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오늘- 언제나 지금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me (kko314)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285)
diary
photo
book
망망대해
자유게시판
돛단배~
강me에게~
2008 09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5/06/04
 

photo
요즘.
2008/06/26 오후 4:08 | photo




또다시 손목이 좀 안 좋아집니다.
좀 신경쓰이네요.

지난 마감때 체력저하로 마감했더니 사소한 거지만 안경톤을 안붙였구나...
마감후기를 안 썼구나... 하는게 나중에 떠오르더군요.

잠깐 쉬고 다시 원고 들어가야죠.
아마도 설희 단행본은 7월안에는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자세한건 모르지만 왠지 시카프에 나도 참여가 되있는거 같기도하고.
(들었어도 잊어버렸을 수도...)


뭐 나라정세에 대한 감정이야 나열하면 끝도 없고 개인신변잡기 알리는 이곳에서
쓸 이야기도 아닌거 같고, 사석이나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접하는 기사와 정보들에
열도 받고 하지만 좀 다른측면으로도  우려가 됩니다.

사실 그럴땐 난 가끔 노무현 전대통령의 퇴임사 였던가?
아니면 어느 발표문이었던건가의 한 문구를 떠올리며 가끔 마음을 식힙니다.
발표문이란게 원래 기억에 남을 글들이 아닌데 이 말에는 나도 동감했고
그리고 동감하고 싶은것 같습니다.


'나는 세상의 자정능력을 믿는다'  였던거 같습니다.

뒤돌아 보면 기대하기 어려운 역사래도 지금은  그런상황도 실제 나오므로
저도 같은마음입니다.
세상 자체에 그런 능력이 존재하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자정능력이 어떤식으로 발휘되냐의 문제겠지만요.
어차피 절대선이란건 상대적인거고.


아 돌아다니다 보니 광우병 그자체에 대해 꽤 자세히 다루어논 블로그가 있길래
달아봅니다.



http://gerecter.egloos.com/3731040   광우병에 대하여 상편

http://gerecter.egloos.com/3731157   광우병에 대하여 하편


더워집니다.
몸들 잘 챙기시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사진은 얼마전 먹은 인도음식인데 고리에 음식걸어놓은 것이
왠지 정육점을 연상시키며 재미있는거 같네요.




  추천수 (0)  답글 (3)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ko314/3475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3)
오오~7월 +_+
샘~ 사진은..너무 유혹적인걸요!! 스읍~(퇴근안하고 먼생각에 잠기는;;)

아프시면 안되요..ㅜ.ㅜ 손목 길게 샘을 괴롭히네요. 흑
08/06/26 (목) 오후 6:01   [웬디]
비가 올듯말듯 하다.. 드디어 후두둑 떨어지네요.
좋은 노래들과 함께하니 그럭저럭 기분이 괜찮아지는 것도 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08/06/28 (토) 오후 12:56   [그리운나무그늘]
7월이라니...O_O 지금 7월 맞죠..^^
나와봐야 알겠고; 여러 가지로 심난한 요즘이지만 곧 나온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어제 <설희>의 새로운 연재분도 봐서 기뻤구요.
여전히 너무 짧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선생님 손목 잘 챙겨주세요~
저도 손목으로 고생해봐서인지 정말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징그럽게도 낫지 않다가 1년여를 정말 거의 아무 것도 안 하고(집안일;은 물론 생업도;;) 놀면서 살았더니 좀 낫더라구요..
사진 속의 요리 먹어보고 싶네요.
08/07/03 (목) 오후 9:55   [Regn]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로그인하기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중국여인
- mythus71
- muone6060
- eekilmoon
- 웬디
오늘 전체
방문자 108 144568
구독자 0 228
답글 0 1817
참조글 0 2
최근 답글 전체
사람이...사람이 나쁘..
이번 휴가는 서해안에서..
남들이 뭐라든 간에 저..
왠지 지루할 것 같아서..
바로 안올리시고.. 여..
최근 참조글 전체
아아 이런... 飛 양..
웬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