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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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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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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려요~

2009.10.17 18:40 | 강me에게~ | 미르히세

http://kr.blog.yahoo.com/kko314/3555 주소복사

하루종일 아기랑 씨름하다 그만.. 깜박하고 하루가 지나가버렸어요..

안그래도 어제부터 오늘 무슨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뭐였을까 기억이 안나서 한참을 생각해보니 다음주로 연기가 된 모임약속이었어요.

그래서.. 생신축하가 하루 늦었네요. ^^*

지금도 응가강아지는 제 무릎위에서 엄마가 글쓰는걸 방해하고 있답니다.

어젠 비도 오고 날씨도 쌀쌀해서 허리랑 다리랑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감기몸살에 장염까지.... ㅠㅠ

지금 따뜻한데서 푹 쉬시고 계신거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장염때문에 맛있는것들도 못드시는것같아서 저도 속상하네요..

사진은.. 아기 돌사진이요 ^^* 가지고 있는 사진이 아기사진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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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0.04 23:24 | 강me에게~ | yh983528

http://kr.blog.yahoo.com/kko314/3552 주소복사

강경옥 작가님의 별빛속에 애장판을 작년에 8권 전권 다 샀어요!! 보고나서 결말에 눈물 흘리고...ㅜㅜㅜㅜㅜ 근데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최근에 노말시티를 다 보았기 때문이죠;;_;;;;

1년 재수해서 대학교 09학번이 된 21살... 중학교 때 미친듯이 이누야샤 같은 작품들에 빠져든 이후로 더이상 그쪽길로는 나아가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건만... 이번 학기에 듣는 수업 중 팀플이 필수인 게 있더라고요. 거기서 만난 만화동아리 학우...

그리고 전 그 학우의 동방에 가게 되었고... 노말시티를 잡았죠...

너무 슬퍼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다다음주부터 시험인데... 오늘 7시부터 지금까지 집에 소장한 별빛속에 전권 다시 한 번 다 읽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지막 8권에서 작가의 말에서 강경옥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작가님은 꼭 별빛속에를 비극으로 생각하지 않는단 말... 그 말 때문에 어떻게든 스토리를 네버엔딩스토리로 이끌어나가려고 했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흐흫흐흑


노말시티 애장판도 나오면 좋겠는데.... 안 나오나요... ;;_;;; 별빛속에 애니화도 진행된다고 하더니...감감무소식... 힘든세상이네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ㅇㅏ............... 진짜 감명받고 갑니다. 또 올게요...!!! 강경옥 작가님 사랑해요!! ><

안녕하세요, 강경옥 작가님...
어찌어찌 검색을 하다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중,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그리고 30 중반이 된 지금까지
강쌤 만화를 손에서 떼지를 못하고 있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매력 때문에 강쌤 만화를 참 좋아했던 거 같아요...
특히 별빛속에 주인공 이름이 "신혜" 라는 제이름과 같은게 기뻤어요~
그 시절 그 이름이 흔한 이름은 아니었는데... ㅋ~
멋진 만화 계속 기대할께요...
저도 강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당근 책도 열심히 구입하구요... ^^

참,, 버츄얼 그림동화는 3권 안나오나요?
2권 뒤로도 에피소드가 더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팬사인회나 팬모임 있음 함 뵐께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2009.05.21 20:44 | 강me에게~ | 미르히세

http://kr.blog.yahoo.com/kko314/3535 주소복사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위핏으로 운동을 하고 계시고.. 인대도 약간 안좋으시고...

마르스도 여전히 잘 지내는군요.. ^^

실은.. 지원언니가 말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아가를 낳았어요 ^^;;

어휴~ 웬지 너무 쑥쓰럽고 부끄럽고.. 

제 컴터에는 즐겨찾기가 되어있어서 가끔 들려보기라도 하는데

아기낳고 고장이 나서 신랑컴에 빌붙어 지내느라 꽤 오랬동안 그나마도 못했네요..

아.. 아기 이름은 도윤이에요 송도윤.. 남아요.. 8개월이에요..

운좋게도 2007년도 모임에서 말씀드린 계획(가을출산)대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작년엔 정신없이 그냥 지나갔지만 올해 생신땐 다시한번 모임을 가져볼까해요.

설희가 출판이 되었군요.. 조만간 홍대앞에 함 가봐야겠네요... ㅎㅎㅎ

항상 신경쓰고 계시겠지만..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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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필요하십니까 갖고싶어요.

2009.05.20 12:15 | 강me에게~ | seomimi@Y

http://kr.blog.yahoo.com/kko314/3534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오래된 묵은냄새나는 팬이에요..
선생님 작품은 예전의 대본소용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타지 생활을 오래하면서 저희 보물들을 할머님이 다 버리셔서 (이사할때 박스로 15박스쯤 나왔는데 ) 방한칸을 다 점령하니까 할머님이 흑흑..
그래서 조금씩 다시 모으고 있어요.
지금은 신랑 눈치보다가 신랑까지 만화책이 없으면 서운 하게 만들어버렸지요.
저희 아이들은 엄마 만화 또샀어하고요( 한번 사면 눈치봐서 한박스씩 주문하거든요)
그,냥 우연히 블로그를 알게 되서 우연히 들어와 주접을 떠네요.
저는 예전부터 좋으면 사서 보던 사람이라 지금 인터넷으로 보는게 익숙치않아요.
저는 종이가 좋거든요..
선생님 제가 글을 올리게된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를 인터넷으로보기는 헀지만 저는 집에 사서 내가 보고싶을때 보고
싶어요.
발매 계획이 없나요.  혹시 발매헀는데 제가 모르나요..
너무 갖고싶어서 여기저기 헤매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제발 발매해주세요..
간절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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