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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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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컴퓨터는 돌아왔지만....

2007.10.19 03:10 | diary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431 주소복사

마지막까지 속을 썩였네요.
동영상이 안되는 순간 머리에 피가 오르심이 여기서 내가 '뇌경색'으로
쓰러지는 구나 ... 싶더군요.

머리에서 피뿜고 쓰러지는 모습이 상상되는...




뭐 결국 코덱이 설치 안됐다는거여서 간단히 해결은 났지만.

이번엔 소음.---------------------
이거 정말 먼저 바꾼 컴퓨터보다 소음이 너무 큰겁니다.
결국 네이버에서 몇시간을 허비한후 ( 아아아아아  마가-아아암)
또 컴을 보내고 기다리는 그 짓만은  할 수 없어 어떻게 해결은 했지만 첫 상태처럼
조용하진 않군요.

먼저왔을 때는 최소한 소음잡는 거 하나는 정말 좋다 하며 좋아했건만...
잘만 저소음 쿨러 였는데도 말입니다.
여튼 소리를 줄이긴 줄였습니다.

이젠 A/S 부르기도 정말 싫고-
다시는 거기서 안 산다 - 라고 할 뿐입니다.
다른 곳 에서 쿨러를 나중에 바꾸든.

나열하면 끝도 없는 상황이라 나열도 못 하겠습니다.



즐거운 일로 넘어가죠~

이미지 퍼즐넷 팬클럽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선물들이 다 16일날에 딱 도착했답니다.
^ ^

이번엔 바빠서 생일 날도 모든 약속을 11월로 미루어 버리고 불안에 떨며 일하려
노력하고 있었더랬죠.

먼저 도착한 인감-
정말 의외의 선물 이었는데 도장케이스도 예쁘네요.
앞으로 계약할 일이 있을 때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무그늘. 미리내. 류. 레어마인. 飛. sun. 파란사과. 지기. 가 보내준 선물입니다.
바쁜 것만 해결되면 언제 밥이라도 사줘야 되는데 말이에요.
언제가 될지.

1시간후 역시 같이 보낸 듯- 케잌이 아닌 호두파이가 왔네요.


네 냉동실에 먼저 넣다가 사진 안 찍은게 생각나서 늦게 찰칵-
맛 있었습니다. ^ ^

그로부터 몇 시간 후-
단독으로 보낸 형광등양의 목욕제품 선물- (구경하는 마르스)
여러가지 향이 가득한 목욕제 이네요.




이미지 퍼즐넷이 보낸 카드 문구에 왠지 쑥스럽게 웃었습니다.
정성들이 너무들 고맙네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고마와요~

너무 늦게 올리는건 안 좋은거 같아 급하게 올려봅니다.
사실 지금 시간이 너무 없어 초조해 하면서도 컴퓨터를 붙잡고 놓지 못하던 상황
이랍니다.


이제 정리 되었으니 마감에 박차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새 연재 소식은 나중에 올리지요.






2007.10.19  04:55

와~~~~~~~~~~ 선생님 화판(컷팅매트?ㅎㅎ)에 펼쳐진걸 보니 너무 좋네요오~~~~~//////////도장이 쓰이게 되겠구나 싶어서 설레기도 하구요!/// 형광등님 선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마르스...ㅎㅎㅎ 냄새가 자극이 됐을까요?

- 아니 근데 축하문구에 ㅠ_ㅠ♡여야 되는데 ㅠ♡ㅠ 가 된듯...=,.=;; 글씨체랑 어울려 뭔가 묘하게 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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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10.19  09:51

호두파이와 보내주는 카드가 작을 것 같다고 하기에 혹시(?)하면서 급하게; 도장에 참여한 사람들 이름을 따로 넣었는데 정말 작았네요;
그래도 제 날짜에 도착해서 다행이에요^
그나저나 형광등 님 선물 저도 갖고 싶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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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0.22  09:40

^_____^ 받으신 걸 보니 괜히 더 웃음이 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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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0.22  09:42

근데 저 피뿜는(?) 그림 너무 리얼해요 ㅋㅋ
그.. 속터지고 화나는 심정을 너무 잘 표현하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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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7.10.24  19:04

그림 속의 마르스의 표정이...^^;;;
와, 모두 생신날에 딱 맞춰 도착했군요! 좋아라~>_<
형광등님의 선물은 저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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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7.10.26  16:30

다행히 제 때에 도착했나보네요^^a 비누제조는 아직 초보라 좀 보내드리기 부끄러웠지만;
다음엔 마르스에게도 선물을 바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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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2007.10.28  20:33

헉!!! 지..지나갔..-ㅅ-;;

늦게나마 생신 축하드려요.
다소 열받으셨던 일마저 잊으실 정도로 즐겁게 보내신듯하여 다행입니다..;; 이렇게 잊고 있었다니. ㅠ.ㅠ 죄송할따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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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npomz 2007.10.31  04:44

정신없이 지낸 지난 시간들.. 비록 늦긴 했지만 강me 선생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어느새 10월도 다 지나겠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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