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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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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블로그를 열면서 10월달이 더 특별해진거 같긴합니다.
곳곳에 케잌사진들이 있고 더불어 현실에서도 날아오기도 하고.

형광등양이 선물을 보내왔는데 재미있는 구성입니다.





난 이영화를 좋아해서 보냈는가 싶었는데 편지를 보니 이'GP506' 에 동생이 출연했다네요.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아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으면서 어떤분일지 알면 찾는재미가
 더 있었겠네 하면서 웃었습니다.

개구리 발팩(?)은 아로마향이 아주 강해서 옆에만 놔도 좋은향이 나네요.
사실 냉장해서 쓰는거라 겨울에는 쓸일이 없겠지만 호기심에 한번 발에 쓰윽~

(발이 수시로 차가와지는 편이라 발전용 아로마 열양말 이 있어요.
실은 향때문인지 왠지 저 개구리 발팩을 얼굴에 스윽스윽 거리고 있다는...)

이런 선물을 받고 보답할길은 없으니 이렇게 올리기라도 하는게 그나마 마음이
편한듯 (과연...?;)
고마와요~~

그러고보니 전에 여름사인회때 가을쯤 사인회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때들 오는사람들한테
내가 식사산다고 했는데 그곳 전시일정이 없어졌는지 안 잡힌건지 연락이 없네요.
이정도면 아무래도 없을것 같아 그때 온 지기한테 사기친듯한 기분이...;;

이제 마감모드인데 현재 불이 안타고 있습니다...
설희 단행본은 넘겼으니 10월안에는 나올거 같고요.

아아 불타올라야해 .
파이어 파이어 파이어.


* 추가-
헛 놀라운 사실-



사실 전 사진의 저' 블루베리의 설탕'이란 보라색 용기를 아무 의심없이
목욕제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목욕탕에 갖다두고서 '그런데 용량이 적은데 몸에 문지르는걸까 욕조에
넣는걸까'라는 생각을 하며 용기의 설명을 읽어보니 (일본글뿐)
......버터토스트나 요구르트에 뿌려먹으라는...

네 정말로 설탕이었던 겁니다.
설탕이라고 읽으면서 '목욕소금'이라고 인식해 버린 아이러니...
(사실 모양은 의심없는 목욕제 ㅡ.ㅡ;)

그런데 은근 맛있네요.

형광등양의 깜찍센스에 즐거웠네요.
(생각해 보니 작년도...)

그리운나무그늘 2008.10.18  14:12

저는 마음으로만 축하드렸는데;;;
형광등님은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선물 보내셨네요^^

사인회는 이번 가을에는 혹시 안되더라도..
겨울이든 내년이든 모두 기다릴 거예요~ 사기라뇨ㅋㅋ (그쵸, 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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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2008.10.18  21:17

우와~ 저 개구락지...은근히 어딘가 몸을 대보고 싶게 생겼는데요..ㅎㅎ
형광등님 센스쟁이!!
파이어를 외치시는 샘~~ 부채질이라도!!! 파닥파닥
설희..2권!!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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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8.10.20  11:44

앗 냉증이시라니 선택미스네요;;;; 아쉬운대로 피곤한 손목에라도 찜질^^;;;;
설희 2권 기대중입니다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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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2008.11.08  09:34

ㅎㅎㅎㅎ 무슨맛일까요?!
근데 입욕제로 써도..달달하니 괜찮았을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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