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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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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from 210.91.42.203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별빛 속에를 보고 블로그 주소가 있길래 찾아왔습니다.
전 지금 22살인데 왜 진작에 이런작품을 몰랐는지 슬플뿐입니다ㅜㅜ
레디온의 긴 생머리가 눈앞에 아른거려 지워지질 않는군요.
직접 만화책으로도 보고 더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서 아쉬워요...인터넷만화라ㅜㅜ

얼마전에 생신이었군요!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건강 얼릉 회복하세요.ㅎㅎ
09/10/25 (일) 오후 9:11  |  답글 (0) 삭제 
강영훈 from 116.34.73.148
안녕하세요.
내일 모임이 미뤄져서 좀 아쉽네요.
암튼 오늘 생신인걸로 알고 있는데 ^^

축하드리고~~
담에 뵙겠습니다.

얼렁회복하셔서 밝은 모습으루 ^^
09/10/16 (금) 오후 10:35  |  답글 (0) 삭제 
송승민 from 121.140.111.89
안녕하세여..선생님!! 1996~1998년초반까지 거의 매일 팬레터쓰던 팬을 기억하시는지요. 오늘 오랫만에 선생님 작품을 보고 다시울었습니다. 그때 고등학생이던 저두 이제 나이가 30대 초반이 되었네요.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오늘 다시 마음에 찌리~한 무언가가 10년도 넘은 그시절 생각나게 합니다..
09/09/21 (월) 오전 3:17  |  답글 (0) 삭제 
이승연 from 58.230.77.206
(글자수 때문에요)설희에 선생님 블로그 주소가 기재돼 있어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인터넷이 이런 게 좋군요. 흔적을 남기는 것에 항상 주저해왔지만 선생님 블로그에만은 이렇게 남기는 것이 꼭 제대로 인사를 드리는 것 같아 남깁니다. 뒤늦게나마 감사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외로움을 이해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든든함을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9/08/30 (일) 오후 6:34  |  답글 (0) 삭제 
이승연 from 58.230.77.206
안녕하세요, 학창시절 선생님 만화가 큰 힘이 됐습니다. '별빛 속에' '라비헴 폴리스'등 다른 작품도 좋았지만 전 '이 카드입니까''현재 진행형ing'도 무척 좋았습니다. 하고 싶었으나 쉽게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도 나눌 수도 없었던 얘기들을 깔끔하게 풀어내는 작품들 덕분에 덜 외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화가를 꿈꾸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며 사네요.
09/08/30 (일) 오후 6:32  |  답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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