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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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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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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써 오월.
2008/05/02 오후 2:37 | photo


동네말고 외출을 한 기억이 까마득합니다.

약속들도 그냥 집으로 사람이 오게 하다보니 더 그렇네요.
아니면 단순히 기억력이 떨어진걸지도...

5월인데 컨디션은 뭐...오락가락.
올해 봄은 특별히 날씨 좋다고 놀러가고 싶은 생각도 안 들더군요.
단지 바람이 좋다 라고만 생각했을 뿐.

마감이 한개 줄었는데도 바쁜건 왠지 여전.

사진은 작위적인 사진이 아니고~
마르스가 왠지 저 커튼집게 장식에서 빠져나온 꽃에 꽂혀서 저걸 물고다니는
이쁜 짓까지 했더랬죠.

찍지는 못 했습니다.

그리고 이 꽃을 물고 침대위에 올라가 전리품마냥 앞에 자기가 놓은겁니다.
그래 너 이뻐.






늦은 봄 즐기세요.

( 사실... 즐기기엔 시끄러운 5월의 한국.
 무언속의 복잡함... 쓰기도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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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혹 토요일에 출근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가끔씩 샘 글을 맨 처음으로 읽게(혹은 답글을 쓰게) 되네요~ ^o^

마르스 이뻐요 ㅋㅋ

저도 봄에는 웬지 마음이 멍해졌다 들떴다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도 샘, 즐거운 봄날.. 되세요^^
08/05/03 (토) 오전 9:48   [그리운나무그늘]
꽃... 색깔이 화사한데요.

정말 5월이네요..
작년 이맘때쯤에는 2008년 5월이 오기는 오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전 아직도 추운데 몇몇 사람들이 갑자기 반팔을 입고 다녀서 놀랐어요.
요즘이 산책하기에는 가장 좋은 날씨였는데...
너무 더워지기 전에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되시기를..!
08/05/03 (토) 오후 10:40   [Regn]
아, 봄이군요.
잊고 있었습니다. ㅠㅠ
08/05/12 (월) 오후 10:52   [Jade]
오랜만에..야후에 들렀습니다.^^ 올해는 들어서자마자.. 이직에 이직을 거듭하면서 정신 없게 보냈더니.. 벌써 오월두 중반이네요.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나 싶더니... 벌써 가을같아요.
사무실에 앉아있자니 손이 시린것이..ㅎㅎ

그새 무엇이필요하십니까도 막바지라고욧?
얼른가서 밀린걸 한꺼번에 봐야...(몇화까지 봤더라..;;;)^^
08/05/15 (목) 오전 11:29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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