나 가장 가슴 깊이 울렸던 17세 나레이션은 단행본으로 아직 가지고 있지요 중학생이 된 아이와 같이 본답니다. 참 퍼플하트는 미르때도 중단되더니 케이크에서도 중단인가요?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했던 시릴과 라하드의 상봉은 영원히 불가능한가요? 세월이 더 가기 전에 마무리를 지어주세야할듯. 많은 팬이 기다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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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블로그에서 뵙게 되어서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꼭 열 두살때 선생님 만화를 읽었으니 팬된지 20년인데 이렇게 블로그에서 뵙게되니 너무너무 두근거리고 설레요. 다친 발은 괜찮으신가요?

아주 평범~ 한 팬으로 선생님 만화를 읽고 청춘을 보내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홍콩까지 흘러와있습니다. 처음 외국 생활을 시작할때 선생님 만화를 보면서 시작해서인지, 선생님 만화만 생각하면 늘 그때의 두근거림이 떠올라 즐겁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그런 시간 주신것.

홍콩은 와보신적 있으시지요? ^^;; 살만한 곳이어서 늘어붙어 살다보니 벌써 7년이 흘러갔네요. 한동안 선생님 소식을 전혀 못들어서 활동 안하시나- 하고 늘 궁금하게만 생각했는데, 연재도 하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여기서도 볼 수 있는 선생님 책이 또 늘어나겠지요?

늘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혹시라도 홍콩 오실일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24시간 대기 가이드 대령하겠습니다^0^ 오호호. 자주 들리겠습니다~

* 사진은 저희집 막내 뚱이입니다. -0- 얼굴이 뚱해서 뚱이랍니다;;
* 쌈밥사진 염장 제대로이십니다. ㅠㅠ 구할수 없는 음식이에요, 여기서는... 어흑.

안녕하세요? 처음오네요 ^^..

2007.05.21 18:44 | 강me에게~ | hannacne

http://kr.blog.yahoo.com/kko314/3374 주소복사

-= IMAGE 1 =-

안녕하세요.
선생님 팬인지는 오래 되었는데,
노말시티 처음 그리실 때 쯤부터 지금까지 쭈~욱 ^^..
처음으로 여기 인사 드려요.

어쩌다가 알게 되었는데, 야후에 가입을 안했던 고로 여기 글 쓰기까지 좀 걸렸네요 ^^
요즘에도 계속해서 작품활동 하셔서 너무 좋습니다.

나름대로 선생님 작품을 많이 샀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답니다.
갑자기 그냥 제가 가지고 있던 책들이 사라지는 거에요 ㅠㅠ..

그 대표적으로 어느 날 갑자기 책장에서 <천애> 가 집을 나갔더군요.
흑흑.. 도대체 어디로 언제 어떻게 사라진건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답니다.
누구 빌려준 일도 없고 집에서만 보았는데 도대체 어딜 간 걸까요.

책 찾으려고 온 방안을 다 뒤집고 책장을 다 들어내도 봤는데 결국 이녀석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뿐아니라 <노말시티12> 권도 없어진거에요. ㅠㅠ..왜 선생님 것만 없어지는 건지.
요즘엔 구하려고 해도 못 구하겠어서 더 맘이 아픕니다.


요즘들어 살도 찌고, 이런저런 일들로 머리가 복잡해서.. 웬지 천애에 같이 실렸던 단편
(흑.. 천애 없어진지 벌써 오래 되서 제목이 뭐였는지 기억이..) 의 한 대사가 생각나네요.

"5kg을 빼 보겠어.. 그러면 그 만큼의 무거운 생각이 날라갈지도 모르니까.."
이런 내용이었던 듯한 그 대사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

그럼 틈틈히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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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시티의 마르스를 그리려고 한 건데...
너무 안 닮아서 올릴까 말까 걱정했어요...ㅜㅜ
너무 못그리기도 하고..OTL


저는 강경옥 샘의 만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고등학생이랍니다...ㅎㅎ
두 사람이다랑 노말시티를 제일 좋아해요^^

다른 분들의 만화는 대부분 완결을 읽어놓고도 정작 끝 장면이 어떻게 끝났는지
어떤 그림이었는지 무슨 말을 했는 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노말시티는 진짜 마지막 장면이 너무너무 인상적으로 남아있어서
완결편을 읽은 지 몇 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다 생생하게 기억이 남아요.

노말시티를 제가 처음 읽은 게 중학교때였는데... 한창 예민(?)하던때라 그런지
마르스가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많이 와닿았어요.
이샤랑 비너스 보고 속으로 꺅꺅 거리기도 하고^^;;;


요즘도 그림 그리시는 것 같은데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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