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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라고 해봤자 갈데도 없고.. 책을 무지 박스에 넣어서 방에 차곡차곡 얹어놨는데.. 곰팡이 필까 걱정도 되고 해서 책정리를 했습지요.
책을 꺼내다가 같이 넣어놨던.. 사춘기의 추억... 가수 노이즈 스크랩 북을 발견했지요. 과감히... 정리해야 겠다고 기사들을 랩지에서 하나하나 꺼내는데~
오호~ 샘이랑 나온 기사가!!!!! 이 기사 보고 잡지사며 좋아라 했던 기억이 어럼풋이 나더라고요. 젤루 좋아하는 가수와 만화작가님 +_+
샘 질문중에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 라는 질문이 있더군요. 지금 작품에 가수가 있어서 알고 싶다라고 하시면서요..^^

못보신 분들 꾀 되실것 같아서 사진으로..올려봅니다.
이 일러스트.. 홍종구씨가(이제 오빠라고는 못부르겠..-ㅅ-;;) 맘에 드셨나봐요.. 인물로는 제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젤 이뿌게 그려 주셨네요..음홧홧(좋아라했었지요~) 아아..노이즈 싸인보다 샘 싸인이 훨 탐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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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8.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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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거 몇 년도인가요?
그러고보니까 윙크에서 가수랑 만화가랑 만나고 그런 게 좀 있었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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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8.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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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런 것도 있었군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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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8.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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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ㅎㅎㅎ 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이 아냐~(**는 생각이 안나서-_-;;) 노래 참 좋았는데 저런 기사도 났었군요. 그러고보니 저때만해도 뭔가 만화가와 가수가 친한 컨셉(?)이었던듯... 요즘엔 저런 컨셉의 기획 기사가 잘 안나오죠. 추억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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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2006.08.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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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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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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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님... 한 94~5년 정도였던것 같아요. 4집이었으니깐요~
류님... **이 뒤쪽에는 "고백"이어쓴데 앞쪽에는 뭐였는지 생각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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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08.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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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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