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교토와 오사카/고베 쪽으로 놀러갔다가 사온 복고양이입니다.
저도 일본 갔을 때 하나 사오고 싶었는데 이쁜 건 너무 비싸서;; 핸드폰 스트랩으로 때우고 말았다죠;
교토에서 산 거고 가격은 구천엔 정도였다는군요; (이 돈이면 북오프에서 만화책이 몇십권.. 쿨럭;;)
우엉- 부러워요. 다음에는 한마리 필히 질러와야 겠습니다 ㅡㅜ (여행선물은 애니메이션DVD 받음♬)
* 추가 : 양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욕심쟁이 고양이라고 해서 돈과 행복과 사랑을 모두 불러들이는
넘이라 더 비싸다고 하는군요 (일본에서 오래 살고 있는 언니 친구의 코멘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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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6.01.15 20:52
귀엽네요~
주렁주렁 장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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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2006.01.16 12:12
우와~이것이 일본에서 샀다고요^^ 운이 불은 고양이 입니다. 종을 나서 그것
운이 불은 소리이입니다.^0^ 저도 일본인데...좋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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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2006.01.16 12:15
우와~이것이 일본에서 샀다고요^^ 운이 불은 고양이 입니다. 종을 나서 그것
운이 불은 소리이입니다.^0^ 저도 일본인데...좋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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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1.16 12:27
와! 사랑스러운 고양이네요. ^^
막 뭐가 달린 게~ 색깔도 예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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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야 2006.01.16 22:26
아~ 표정 원츄~~~ ^ㅁ^ b
나도 갖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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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살 2006.01.17 20:52
같이 웃게 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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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11:43
와~ 진짜같이 웃게 되는 뎁쇼+_+
구천엔의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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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02.03 23:48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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