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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kkm0316/838182 이제 돌싱이 되어 돌아왔다면 3단 사다리를 사라~고 당당히 외쳤던 나. 아~ 나는 물론 구입. 떡허니 키 큰 사내대신 비치해두고~ 이제 3단 사다리 전도사가 된 나. ㅎㅎㅎ 나와 똑같은 처지의 친구에게 3단 사다리를 적극 권유해 내명의로 하나 구입. 구입완료한 화면캡쳐..ㅎㅎㅎ (뱀다리 - 3단 사다리 인증샷은 쌈사먹었고, 전도사질하는 인증샷만 있는 나..ㅎㅎㅎ) 우씨.. 이런걸 좋다고 해야하나 슬프다고 해야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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