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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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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네네 ~새해가 내일모레입니다.

2008.12.30 17:39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512 주소복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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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크리스마스관계 사진을 얹는 이 아이러니.
원츄~


선물받은 맛있는 쇼콜라케잌이었습니다.
초컬릿이 아주 지~인해요.



연말들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08.12.16 20:01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509 주소복사


중순도 넘어가고 올해의 마무리를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연말은 알러지와 마감으로 몇 개의 모임들을 빠졌는데 먼저 약속한 것은
변경 할수 없어 나간 그 날이 요즘 들어 가장 추운날!  이었다죠.

정말 추워서 잠시도 걸어다니기 힘든 금요일.
거기다 집에 돌아오니 얼굴에는 빨간 반점이...
먹은 것중에 뭔가가 또 알러지를 일으켰나 본데 뭔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체질이 변하나 봅니다.
눈 알러지도 원인을 못 찾은채 만성이 되어가고 있어 공기청정기가 있지만
알러지 전용으로 한대 더 장만하는걸로 해결해 보려 하고 있습니다.

다들 연말들 마무리 잘 하고들 계신가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특별한 날이란건  시간과 날짜를 나누기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은거지만 이왕 나눠진 세상에 사니 이렇게 가닥을 잡는게 때론 좋기도 합니다.

내년엔 다들 건강하세요.
저도 건강하고 싶습니다.
알러지로 이렇게 오래 고생하리라곤 생각도 안 해 봤네요.







원래 다이어리를 쓰지는 않는 편인데 맘에 들어서 하나 사 봤습니다.
꽉꽉 채워보려는 생각은 과연 며칠을 갈 것인가.




치즈케잌과 커피는 아주 오랜 레파토리.


최근에 서점에 갔다가 인형을 하나 샀습니다.
네 아주 선명하고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솔직한 인형입니다.
이름도 지어줄까 했는데.



























관뒀습니다.
왠지 뵨태 스러워 뵈어서.



꽃잎위에 있으니 더 뵨태스러워 보이지 않습니까?



조립식이라 맞추는데 잘 떨어지더군요.
어제야 접착액을 좀 발라주었습니다.
모형을 잘 봐두면 그릴때 도움될까 싶어 샀는데 장식용(?)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죠.

...사실 장식용은 아님에도... ㅡ.ㅡ



알러지로 눈에 뭐가 나서 병든닭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이번거는 오래가서 일주일을 넘어가는데 도대체 원인을 알수가 없어요.

이제와서 마르스가 알러지의 원인일리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마르스를 씻기는 나.
그래도 여전히 알러지 증상이라 내일은 또 병원가서 약을 타와야 할듯 합니다.

한의원과 정형외과와 안과를 로테이션하는 요즘인데 몇달전 스트레칭하다
다친다리가 아직도 아파서 병원순례를 해야 했는데 뼈엔 이상이 없지만 인대의
통증이 4달 가까이 끌어서 참 불편하네요.
운동도 할수도 없고.

건강상 한약도 끊어 왔지만...첫날은 좋았는데 이거 이거...
왠지 식욕이 느는듯한 불길한 느낌.

연말은 건강챙기기로 마무리할듯 합니다.

디카도 작은걸로 새로 마련했지만 쓸만한거는 그닥 찍지 못했네요.
사실 올해는 집안정리와 꾸미기를 꽤 열심히 했는데 내년에는 몸관리를 좀
열심히 할려 생각중입니다.

원고야 일상인거고 -
이제 스토리도 어려운곳으로 들어가 마음의 부담도 커집니다.

원래 연말에 무슨 이벤트라도 할까 싶었는데 이상황으로는 무리일거 같네요.
마무리들 잘 하세요.



자 디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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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잊었네;;
여만협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구경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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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제 친구한테서 선생님의 작품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서
 바로 서점으로 달려갔답니다.

 설희가 2권까지 나오도록 모르고 있었다니;;;

 아주 오래전 모잡지의 부록으로 '현재진행형'을 연재하셨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선생님의 작품을 아주 좋아하고 있어요.

 얼마전에도 별빛속에 를 읽으면서 
 연락할 방법이라도 없을까 싶어서 괜히 검색어에다
 선생님 이름도 쳐보곤 했는데..ㅎㅎㅎ

 어제 설희를 사고 나서야 블로그가 있다는걸
 알았지 뭐예요.

 여태까지 싸이 를 뒤지는 둥...나름대로 열심히 찾았는데..ㅠ.ㅠ

 덕분에 야후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야후에서 선생님께 상 안 주나요? 가입자도 늘렸는데 ㅋ)

설희 2권에서는 처음에 dirty dancing 포스터가 나오기에 놀랐어요.
그게 제가 고등학생때 봤던 영화거든요...(아 저도 나이가 상당히;;)

어쨌든 이렇게 선생님의 근황을 알 수 있는 블로그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
 
종종 들어와서 흔적 남기고 갈게요 ~~~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어릴적에 처음 접했던 센탈 펜탈 이라는 만화 덕에 경옥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다 보니 SF에 더 빠지더라구요. ^^;;

그 이후 읽게된 만화가 [라비헴 폴리스] 였습니다.

뭐랄까 보통 글이 많은 만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경옥님의 만화는

그 글들을 보며 감정 하나하나를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2화 언제나 그곳에의 마침에 써있던 글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창 나이 어린때라 감수성도 예민해져 있던 시기이지요.

그래서 정말 부끄럽습니다만...

그 글을 보고 딴에는 글이라는 것을 적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경옥님께는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뭐 누군가에 보인 적은 없지만요...^^;;


[별빛속에]

사람이 죽는다면 만약에 별이되면

우리는 반짝이는 그것을 보는걸까

아니면 살아있었던 추억들을 보는가


딴에는 시조 형식으로 짓는다고 지어보았는데요,,

제 기억으로는 별빛속에 라는 이름으로 5개까지 지었던것 같습니다만

당장 기억나는건 저거 하나 밖에 없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가깝게 소식 들을수 있도록 활동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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