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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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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2 그리고
2008/05/29 오전 10:53 | Wild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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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네요 *^^* 아직까진 아카시아가 있군요. 향기가 ^^
오늘은 직장에 2분이 불치병에 걸려 일일찻집을 열어 도우려 봉사하려 나갔었습니다. 더위에 힘드네요. 잠시 쉬는중..
항상 건강관리 잘 하세요..
08/05/29 (목) 오후 1:14   [코스모스] from 152.99.241.68
돌아서면 거짖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사람 만나 늦게 공장식당에서 점심을 했습니다.
요즘은 매일 술이라 허리, 어깨, 수술한 다리까지 저려 한의원에서 침 그리고 부황을 맞고 지탱합니다.
건강 욕심은 나지만 나 때문에 사는 몸이 고생합니다.
08/05/29 (목) 오후 1:45   [김권기사진]
“온실에서 자란 나무는 크게 자라지를 못하고 양어장에서 잡은 고기는 맛이 없다”는 말이 있다.
대자연 속에서 비바람에 시달리며 자라지 못한 나무가 크게 자라지 못하듯이 엄한 시련을 겪으며 자라지 못한 사람은 깊이가 없고
모진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쓸모가 없다는 가르침이다.
요즘 사람들은 인스턴트식이어서 진짜 고통스러운 노력이 무엇인지를 미처 모른다.
그러나 지옥같은 밑바닥을 겪어 본 사람이 아니라면 크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지를 못하고 뛰어난 일꾼이 될 수가 없다.
08/05/30 (금) 오전 8:05   [김권기사진]
똑 같은 생선일지라도 수족관에서 자란 생선은 크고 살은 쪘지만 맛은 없듯이
사람들 중에 비만증에 걸린 사람들도 고통을 극복하려들지를 않고 맛있는 것만 먹으며 빈둥거리며 세월을 허송하기 때문이다.
스포츠 선수들이 훈련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쌓게 되면 비록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경우에라도 자신이 기울인 노력은 자기 것이 된다.
그것은 어디에서도 얻기 어려운 보약이 되어 자신의 삶을 부요하게 해 주고 인간성을 고상하게 다듬어 준다.
08/05/30 (금) 오전 8:06   [김권기사진]
그러기에 무릇 남을 가르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돌을 갈아서 옥을 만드는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된다.
먼저 자기 자신을 스스로 갈고 닦아 영롱한 빛이 나는 구슬처럼 자신을 갈고 닦지 않으면 안된다.
자기 스스로를 그렇게 먼저 갈고 닦는 노력이 없이는 훌륭한 교사가 될 수가 없다.
그리고 바람직스런 지도자가 되어질 수가 없다.
요즘 우리 사회의 교사들과 성직자들이 지닌 문제가 무엇인가? 먼저 자신을 엄격하게 갈고 닦는 고통의 시간없이 남을 가르치고 지도하려는 데서 문제가 생겨나는 것이다.
08/05/30 (금) 오전 8:07   [김권기사진]
넋두리
08/05/30 (금) 오전 8:07   [김권기사진]
6월의 길목에 아카시아향이 이곳까지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평창 산골(멍꼴농장)에 가있는 낙윤 형님 뵈러 토욜 오후 내려갈 예정입니다.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08/05/30 (금) 오전 8:39   [산그늘] from 211.34.109.7
오늘 중국으로 출장 갔다 월요일에 귀국합니다.
죄송!
매번 날짜가 우리 사이 방해를 하는군요..
08/05/30 (금) 오전 8:45   [김권기사진]
출장 가시는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08/05/30 (금) 오전 9:10   [코스모스] from 152.99.241.68
적당히 취해 돌아 다니다 오겠습니다.
제가 비운사이 한국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08/05/30 (금) 오전 9:20   [김권기사진]
잘 댕겨오시고 - 알콜섭취는 적당량으로 조절 하고 - 이제 6월이네 계절의 여왕도 가고 - 비가 제법 오고 안개도 자주오고 날씨가 많이 변해 버린게 올 여름은 어떨지 - 지진도 엊그제 다녀 가고 뭐 그렇습니다 - 건강 하게 화이팅
08/06/03 (화) 오전 8:13   [제주] from 211.184.197.28
몸 성히 댕겨오긴 했는데 피곤이 겹처 미칠 지경이다.
이럴 땐 몇 일 제주에 푹 쉬었으면 한다.
마음 뿐 동요되지 않는 정신세계가 문제라...
08/06/03 (화) 오전 10:03   [김권기사진]
왔다 가요 ^^
08/09/06 (토) 오후 10:14   [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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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2008/05/17 오후 1:57 | Wild flower



남부 C.C







남산 3호 터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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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네들이 내 맘을 알어
2008/05/09 오후 3:31 | Wild flower






08/05/09   서울 잠원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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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속에 살고 있는 것들
2008/05/07 오후 3:32 | Wild flower














08/05/05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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