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미움의 그림자에 질질 끓려다니며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기도하고 더러는 끝없이 자신을 추락하게 하는 검은그림자의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마음속에 함께 살기도해요
| 어떤이는 미움받을 짓을 하고도 마음 편하게 잠들고 어떤이는 그 사람이 미워 밤새 속앓이로 뒤척이며 고통속에 시간을 보냅니다
그만큼 내안에 담겨진 미움이란 실체는 스스로를 불행의 늪으로 빠져들게

어쩔수 없이 미움의 물체가 내안에 담겨졌다면 하루빨리 용서의 길을 택해보세요 그 이후는 세상이 온통 즐거움으로 담겨질것입니다
용서가 힘들어 더러는 방황하고 아무리 생각 또 생각해도 용서가 안될때에는 함께하던 좋은것들만 찾아보세요

잠시의 미움보다 함께할때의 좋은 모습들이 더 많이 담아진걸 알게됩니다
사람이기에 용서도 할수있고 잘못을 시인하며 용서 구할수도 있습니다
미움의 그림자에서 헤어나지 못해 훗날 더 큰 내삶의 불행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쯤에서 나를 다스려 용서하게 되면 펼쳐질 미래의 즐거움만 생각하며 지난것에 대한 언짢은 기억들은 들취내지 않는 지혜의 마음가짐이 필요할것입니다

용서하기까지 자신과 싸움이 필요했고 한번 용서의 마음을 굳혔다면 지금부터는 기쁨과 즐거움만 담아 새롭게 시작하는거랍니다
행복을 맛본 사람만이 남을 행복하게 할수있고 용서의 홀가분한 경험을 해본 사람이 힘들지만 용서의 길을 택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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