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ko314/trackback/6/3551
퓨리 2009.09.23 12:27
해물짬뽕 정말 끝내주네요. ^^;; 눈이 번쩍 합니다.
그래도 마르스 사진을 보며 위안을..
답글쓰기
Regn 2009.09.29 20:50
해물짬뽕은.. 가격이 보통과 비슷하다면 정말 대박이네요^^;
내일 점심에 뷔페가 예약되어 있어서 밤에 사진을 봐도 별로 슬프지가 않아요 ㅋㅋ
마르스 사진을 보면서 베란다가 없는 줄 알았는데 저곳이 베란다였네요. 저렇게 늘어져 있고 싶어지는 사진.... (늘 그렇기는 하지만...;)
그나저나 부연설명이 필요한 사진도 보고 싶은데요. 설명 안 해주셔도 되는데...ㅎ
답글쓰기
강me 2009.10.01 21:35
해물짬뽕은 6천원으로 기억되요.
설명 필요한 사진이라 불가능. 즐거운 추석들 보내요~~
답글쓰기
2009.10.06 11:42
푸하하하..마르스는 시체놀이!!
아아~~ 홍합듬뿍 짬뽕 +_+ 요즘 홍합을 산처럼 쌓아주는 짬뽕이 심심치 않게 티비에 나오던데 혹시 거기인겁니까?!!!!!! 스읍!
답글쓰기
피레 2009.10.06 21:44
마르스의 하얀양말 귀여워요. ^^ 털도 예쁘고, 얼굴은 말할 것도 없고요. ㅎ
요즘 넘넘 추워요. 이런 날씨엔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 국물이 끝내주겠어요. ㅎㅎ
강me쌤~~~ 감기 조심하세요. ^^
답글쓰기
형광등 2009.10.08 13:12
추석은 잘 지내셨어요?^^
전 해산물을 안 좋아해서 다행스럽게도 염장이 아니네요 흐흐♪
하지만 마르스의 저 폭신폭신 부드러워 보이는 털은...ㅠㅜ
길고양이들한테 밥을 주곤 있지만 저한테 (키우는) 개냄새가 나서인지 절대로 가까이 안오네요;ㅅ: 만져보고 싶어라~~~~~
답글쓰기
그리운나무그늘 2009.10.10 14:34
평소 짬뽕을 즐겨 먹지 않는 저에게도.. 너무 탐나는 해물짬뽕이네요^^
급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