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오늘- 언제나 지금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me (kko314)
프로필     
전체 글보기(323)
diary
photo
book
망망대해
자유게시판
돛단배~
강me에게~
2009 0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개설일 : 2005/06/04
 





설희 4권이 9월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표지에서 세월아 네월아~~ 하다가 넘기는 수순.

날씨도 서늘해지는데 좀 정신을 다른형태로 붙잡고서 원래 계획만 잡고
하지 않았던 목록들을 좀 실천하고 싶네요.

마음의 모호함을 느낄때 안개속에 있는기분이에요.
저 안개가 걷히면 뭐가 보이려나.
볼게 있기는 한가 하는 생각도 드는.

그래도 운동을 3개월넘게 지속하고 있는건 내 역사상 처음.
뭐 체중은 아무 변화없는....(크흑)

사진은 아무 변화없는 이유를 알려주는 외식들.







+++++++++++++++++++++++++++++++++++++++++++++++++++++++++++++++++++++++++++++++++++++


그냥... 최근에 너무 많은 부고를 들은 기분이라 감정의 어필을 할
여력조차 없네요.
사실 병환소식에 예상도 했던 일인지라.


힘 냅시다.

습하고 더운것이 자꾸 사우나에 가고싶게 만드네요.

사실 지난 7월은 외출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사람도 많이 만나고 얘기도 많이 듣고 갑작스레 다른사람들의 삶을 너무
디테일하게 접하게 되기도 했고.

하긴 안 움직이면 아무일도 안 일어나지만 움직이면 마치 강물이라도 만난것
마냥 회오리쳐 움직이는 움직임의 습성이 있는편이긴 해요.

운동도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 하하하하 안 줍니다. 체중.


지난 7월 25일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을 다녀왔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날의 뮤지션들은 Deftones, Next, Eskimojoe  이 세그룹의 공연만 봤네요.
원래 표를 받게된 경위의 그룹은 늦게 간 관계로 보지못했다는. (미안)
원래 옛날에도 이 3일간 펼쳐지는 락페스티발을 풀로 다 보겠다는 야심은 있었는데
실행에 옮기지를 못했다가 이젠 체력이 안되서... 쿨럭.


망서리던 같이간 후배만화가도 만족했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사인회가 있었던 26일에는 행사가 너무 일찍 정시에 끝나 사진찍을 여력이 전혀 없더군요.
그날 부스에서 받았던 팬더댄스 그릇세트를 집에와서 찍어봤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귀엽지 않아요?  그릇 하나에 쓰인 글들도 재미있고요.
노른자위를 꼭 저자리에 위치해 봐야겠습니다.

또다시 마감에 돌입해야하는데 왠지 여러가지 생각으로 벅찬 요 얼마간이었습니다.
게슈탈트 심리학인가 에서 나오는 관점중에 -

* 개인은 미완결된 상황을 완결지으려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대화 도중에 방해를 다시 받아서 대화가 중단된 경우, 개체는 다시 이를
완결지으려 한다.

네~  저 심리에 풀적용되는 머리복잡함이었습니다.

얼추 정리는 된거 같지만요.
자 일해야죠.


더위 잘 보내세요.



[ 1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bsk415
- love_redion
- QoQofh
- 여물
- 웬디
오늘 전체
방문자 109 234199
구독자 0 243
댓글 0 1942
참조글 0 687
최근 댓글 전체
깨지지말라고 그냥 둘둘..
선물들이 다 아기자기하..
선생님 팬들과 즐거운 ..
반가와요~ 버츄얼 그..
반가와요 ~ 애장판 소..
최근 참조글 전체
아아 이런... 飛 양..
웬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