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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08.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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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느낌은 마찬가지^^;
피카소의 인터뷰가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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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08.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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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선생님 저번에 그 오페라 청년도 그렇고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는 포스트를 퍼오시네요...ㅠ ㅠ 우에엥... 으엉으엉....(목이 메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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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 2007.08.13 21:01 [211.44.1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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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저 왔어요~ 실은 전에도 왔었지만.. 흣..
피카소의 초기작들을 보면 후기 입체파 그림들의 명성을 뒷받침해주는거 같아서 놀라게되요. 기본이 되니까 그렇게도 그리는거다!라는 외침이 들린달까 ㅜ.ㅡ 전 콜라쥬 작품들이 참 좋더라구요. 키치한 느낌에 모던하고..
두사람이다, 영화는 또 다른 장르니까 어떨지모르겠지만.. 부디 원작에 누가 되지 않게 잘만들어졌기를 바라고, 또 흥행하기를 바라요. 그래서 선생님도 작업하시는데에 탄력받고 만화계도 탄력받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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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2007.08.1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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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그러면 좋겠네요.
모든게 상부상조되는 방향으로 말이에요.
채민냥도 원고는 잘 되나요?
다들 더워서 원고하기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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