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옥 작가님... 어찌어찌 검색을 하다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중,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그리고 30 중반이 된 지금까지 강쌤 만화를 손에서 떼지를 못하고 있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매력 때문에 강쌤 만화를 참 좋아했던 거 같아요... 특히 별빛속에 주인공 이름이 "신혜" 라는 제이름과 같은게 기뻤어요~ 그 시절 그 이름이 흔한 이름은 아니었는데... ㅋ~ 멋진 만화 계속 기대할께요... 저도 강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당근 책도 열심히 구입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