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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보이는 하얀 뭉게구름이 참 예쁘네요. 위에서 바라보면 정말 작은 세상인데... 왜 이렇게 복잡한 일들이 많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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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전 9:11 [코스모스] from 152.99.24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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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님의 말처럼..우린 참 복잡한 세상에서 아웅 다웅하면서
살고 있죠 ...이작은 나라에서....ㅎㅎ 구경잘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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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7
(목) 오전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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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버 스탠다드" 정의를 정직성, 다양성, 문화성, 시장성이라 합니다.
과거 튼튼하게 오래사용하는 물건만 만들면 되는 시절은 자기 기술에 의존하면 되었지만
요즘 같은 세상은 다양성 및 문화성을 중요히여겨 소비자의 기호를 생각하고 맞추어 져야 한다는 말이죠.
복잡한 세상에는 남을 이해하고 터득해야 살아 남을 수 있으니
우리 같은 사람은 머리가 나빠서 적응 못할 것 같습니다.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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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4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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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상을 알만한 나이가 된 것 같아 자식만은 애비같은 실수를 안 했으면 하는 뜻에서 열심히 가르쳐 봐도 자식은 듣지도 않고 반발만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제 얘기가 틀린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식이 왜 저렇게 고집을 피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아버지의 하소연이다. “왜 좋은 것을 가르쳐도 배우지 않을까요?”하는 물음은 이 아버지만의 심정이 아닐 것이다.
아버지들의 마음은 자식에게 잘못된 것을 지적하여 주고 바른 길로 가도록 가르쳐 주기를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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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4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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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칫 소홀히 하여 큰 과오를 범하기 쉬운 점이 있다.
자식의 인격에 대한 배려이다.
자동차로 비유하여 말하자면 다른 곳은 아무리 잘 고쳐 놓아도 엔진이 병들게 되면 다른 수리는 의미가 없다.
사람의 인격도 마찬가지이다. 자식의 인격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이를 실천하여 나갈 힘이 있어야 한다.
인격이라는 원동력이 자식에게 있어야 다른 가르침들이 효과가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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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49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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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격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자식의 인격은 무엇을 먹고 살까? 아버지들은 자식에게 좋은 영양분을 먹여 주고 높은 지식을 제공하여 주면 자식들이 잘 자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인격은 영양부족 상태에 빠져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 자식의 인격은 ‘인정 받음’과 ‘사랑’을 먹고 살기 때문이다. ‘
인정받음’과 ‘사랑’이 인격을 살리고 성장시키는 에너지원이다. 자녀들의 인격이 살아야 자신감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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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50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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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없는 인격은 아무리 좋은 환경과 재능, 지식과 자원이 있을지라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아버지들이 가장 먼저 하여야 할 것은 자식의 인격을 살리는 일이다.
자식의 인격을 살리는 말을 하고, 믿어 주고, 친구가 되어 주고, 자신감을 길러 주어야 한다.
자식이 지닌 몇 가지 그릇된 점을 고치려다가 인격을 죽여 버리게 된다면 얼마나 한스런 일이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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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7
(목) 오후 2:51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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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잘 들었습니다. 때때로 자식으로 인해 맘 상하고 졸이는일이 많더군요. 때론 그런상황에서 벗어나고프고...버가울 때가 있지만..
일단은 세월이란 놈은 나를 기다려주지도, 인정사정봐주질 않고 마구 달려가고 있네요. 부모의 역활과 행동.말들이 중요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아들 딸 자식있는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인생을 즐겁게.. 즐거운 나날들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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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전 9:09 [코스모스] from 152.99.24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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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자체가 생존 경쟁이지요.
자신의 문제를 잊고 살아 있어 그렇지 죽을 때까지는 매일 살기 위한 투쟁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겠죠.
우리 뿐 아니라 자식 역시 살기 위한 투쟁이 이어지니라 믿습니다.
우리가 바라보기에 안타깝고 어리숙해 보이지만 그들 역시 그들 세계에서 피나는 노력들을 할 것입니다.
난 우리 자식들을 믿습니다. 잘 헤처 나아갈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우린 내일 경기도 현리로 쎄미나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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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전 9:26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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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서 바라본 풍경.. 왠지 평온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느낌과는 다르게 세상은 정말 시끄러우니.. 언제쯤 조용해질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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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전 10:49 [가영이] from 211.252.10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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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말을 하는 것이 외람된짓이지만요, 아이들한테는 칭찬이 약인 것 같습니다. 눈치를 보고 있다가 코만 풀어도 칭찬을 하는 겁니다.
