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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발을 몸을 안움직이직이고 돌리네요.
무용하던 사람이 스물 ??? 몇발 돌리는군요.
저는 저걸 돌리다 어지러워서... 포기 했답니다.
보기는 쉬워보여도 어려워요.
좋은구경 하고 오섰네요.
덕분에 구경 잘했씀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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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2:30 [mihwa.kawa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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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께서 이르기를 사해(四海) 가운데서 삶을 가장 큰 고해(苦海)라 하였다.
삶이 고해란 이 평범한 진리를 받아들일 때에 삶은 더 이상 고해가 아니게 된다.
삶이 고통스러운 것임을 알게 되고 이를 이해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될 때에 삶은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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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3:31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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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지에 이르면 삶의 문제에 대하여 그 해답을 스스로 내릴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이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로 살아간다.
삶이 대수롭지 않고 쉬운 것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까닭에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억울하고 가혹하다고 불평을 터뜨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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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3:31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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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본질적으로 문제의 연속이고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과 고통을 극복하여 나가는 과정 속에서 삶은 의미를 지니게 되고 성숙을 이루어 가게 된다.
자신의 삶이 얼마나 성공적인 삶이 되느냐의 승패는 문제들과 고통을 얼마나 해결하고 극복하여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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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3:32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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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정신적인 성장과 영적인 성숙은 문제들에 직면하여 극북하고 고통에 부딪혀 자신을 승화시켜 나가면서 체득하게 된다.
그러기에 우리들이 정신적인, 영적인 성숙을 이루어 나가려면 문제와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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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3:33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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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어지러움증이 많아 저 역시 한 바퀴도 못 돌립니다.
가만히 구경만 하는데도 머리가 어지럽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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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3:37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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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공연 보셨네요...
저도 상모춤 춰보느라 모자를 써보았는데 한고패도 못돌렸지 뭡니까...ㅎ
생각보다 참 추기 어려운 춤이더군요...
연길행 즐거우셨나요?
- 젊으니까 언제 만날 때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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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5
(목) 오후 9:15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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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고싶은게 뭔냐 하면
12발 돌리면서 비스덤히 누워서 머리를 한손으로 받치면서
12발 돌리는거.... 꿈도 크쵸? ㅎㅎㅎ~
꿈만 꾸어야 겠죠?
가방 구경 잘햇어요.
멋진 가방들이 많군요.
한번 가서 멋진가방 싸야 겠어요.
미제,이테리,등등 많이들고 다니지 마세요.
그 가방 이름값이 비싸서 그렇게 비쌉니다.
메이크가방,옷 좋아하다가는 한국 에서 사업하는사람들 다 문닫게 됩니다.
저는 한국가면 한국옷,물건 잔뜩 싸가지고 옵니다.
멋진 국산가방,옷 얘용합시다.
내나라 살리기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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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6
(금) 오후 1:56 [mihwa.kawa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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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힘 있는 놈, 남자는 이쁜 것 원하는 것은 사람뿐 아니라 자연의 섭리
좋은 것을 가지려 하는 사람마음 때문에 디자인은 먹고 사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내들도 새로운 것을 만드려 노력 중이고.
하지만 맹목적으로 외재와 브랜드만 선호하는 문화는 미래지향적이라 생각 들지 않습니다.
"편식은 나쁘다" 가르치는 어른이 편식을 한다면 우리 미래는 의심스러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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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7
(토) 오전 8:35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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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히 환영은 받았으나
친구의 우환을 등으로 한체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던 처지가 ....
멀리 쾨청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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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7
(토) 오전 8:40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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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의 조선족 공연을 관람하였군요. 같은 뿌리를 가진 동포들이나 옷 매무새, 노래소리, 춤사이 등이 많이 우리와는 다르다는것을 느낍니다. 생각도 그렇고요. 좋은 여행 축하드립니다. 삶에 대한 빈마음으로 사유에 젖여드는 회장님의 생각을 무지한 소인은 따라 갈 수가 없나이다. 즐거운 날들이 되식를 ,,,,, 만나면 즐거웁고 헤어지면 아쉬운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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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9
(월) 오전 12:05 [일산동네] from 210.105.23.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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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모습들은 담으셨군요. 편안히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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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9
(월) 오전 9:11 [코스모스] from 152.99.24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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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그 들의 애환을 이해하고 배려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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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9
(월) 오전 9:59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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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마음이지만 그 속에 머물다 보니 내가 이 곳 태생처럼 흥에 넘실넘실 되다 왔슴더.
참 좋은 만남과 헤어짐이었고 내가 앞으로 살 길을 느끼고 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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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9
(월) 오전 10:01 [김권기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