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눅눅하고 덥고 그런 날들이네요.
시카프.. 10년 전쯤 한번 갔던 기억이..;;;
그래도 서울서 일할때는 몸 아프다고 회사 땡땡이 치고 샘 사인받으러 갔었는데..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였더랬지요..아아~~ 그러니까 그때보다 14킬로가?라고 다시한번 상기시켜드리는 착한 팬!)
집으로 돌아오고나선 이렇게 휴일이어도 못가네요. ㅠ.ㅠ(경주랍니다)
26일.... 이런;;; 자주 들어와볼 것을 이제야 글 올리신 걸 봤네요ㅠㅜ
다이어트는 참... 저도 예전보다 10킬로 이상 쪄서 빼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식탐도 그렇고 운동부족도 그렇고~
살은 잘 안 빠지더라도 꾸준한 운동이 그래도 건강에는 도움은 되는 것 같아요. 한동안 안하면 몸 상태가 확실히 별로라^^;
앗~ 인터뷰 사진을 본 것 같아요. 네이버에 있는 만화에서요. 맞나요? 만화 작가 분이 쓰신 것처럼 예전 사진 모습과 똑같으셔서 세월이 흐르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부러운 동안이세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26일 사인회를 못 봤네요. 완전 아쉬워요.
흑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