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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아기랑 씨름하다 그만.. 깜박하고 하루가 지나가버렸어요..
안그래도 어제부터 오늘 무슨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뭐였을까 기억이 안나서 한참을 생각해보니 다음주로 연기가 된 모임약속이었어요.
그래서.. 생신축하가 하루 늦었네요. ^^*
지금도 응가강아지는 제 무릎위에서 엄마가 글쓰는걸 방해하고 있답니다.
어젠 비도 오고 날씨도 쌀쌀해서 허리랑 다리랑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감기몸살에 장염까지.... ㅠㅠ
지금 따뜻한데서 푹 쉬시고 계신거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장염때문에 맛있는것들도 못드시는것같아서 저도 속상하네요..
사진은.. 아기 돌사진이요 ^^* 가지고 있는 사진이 아기사진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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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2009.11.0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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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얼굴보고나서 보니 또 다르구나.
정말 그렇게 잘먹는 아기 오랫만에 봤다. 튼튼하게 자랄것 같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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