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생님 팬인지는 오래 되었는데,
노말시티 처음 그리실 때 쯤부터 지금까지 쭈~욱 ^^..
처음으로 여기 인사 드려요.
어쩌다가 알게 되었는데, 야후에 가입을 안했던 고로 여기 글 쓰기까지 좀 걸렸네요 ^^
요즘에도 계속해서 작품활동 하셔서 너무 좋습니다.
나름대로 선생님 작품을 많이 샀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답니다.
갑자기 그냥 제가 가지고 있던 책들이 사라지는 거에요 ㅠㅠ..
그 대표적으로 어느 날 갑자기 책장에서 <천애> 가 집을 나갔더군요.
흑흑.. 도대체 어디로 언제 어떻게 사라진건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답니다.
누구 빌려준 일도 없고 집에서만 보았는데 도대체 어딜 간 걸까요.
책 찾으려고 온 방안을 다 뒤집고 책장을 다 들어내도 봤는데 결국 이녀석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뿐아니라 <노말시티12> 권도 없어진거에요. ㅠㅠ..왜 선생님 것만 없어지는 건지.
요즘엔 구하려고 해도 못 구하겠어서 더 맘이 아픕니다.
요즘들어 살도 찌고, 이런저런 일들로 머리가 복잡해서.. 웬지 천애에 같이 실렸던 단편
(흑.. 천애 없어진지 벌써 오래 되서 제목이 뭐였는지 기억이..) 의 한 대사가 생각나네요.
"5kg을 빼 보겠어.. 그러면 그 만큼의 무거운 생각이 날라갈지도 모르니까.."
이런 내용이었던 듯한 그 대사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
그럼 틈틈히 찾아오겠습니다~ ^^*
|
http://kr.blog.yahoo.com/kko314/trackback/12/3374
-
강me 2007.05.23 00:40
-
오호 천애의 드라마 씨디...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찾을수가 없답니다.
놀러오세요~
답글쓰기
-
-
Regn 2007.05.23 19:39
-
그 작품 제목은 그대로 <다이어트 다이어트> 예요..^
제 동생의 고등학교 친구;도 다이어트 할 때마다 그 대사가 생각이 난다고 말 했었는데...
답글쓰기
-
-
타는가슴 2007.07.05 10:24 [222.120.96.146]
-
두사람이다 영화 개봉소식을 듣고 놀래서 달려왔어요!
윤진서까지는 좋은데, 나머지 라인업은 음..모르겠네요.우리나라가 공포영화를 썩 잘만드는편이 아니라서 걱정!! 미끈하게빠져나왔으면요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