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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알카에다에 의한 항공기 테러로 폭파된 곳인데 건물을 짓지 않고 부서진 건물 잔해 H빔으로 십자가를 만들어 놓아 테러에 대한 분노와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또한 폭파당시 구조활동을 펼치다 숨진 뉴욕 소방관과 경찰들의 명단이 개시되어 있습니다. 세계 어디에나 인명구조의 최일선에서 수고한 경찰과 소방관들의 희생정신에 삼가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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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4
(수) 오후 5:43 [월출산] from 211.223.13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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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가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고 싶지만 빨랑 장어구이 먹으러 가야 겄습니더.
야올리지롱요.
일요일 충주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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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4
(수) 오후 5:4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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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주변 마을 분들과 함께 "주민과 가을밤을 함께 보내요"라는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는 자리를 가질것입니다. 주로 동네 주부들로 참석자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닭도리탕, 장어구이, 전어회, 가을에 추수한 흰쌀밥 등이 메뉴로 오릅니다. 장소는 관사에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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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4
(수) 오후 5:48 [월출산] from 211.223.13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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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께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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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4
(수) 오후 5:49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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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변한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네요...
우기가 완전 끝났는지 이곳 날씨가 쨍쨍합니다...
덮지않으면 비오고...
뭔가 다른 날씨가 기대 되는데 말입니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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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4
(수) 오후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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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자판이 태국어라 인사도 남기지 못했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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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4
(수) 오후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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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이 태국어라면 태국어 모양 한번 구경하고 싶군요.
오늘은 고3 학생들 수능 보는 날입니다. 고3 학생을 둔 학부모 착잡하고 후련하기도 할 것입니다.
저 역시 둘 째가 고3 이라 기분이 묘해 마음이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울줄 알았던 날씨는 포근해 마음이 놓이지만 결과가 두렵기만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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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전 9:33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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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요.
조카도 오늘 수능보는데 좋은일만 기대하렵니다. 부모의 맘은 다 그런가 봅니다. 원하는 대학 가길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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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전 9:58 [코스모스] from 152.99.24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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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마음이지만 그래도 욕심이 앞서는 군요,
남 보다 더 나은 목표가 되었으면 하는 맘이지만 자기 팔자 자기가 책입지는 것
부모는 자식이 그냥 잘 되기만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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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전 10:45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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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록이에요~
저도 당시 고생한 경찰들과 소방관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멀티미디어 전시회에 추천하였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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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5
(목) 오전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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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님의 둘째의 수능 잘보기를 기원합니다.
아버지가 세상을 잘사시니 자제분들의 총명함은 빛을 발할 것입니다. 익히 잘알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 부러울 정도로 다복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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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후 2:56 [월출산] from 211.223.13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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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만 둘 째가 이 사실을 알면 날 죽일 것입니다.
그래도 부모마음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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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후 5:07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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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이었지요. 어제는...... 월출산님이 무척 보고 싶던 밤이었습니다.
가을밤을 함께 보내요라는 모임의 구성에 주부님들이 대부분이라 웬지......
충주에서 뵙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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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후 9:14 [산그늘] from 211.34.1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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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찍었습니다 박수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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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5
(목) 오후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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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남겨 주신다면 언제든지 문은 열려있습니다.
오래간만의 답글이군요. 요즘 근황이 금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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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5
(목) 오후 10:04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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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그닐님 ! 김작가님좀 잘 챙기세요, 너무 외로운 것같으니 마음 잘살피시기 바랍니다. "주부님들과 즐거운 가을밤 향연을 가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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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6
(금) 오후 12:45 [월출산] from 211.223.13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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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이라도 와서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늘 힘든 작업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마크3가 출시가 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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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6
(금) 오후 1:38 [가게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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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오길 희망하며 귀중한 사진에 느낌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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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7
(토) 오전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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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모여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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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7
(토) 오전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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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이 남기고 간 역사의 현장을 바라보는
마음속에 한이 솟아 오릅니다.
귀한 사진을 감상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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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8
(일) 오전 1:14 [iksunl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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