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오늘- 언제나 지금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me (kko314)
프로필     
전체 글보기(323)
diary
photo
book
망망대해
자유게시판
돛단배~
강me에게~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5/06/04
 

사실 10월에는 원래 소소한 모임이 많던 달인데 이번엔 아픈 관계로
별로 없었습니다.

마치 폭탄 테러라도 맞은양 몸 여기저기에서 트러블을 일으켜 마치 일신상에
무슨 사건이라도 만난것 같은 기분이에요.

일단 다리는 아직 통증이 남아있지만 걷는데 큰 지장은 없는상태고요.
장염과 동반된 감기는 나은것 같지만 지속되는 오한증에 손목에도 통증이
오는 바람에 의사가 검사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

우연히 친한 후배도 같은증상으로 비싼 검사를 받은결과 인대염이란 판정을 
받은바 급하게 뭔가를 하지않고 추후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생일 당일에는 형광등양이 매년 보내는 선물이 또 도착했어요.
당연히 반갑기는 한데 이러다 습관되는거 아닌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종류가 여러종류라 쓰임새를 유심히 살펴야하죠.
저 담요는 상당히 부드럽고 좋아서 쇼파에 두면 마르스가 get!

상당히 재미있는 선물이에요 ^ ^
매년 고마와요 형광등양~~~


매년은 아니지만 예전 유니텔과 나우강경파 팬클럽모임이 친목이 되어 모이는 생일모임이
올해에도 있었는데요.

이런 곳에서 만났죠.
 (홍대의 스페인요리집인데 음식맛이 괜찮았어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오랫만에 만나도 별로 변한게 없는 편들이지만 이번엔 한명이 애기를 데리고 나왔네요.

워낙 인물사진 없는 블로그인지라 양해를 얻고 인물사진좀 올려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진양과 아들~~  작년에 낳았대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영훈이~  전에는 만화스토리 작가도 했었다죠.
애둘의 아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은해양~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리마양과 그날 처음 같이온 일행~
(리마란 이름은 본명)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음식님...... 으음.
디카의 배터리가 떨어져서 그 이후에 온사람과 음식은 찍지를 못했습니다.
이 디카의 배터리는 잔량표시가 아주 애매해요. 이거 곤란한데 말입니다.


나중에 집에 돌아온뒤 충전해서 그날 받았던 선물을 찍어보았습니다.
커피풀 세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사실 집에 에스프레소기가 있긴한데 캡슐형태라 다른종류의 커피는 마시질 못했는데
이거 사용해보니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잘 마시고 있답니다.

거의 15년 이상 (아마도- 더 될지도) 지난 팬들이라 편하게 이것저것 얘기하고 잘먹고 커피도
마시고 돌아왔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뭔가를 해야했던거 같은 기억이 어렴풋한데...그게 가물가물해 질정도로
뭔가 정신이 없는 요즘인거 같아요.

정신차리고 다시 일모드로 돌아가야죠.
아직은 병원을 좀더 다녀야 하겠지만요.

뉴스보니 하루에 신종플루환자가 1만명 가까이 생긴다니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참 몸은 아팠지만 챙겨주는분들 덕분에 도움되었네요.
고마와요.





하루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려요~

2009.10.17 18:40 | 강me에게~ | 미르히세

http://kr.blog.yahoo.com/kko314/3555 주소복사

하루종일 아기랑 씨름하다 그만.. 깜박하고 하루가 지나가버렸어요..

안그래도 어제부터 오늘 무슨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뭐였을까 기억이 안나서 한참을 생각해보니 다음주로 연기가 된 모임약속이었어요.

그래서.. 생신축하가 하루 늦었네요. ^^*

지금도 응가강아지는 제 무릎위에서 엄마가 글쓰는걸 방해하고 있답니다.

어젠 비도 오고 날씨도 쌀쌀해서 허리랑 다리랑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감기몸살에 장염까지.... ㅠㅠ

지금 따뜻한데서 푹 쉬시고 계신거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장염때문에 맛있는것들도 못드시는것같아서 저도 속상하네요..

사진은.. 아기 돌사진이요 ^^* 가지고 있는 사진이 아기사진뿐이라..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나쁜 근황입니다.

구구절절히 쓰면 너무 길어져서 간단하게 쓰자면.

1. 추석에 감기몸살에 걸렸습니다.
(다음날 있던 약속을 취소했죠)

2. 큰오빠집에서 추석지내고 돌아오다 다리를 삐끗했습니다.
(전에 다친데 또 다쳤죠 ㅡㅜ 그것도 여름끝나 처음 운동화 신은날!!)


3. 다리가 아픈상태라 손뻗어 뭘 집으려다 허리까지 삐끗했습니다.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는;;)

4. 3일은 꼼짝도 못하고 3일뒤 치료를 시작해서 정형외과와 한의원 2군데를
다니느라 하루에 5시간을 치료시간으로 날렸습니다.

