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만은 기억해 두자! 「신사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할 18가지의 룰」

얼마 전 선배로부터 「사회인이 되면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으니까 내가 주의해 줄께」라며 테이블 매너에 대해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사소한 아무것도 사소한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되는 사람이 「신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쪽에서 「신사의 에티켓」을 소개하겠습니다. 전부 18항목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자신의 결점을 깨닫기는 쉽지 않죠? 자신이 매너를 잘 지키고 있는지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신사가 되기 위한 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럼 한 번 체크해 보세요!!
■ 신사의 에티켓(기본편)
1. 항상 품위를 지켜라!
누군가의 어떤 행동으로 인해 혐오감을 느낀다고 하더라도 그것과 같은 레벨까지 자신을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내 쪽이 더 인간이 되어 있어!」라는 생각을 항상 의식합시다!
2. 욕이나 험담을 하지 않도록 하라!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고 있으면 「이런 식으로 밖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 못하는 군…」이라고 생각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험담은 자심을 천하게 하고 품위를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3. 고함치며 화를 내지 말자!
어떤 이유에서건 단신이 고함을 치며 화를 내면 주변의 사람들은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니 화를 내는 것 밖에 못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되어 버립니다.
4. 평상심을 잃지 않을 것!
침착함이 없으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기 쉽습니다. 항상 냉정함을 잃지 맙시다. (어렵지만 노력하면 가치는 있는 일입니다.)
5. 빤히 쳐다보지 말 것!
누군가를 빤히 쳐다보는 것은 눈의 폭력입니다. 사람을 불안하게 말들어 버립니다.
6. 이야기를 가로막지 말 것!
누군가가 얘기를 하고 있으면 말을 아무리 가로 막고 싶어도 끝까지 참고 기다립시다. 남의 얘기를 가로막는 사람은 사교성이 없어 보입니다.
7. 침을 뱉지 말 것!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침을 뱉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매너 위반이고, 남이 침 뱉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8. 손위, 연장자를 공경합시다!
상대가 누구든 간에 본인이 대접받고 싶은 데로 사람을 접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상, 연장자」라고 한 것은 요즘 젊은이들은 「뭐든지 다 알고 있어」라고 생각하고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5년 전의 당신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의 당신보다 현명하지 않습니까?
9. 남의 실패를 웃지 않도록 할 것!
「사람의 실패를 웃는다.」는 것은 정말 형편없는 행동 중 한 가지입니다. 실패했을 때는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싶지 않은 것이 보통입니다. 더구나 비웃음 당학 싶지 않은 것입니다.
10. 실내에서 모자를 벗을 것!
건물 안에 들어갈 때는 모자를 반드시 벗도록 합시다. 또 식탁에 앉아 있을 때도 절대 모자를 써서는 안 됩니다.
11. 모두가 모일 때까지 먼저 식사를 하지 않는다!
모두가 식탁에 와 앉을 때까지 식사에 손을 데서는 안 됩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 신사의 에티켓(여성에의 대응편)
1. 문을 열어 줍니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가장 간단한 룰입니다. 여성이 자동차나 레스토랑 등에 들어갈 때는 항상 문을 열어줍시다. 문이 많이 있는 경우에도 차례차례 열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상의를 입혀줍니다.
여성이 상의를 입을 때 도와줍시다. 심플하지만 중요한 행동입니다.
3. 의자에 앉을 때 도와줍시다.
여성이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를 빼줍시다. 그리고 앉는 타이밍에 맞춰서 부드럽게 의자를 앞으로 밀어줍니다.
4. 여성을 위해 자리를 비웁시다.
여성이 의자가 없다면 일어서 줍시다. 그리고 여성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양보합시다.
5. 서서 인사를 합시다.
여성이 방에 들어올 때나 나갈 때는 항상 일어섭시다. 사실 요즘 이 룰은 조금 느슨해 져서 여성이 들어올 때는 일어서고, 나갈 때는 앉아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6. 손을 빌려줍시다.
조금의 친밀감이 필요합니다만, 에스코트를 할 때는 팔을 내밉시다. 지면이 평평하지 않을 때나 여성이 하이힐을 신었을 때에는 굉장히 중요한 매너입니다.
7. 원가 필요한 것이 없는지 물어봅시다.
이벤트 등에서 여성이 있으면 「뭐 음료수라도 드시겠습니까?」라고 물도록 합시다. 「당신의 「당신을 생각하고 있어요!」라는 마음이 전달되도록 합시다.
작은 일들이지만, 중요한 일들입니다.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거슬리네!'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여성이나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결국 이런 작은 일들이 쌓여 '자상한 사람', '예의바른 사람'이 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조심하도록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료 출처 http://www.popxpop.com/archives/2007/03/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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