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말 중에 '우뇌(右腦)형 인간'이란 말도 있다. 좌뇌가 논리를 대변한다면 우뇌는 감성과 창조를 대변한다.
미래학자인 다니엘 핑크(Pink)는...
"글로벌 경제위기 탓에 어느 분야에서든 넓고 큰 시야를 갖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전문가를 원하게 됐다. 이런 '하이 콘셉트의 능력', '우뇌의 능력'은 갈수록 가속화할 '자동화'가 결코 대체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각광받을 수밖에 없다
다니엘 핑크는 우뇌형 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5가지를 제시한다.
즉 ①큰 그림으로 생각하라 ②스토리를 만들라 ③디자인이란 언어를 익히라 ④공감하라 ⑤플레이(play)하라.
특히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스토리.
다니엘 핑크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제 우리에게는 팩트(fact·사실)들이 너무나 넘쳐난다. 그런 팩트들을 스토리로, 문맥으로 엮어내지 못하면 팩트는 증발된다."
→ 저의 늦둥이만해도 벌써 '스토리텔링에 의한 이야기 전개'는 관심이 많으나 단순한 지시나 단편적인 이야기는 그리 관심이 없는 듯...
< 청딱따구리... 2009. 11. 26 >
딱따구리목 딱따구리과
수컷 겨울깃의 앞이마, 눈썹, 뒷머리는 잿빛. 뒷머리에는 검은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는 것이 보통이나 없을 때도 있다.
머리꼭대기는 빛이 있는 붉은색. 눈앞과 턱선은 검은색. 머리옆은 잿빛. 등, 어깨, 허리는 녹색이나 각 깃털 기부는 잿빛. 암컷의 머리꼭대기는 붉은 색이 없고 잿빛이며, 검은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는 것으로 수컷과 구별.
부리는 약간 부풀은 모양. 한반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비교적 흔한 텃새로, 사람이 접근하면 꼼짝하지 않고 정지해 있는 습성이 있다.
비상할 때에는 날개를 펄럭이고 난 후에는 몸통에 밀착시켜 뚜렷한 파도 모양을 그리면서 비행.
산란기는 4월하순에서 6월. 한배의 산란 수는 6~8개. 알은 순백색. 식성은 곤충류를 주로 먹으며. 특히 개미를 좋아한다.
----------------------------------------------------------------------------------- 아침의 안개낀 경치... 그리고 밝아오는 여명... 牛步千里의 己丑年은 가고 庚寅年 범띠해. 오늘이 12월을 여는 월요일... 비록 11월 30일이지만... 火石 拜上 < 朝景 ... >
--------------------------------------------------------------------------------------------------- ★ 여담... 아이리스 서울 촬영장면... 김진명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996년 읽었던 그 책이 생각나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