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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전시회에서 있었던 전시회참가 그림과 예전 분실한줄 알았던 '라일락 향기의 오후'원고가 뒤늦게 발견되어 같은날 돌아왔습니다.
이미 이미지퍼즐을 찍고난 뒤라 아쉽지만 어찌되었든 원본을 보니 반갑네요.
역시 마르스는 내가 무슨짓을 하던 참견을 합니다. 그것도 칼라원고에 감히...
라면서도 사진찍고 내려보내는 나는...? (발이 깨끗한 듯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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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4.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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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의 오후..찾으셨네요^
어쩌다가 분실이 되었던 건지... 아무튼 다행입니다.
밑에 사진은..마르스의 크기(?)가 짐작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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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4.0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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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흑... 저 원본 한번만 볼 수 있다면....@_@(마르스!!! 복받은겨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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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6.04.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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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이네요 ^^*
마르스는 생각보다(?) 작고 귀여운 친구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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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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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가 시이라젠느를 무척 보고싶었나봐요~
부비적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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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6.04.0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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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행예요~~ (마르스가 젤 부러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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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4.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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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라일락 향기의 오후!!! 다행이에요~
마르스가 시이라를 자세히 살펴보고 있군요 오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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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6.04.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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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돌아온 거군요. 다음 단행본에 페이지 남게되면 넣어 주세요 +_+
별빛속에 원고 실제로 한번만이라도 봤으면.. 생애의 소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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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2006.04.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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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된 원고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가끔씩 작가님들이 원고 분실하셨다고 하면 안타까웠는데..
별빛속에 칼라 원고를 마르스가 정면으로 가리고 있네요.. +_+ 마르스이기에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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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ajeanne 2006.05.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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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 저 원고들.... 예전 시카프때 원화 추첨해서 나눠주었을 때
당첨 못된게 아직도 기억나요. 그 원화 당첨되었던 꼬마애는 그 그림을 잘 간직하고 있을까...? 매번 아쉬워진답니다. 음~ 마르스... 날 가리고 있다니~호호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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