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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대단 하시네요.
요사이도 해녀가 있습니까?
엄청 힘들거 갇아요.
젊은 사람은 없나봅니다.
제가 제주도 가서 배워서 할꼬나?
안가르커 주겠죠?
재미 있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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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6
(수) 오후 3:52 [mihwa.kawa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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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물길질로 살아가는 그 님들의 고단한 삶이지만 자식들 공부 가르치며 천직으로 버텨 왔는데 그나마 자원이 고갈되어가니 그 시름 더욱 깊어져만 가겠지요. 황영조 어머니도 물길질로 자식을 길렀다네요. 찍지마~~~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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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6
(수) 오후 7:46 [산그늘] from 211.34.1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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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얼마나 힘들엇을까요.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 그힘든 일들을 하는데...
자식들은 그만큼의 사랑을 보답할까요?
부모의 사랑 위대합니다.
산그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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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12:27 [mihwa.kawa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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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뭍으로 떠난지 오래 늙이만 바다를 지키며 힘겨운 삶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그 것도 모르고 여행객들은 가격이 비싸다 종알거리니
배우려는 사람없어 언제든지 환영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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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8:32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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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그늘님 빈자리를 체워 주시는 넓은 아량 감사드립니다.
소낙비 내리는 어제 마장동 축산시장에서 마시자 마셔버리자로 시작하여 끝을 봐습니더.
이제서 정신이 좀 듭니다.
값싸고 맛있어 혼자 가기에는 아까울 정도이니 다음기회에 같이 동반 할 것을 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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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8:37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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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계속 발전에 발전을 거듭 한다" 합니다.
자식들 역시 계속 진보된 모습으로 발전 할 것이니 걱정 붙잡아 놓으셔도 될 줄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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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8:39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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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물질하고 나오면 두통이 아주 심하다던데.. 어느 방송에선가 평생을 물질을 하고
사셨던 분 얘기가 함 나온적이 있는데 고생이 이루 말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해녀님들 홧팅!!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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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9:05 [가영이] from 211.252.10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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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 하시면서도 할머니의 입꼬리가 다올라가 있는걸 보면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이세요.
젊은 사람들이나 나이가 드신분들 입꼬리가 처진 사람들은 웃으워도 웃을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화난 사람들처럼 시무룩 한얼굴들이 좀있어요.
해녀분들 아름다운모습 하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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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9:23 [mihwa.kawa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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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기만 해도 고생스러워 보이더군요.
물질하고 돌아온 사람을 밖에서 기다리는 심정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백년을 기다리다 오신님 반기듯이 반갑게 마중하는 모습보고 사는 깊은 느낌을 얻었습니다.
사진 중에 뒤에서 쫒아 오는 분들이 기다렸던 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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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55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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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기도 잘 따지고 꼬집어 내기도 잘 하시고 어디서 그런 재주가 있는지
어느사이 입 모습까지....애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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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57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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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나이 차이로 따지면 객지 친구는 십년 터울이라 했으니 별 문제가 없을 것이고
문제는 언제,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그 것이 문제로다
일단 서울에서 본 후 결정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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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전 9:06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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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슬픔이 느껴집니다... 저렇게 보람마저도 느낄 수 없는 현실인것 같은데..
이제 해녀의 세대는 여기서 끝인걸까요?? ㅡ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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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전 9:44 [수서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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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죽음이 온다 해도 사과나무를 심듯이 새로운 도전이 시작 되겠죠.
세상은 진화에 의한 발전이 계속 진행중이라는사실을 잊지 않으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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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전 10:06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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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묻어나는 일상
열심히 물질하시는그분들의 애환 잘 담으셨읍니다...
잘보고 모셔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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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
(일) 오후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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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좋아요~ 담아갑니다.
제 고향 모습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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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
(일) 오후 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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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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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0
(일) 오후 8:43 [김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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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옛 향기가 모럭모락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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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9:45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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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의 사진 사랑 대단하시단 말야.
열정의 작품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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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10:30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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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분 마음이 아름다워 그렇습니다.
칭찬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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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11:11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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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상잘 했음당 해녀님들의 애환 마음 아픔당 우리의 경제는 언제 해제될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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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11:59 [촌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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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어신 님들요 우리의 한많은땅 독도이름을 독도는 우리땅이아닌 독도는 한국땅 ! 으로 부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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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후 12:02 [촌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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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축산시장 가실 때 전도 불러 줍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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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후 12:55 [조성래] from 118.33.2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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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 땅, 자기 땅이라 우겨도 자기땅이 됩니까?
끝까지 우겨도 변하지 않는 자연 법칙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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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후 2:4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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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필히 초청 하겠나이다.
기다려 주십시요. 제가 보고 싶어 못 참겠습니더. 오라시는 데 빼지나 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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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후 2:50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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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개가 느껴집니다~ 무거운 느낌을 잘 찍으셨습니다
지나다 들어와 좋은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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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화) 오후 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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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나 칠 수록 사람 가슴은 커져가나 봅니다.
이분들 역시 나이가 회갑을 넘어섰지만 묵묵히 자신의 일에 혼신을 다하는 모습 아름답기만 합니다.
태풍이 한물꺽이니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군요.
좋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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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3
(수) 오전 8:23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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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어요, 건강하고 시원한 오후 시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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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3
(수) 오후 1:16 [나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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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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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후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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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도 시원하게 깔끔한 오후, 행복하게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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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3
(수) 오후 5:37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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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쓸데가 없느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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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3
(수) 오후 5:3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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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님의 사진을 보아도
모든 사진들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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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31
(목) 오후 3:08 [달리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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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늦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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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6
(수) 오전 10:03 [김권기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