5. 그리고 시간은 흘러 마감일은 다가왔고 스토리는 아직 다 쓰지도 못했는데
(아직까지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

6, 네 ... 장염까지 걸려버렸습니다.

7. 편집부와 상의후 이번 마감 포기했습니다.
(아아 개인적으로는 이번이 5권 마지막부분이라 이번거 넘기고 다음달을
쉬고싶었답니다.  지금쉬면 쉬는거 같지도 않은데에~~)

 

현재는 약간의 통증은 있지만 걷는데 지장은 없고 허리도 괜찮아 졌습니다.
장염도 약먹으면 낫겠죠.

2군데 다쳤을때 진작 포기했으면 스트레스라도 덜 받았을텐데 싶기도 하지만
뭐 할수없죠.  원래 '마감은 안될거 같아도 끝나있는게 마감' 이라는 생각으로
임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객관적으로 이번은 상황이 정말 안 좋았어요.
하지만 날짜상으로는 텀이 겨우 일주일정도라 쉰다는 느낌이 별로 없이 다음마감을
맞게 된다는것이 좀 슬프네요.흑.


모두들 건강합시다.






8. 슬픈 추가가 하나 더 붙었네요.
어제는 장염만인줄 알았는데 감기몸살도 걸리고 말았습니다.
아래 리플처럼 추석때 걸렸던 감기가 다른것들때문에 낫지도 않았는데 몰랐던건지...

(역시 마감 쉬는김에 기념일축하해주려던 모임하나 캔슬 ;;)

살짝 억울한것이 그전까지 5개월동안 운동도 꾸준히 했는데 말입니다.
(살은 더 빠지지 않았지만)


다 포기하고 그냥 탱자탱자 눕기로 했습니다.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0.04 23:24 | 강me에게~ | yh983528

http://kr.blog.yahoo.com/kko314/3552 주소복사

강경옥 작가님의 별빛속에 애장판을 작년에 8권 전권 다 샀어요!! 보고나서 결말에 눈물 흘리고...ㅜㅜㅜㅜㅜ 근데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최근에 노말시티를 다 보았기 때문이죠;;_;;;;

1년 재수해서 대학교 09학번이 된 21살... 중학교 때 미친듯이 이누야샤 같은 작품들에 빠져든 이후로 더이상 그쪽길로는 나아가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건만... 이번 학기에 듣는 수업 중 팀플이 필수인 게 있더라고요. 거기서 만난 만화동아리 학우...

그리고 전 그 학우의 동방에 가게 되었고... 노말시티를 잡았죠...

너무 슬퍼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다다음주부터 시험인데... 오늘 7시부터 지금까지 집에 소장한 별빛속에 전권 다시 한 번 다 읽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지막 8권에서 작가의 말에서 강경옥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작가님은 꼭 별빛속에를 비극으로 생각하지 않는단 말... 그 말 때문에 어떻게든 스토리를 네버엔딩스토리로 이끌어나가려고 했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흐흫흐흑


노말시티 애장판도 나오면 좋겠는데.... 안 나오나요... ;;_;;; 별빛속에 애니화도 진행된다고 하더니...감감무소식... 힘든세상이네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ㅇㅏ............... 진짜 감명받고 갑니다. 또 올게요...!!! 강경옥 작가님 사랑해요!! ><

아직 옷정리를 시작할 시기는 아니지만  아침에 추운것이 가을이네요.

외부활동시작하고 여러가지 자극들을 받은거 같아 정신이 좀 산만해져
있던거 같아요.

사실 너무 꿈을 많이 꿔서 이게 무슨일인지 아직 납득이 잘 된거 같진
않지만요.

올리고픈 사진이 있지만 부연설명이 너무 길어져서 올릴수 없다는 난감함이
있네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하여 음식사진이나... ;;

어느날의 짬뽕-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난 동네에서 그저 해물짬뽕하나 시켰을 뿐인데 저렇게 나왔다는.
놀랬다는.


그리고- 스읍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몇달전 갔던 뷔페 ;;

음식으로 염장지르고 (나 자신도 염장질 당하고)
마르스로 분위기 전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베란다는 마르스의 별장.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love_redion
- 여물
- 웬디
- jasmin4703
- bok2kr
오늘 전체
방문자 122 232422
구독자 0 243
댓글 0 1942
참조글 0 685
최근 댓글 전체
깨지지말라고 그냥 둘둘..
선물들이 다 아기자기하..
선생님 팬들과 즐거운 ..
반가와요~ 버츄얼 그..
반가와요 ~ 애장판 소..
최근 참조글 전체
아아 이런... 飛 양..
웬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