현리에서 세미나를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시내 모처에서 1박2일 강의를 듣습니다. 형편이 좋으면 시원한 계곡가로 가서 할텐데....
즐거운 시간을 지내 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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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8
(금) 오후 8:04 [gos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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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이끌려 가기에는 넘 좋은 세상
태어나 하고픈 일 하고 한 세상 접는 것 또한 행복이라 여겨 아이들에게 틈만 있으면 종알 거립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라고
알아 들었느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 할 수 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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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9
(토) 오전 8:4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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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9
(토) 오전 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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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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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9
(토) 오후 1:44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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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나는 잘 하셨는지요?
무슨 내용 이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혹시 소 가죽? 양 가죽? (약간 오버인가요 ㅎ ㅎ ㅎ)
아주 아주 행복한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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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6:50 [gos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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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정말 시원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한주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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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9:08 [코스모스] from 152.99.24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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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님 반갑습니다.
많은 대화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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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9:30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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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 쎄미나는 말 그대로 흐르는 골짜기 물에 발 담그고 술 건배로 시작 좌담하는 쎄미나 였으나
갈매기 태풍으로 처마 밑에서 술 잔을 기울이고 왔습니다.
평소에 나쁜 일만 일삼다 보니 날씨까지 노했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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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9:37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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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한 빗줄기가
많은 비로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맘이 앞서더군요.
힘찬 월요일 모든 시름 다 버리고 앞만 바라보고 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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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9:41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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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권기 개뽕철학 한마디
'모든 생명은 자기를 이겨낼 수 있고 지탱 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태어났다."
사람 욕심으로 만든 고추나무에 지지대만 없어도 고추나무는 넘어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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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전 9:44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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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힘을 이용할 줄을 알아야 하는데.................!! 구름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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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후 12:40 [조성래] from 118.33.2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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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힘을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가 지니고있는 능력을 남에게 베려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욕심부리지 마시고 하나하나 하다 보면 남에게 인정 받고 자신있어 더 흥미가 생길 것입니다.
제게 답글 남기는 일 또한 제게 힘을 북돋아 주는 일이니까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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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1
(월) 오후 3:00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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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는 사냥한 먹이를 은밀한곳에 보관(숨긴다?)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아주 영악한 녀석이라하는군요.
숨긴먹이의 표시는 구름과 같은 지형지물을 이용한다는군요.
그런데 아무리 영악한 녀석이라도 흐르는 구름에 표시하는 어리석은 누를 범하기도 한다는군요.
세상사도 그러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흐르는 구름처럼, 스치는 바람처럼 님의 공간에 항상 쉬어갈수 있슴에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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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4
(목) 오전 3:19 [zacum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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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과찬의 말씀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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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24
(목) 오전 11:56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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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마을을찾을때,행복함니다.흐르는 강물되어 쉬어감니다,감사해요~~~
님의 , 건승과행복을기원하면서 모셔감니다,안녕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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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3
(일) 오후 3:15 [최소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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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매일 불볕 더위에 최소봉님 덕분에 건승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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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5
(화) 오전 10:1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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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름과 함께 비행하셨으니 그 황홀함이란~~~
아름다운 산하...잘 보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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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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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함께 멋진 비행은 첫째 유리창옆에 자리를 차지해야되고
둘째 유리창이 깨끗해야하며 셋째 노을과 해를 바라보면 최고입니다.
그런 행운이 있다면 무조건 좋은 사진조건이 됩니다.
요즘 해외여행 많이들 가는데 기회있으면 비행기표 살 때부터 계획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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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7
(목) 오후 6:26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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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들 중의 한 나라라는 생각이듭니다.
불모의 땅이나 사막은 없고 대신 옥토와 아름다운 강산뿐이죠.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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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7
(목) 오후 6:33 [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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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꿈에도 부정하지 않은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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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7
(목) 오후 6:35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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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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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7
(목) 오후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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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만큼 멀어져 가는 더위속에서도 건강관리는 잘 하셨는지요.
지나 길 답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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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8
(금) 오전 8:39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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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사쥔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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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9
(토) 오후 10:23 [창업부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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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좋은 것이 아니라 기회가 좋았습니다.
한점 없는 깨끗한 유리에 맑은 하늘에 적당한 구름마져 분위기를 살려주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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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10
(일) 오전 10:29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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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6
(토) 오전 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