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위핏으로 운동을 하고 계시고.. 인대도 약간 안좋으시고...
마르스도 여전히 잘 지내는군요.. ^^
실은.. 지원언니가 말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아가를 낳았어요 ^^;;
어휴~ 웬지 너무 쑥쓰럽고 부끄럽고..
제 컴터에는 즐겨찾기가 되어있어서 가끔 들려보기라도 하는데
아기낳고 고장이 나서 신랑컴에 빌붙어 지내느라 꽤 오랬동안 그나마도 못했네요..
아.. 아기 이름은 도윤이에요 송도윤.. 남아요.. 8개월이에요..
운좋게도 2007년도 모임에서 말씀드린 계획(가을출산)대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작년엔 정신없이 그냥 지나갔지만 올해 생신땐 다시한번 모임을 가져볼까해요.
설희가 출판이 되었군요.. 조만간 홍대앞에 함 가봐야겠네요... ㅎㅎㅎ
항상 신경쓰고 계시겠지만.. 건강하세요~ ^^*

|
http://kr.blog.yahoo.com/kko314/trackback/12/3535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