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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29
 

.

*게임시작*
로딩 후 play game → 00 클릭 → 스페이스바 클릭 후 바로 시작

*조작방법*
이동 : 방향키
점프 : 스페이스바

*게임방법*
화면을 이동하며 황금색 아이템을 획득하고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화면 맨 위에 있는 자주색 막대가 사라지기 전까지 맵을 탈출해야 합니다.

노란색 아이템을 획득할 경우 자주색 막대가 채워지게 되어 오랫동안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의 경우 모두 얻으며 맵을 탈출 해 주세요.

높은 벽이 가로 막아 갈 수 없는 길의 경우 벽과 벽의 사이를 이동할 경우 벽에 붙은 뒤 방향키를 이동하며 스페이스바를 누른다면 다른 벽으로 이동한 뒤 점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에 있는 점프대를 이용하여 먼 길도 한번에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스테이지를 탈출해 보세요.

욕실은 습도, 온도, 사람의 피지 등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3대 조건이 모두 갖춰져 있는 장소이다. 
아예 새 욕실로 개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때,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청소를 시작해보자. 간편한 청소 노하우만으로도 헌 욕실을 새것처럼 변신시킬 수 있다.  

PART1 욕실 부분별 청소법
평소 욕실 청소는 물청소를 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하지만 일반 샤워기를 이용하면 수압이 약해 구석구석 청소하기가 어렵다. 구석에 있는 오물도 쉽게 제거되고 물 사용량도 줄일 수 있는 수압이 강한 샤워기로 교체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다. 청소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 할 것.

SOS! 배수구가 막혔어요
SOS! 배수구가 막혔어요 머리카락과 각종 찌꺼기 등으로 욕실 배수구가 막히는 경우가 간혹 있다. 배수구가 막혔을 때는 베이킹소다 1컵, 식초 1컵을 배수구에 부어 거품이 생기기를 기다렸다가 뜨거운 물을 붓고 구멍을 닫아놓으면 막힌 것이 뻥 뚫릴 뿐만 아니라 소독까지 된다.  

1. 천장은 유리닦이 도구로!  천장을 물로 씻으면 천장에 물방울 자국이 그대로 남아 얼룩이 되어버린다. 이때는 유리창 닦을 때 쓰는 도구가 제격이다. 샤워 후 바로 잠깐씩 천장을 쓸어주면 얼룩 없이 깨끗한 천장으로 만들 수 있다. 

2. 거울은 비눗물로 닦기  거울은 욕실을 사용할 때마다 마주하는 부분이어서 거울만 깨끗해도 욕실 전체가 깨끗해 보인다. 거울 표면은 수세미나 거친 손걸레로 닦으면 거울 면에 흠집이 날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면이나 스펀지를 사용하여 닦아주어야 한다. 비눗물로 거품을 내 거울을 닦아두면 김서림도 방지할 수 있다. 

3. 선반은 소다수를 묻힌 헝겊으로 닦기  수납장에 잘 지워지지 않은 때가 끼었을 경우는 반드시 중성세제로 닦아주어야 한다. 만약  목재 수납장인 경우는 청소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소다를 푼 물을 부드러운 천에 묻혀 닦으면 때가 쉽게 지워진다. 

4. 세면대는 녹차 티백으로 닦기  묵은 때가 끼기 쉬운 세면대는 녹차 찌꺼기로 닦으면 기름기와 묵은 때를 제거하기 쉽다.  단 녹차 입자가 큰 경우 배수구가 막히므로 여러 번 우려낸 녹차 티백을 사용한다. 녹이 슨 세면대 수전은 베이킹파우더로 닦으면 녹을 제거하기 쉽다.  

5. 변기는 일회용 변기솔로!  변기 구석은 손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다. 하지만 변기 청소에 염산을 남용하면 변기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변기 둘레 안쪽과 변기 뚜껑 이음새에만 락스를 사용할 것. 락스 특유의 냄새가 싫다면 먹다 남은 콜라를 대용으로 써도 좋다. 변기 속은 일회용 변기솔로 닦으면 위생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6. 샤워기는 식촛물에 담근다  샤워기의 물살이 약해졌다면 대부분은 구멍에 물때가 끼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뜨거운 물 1ℓ에 식초 한 컵을 넣어 식촛물을 만든 후 샤워기를 한 시간 정도 담가두었다가 건져낸다. 그런 다음 샤워기를 칫솔로 문지르고 헹궈내면 구멍의 물때가 말끔히 가신다. 물때의 주성분인 칼슘을 식초가 분해해주기 때문이다.

7. 수도꼭지는 치약으로 닦는다  수도꼭지 얼룩은 헌 칫솔에 치약을 묻혀 살살 닦으면 깔끔해진다. 소독용 알코올로 닦거나 마른 헝겊이나 스펀지에 식초를 묻혀 닦아도 좋다. 변기 손잡이도 같은 방법으로 닦으면 더러움을 지울 수 있다. 

8. 실리콘 곰팡이에는 락스 스프레이하기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락스 원액을 매일 저녁 한번씩 곰팡이가 낀 부위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뿌리고 다음날 아침에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만약 곰팡이가 너무 심하거나 실리콘이 떨어진 경우는 실리콘을 새로 바르는 것이 좋다.

9. 타일 벽의 곰팡이때는 키친타월로!  타일 벽의 찌든 때는 키친타월에 욕조용 세제를 묻혀서 더러운 부분에 붙여두었다가 찌든 때가 불어나면 떼어내어 스펀지로 문질러 닦고 물로 씻어 내린다. 핸디형 스팀청소기가 있다면 타일 벽에 스팀을 쐰 후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준다.
 

 

10. 욕조는 주방세제로!
  욕조 때는 목욕 직후 욕조에 온기가 남아 있을 때 주방세제를 묻힌 스펀지로 물을 빼면서 닦아주면 편하고 쉽다. 주방용 세제로 닦으면 욕조 안의 기름때가 닦이면서 훨씬 깨끗해진다. 물이 빠진 후에 더운물로 한번 더 씻어 내리면 끝.  
tip_ 평소 입욕제로 베이킹파우더를 사용하는 것도 욕조 청소의 한 방법. 산성인 물때와 검은곰팡이가 베이킹파우더로 제거될 뿐만 아니라 아토피 증상이 있거나 피부가 예민한 사람의 경우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11. 바닥에 낀 곰팡이때엔 곰팡이제거제를  욕실 청소에서 가장 힘이 드는 부분은 바로 타일 사이사이에 낀 곰팡이를 제거하는 일이다. 청소 전날 밤에 타일 틈에 곰팡이 제거용 세제를 뿌려두고 잔 뒤 다음날 뜨거운 물로 헹궈내면 큰 힘 들이지 않고 곰팡이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샤워나 청소 후 바닥에 물이 흥건하면 자칫 미끄러질 수 있으므로 유리창을 닦을 때 쓰는 스펀지 달린 청소도구로 바닥을 쓱쓱 밀어 물기를 닦아낸다.


part2 청소 후, 욕실 정리 노하우

12. 악취가 나지 않도록 욕실 문을 열어둔다  욕실을 사용한 후에는 다음 사람을 위해 마무리 정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샤워 후에는 욕실 전체에 냉수를 뿌려 증기가 빠지도록 하고 문을 활짝 열어둔다. 풍수로는 좋지 않다고 하지만 집안 습도도 올리는 한 방법이다. 환기팬을 오랫동안 틀어두는 것도 좋다. 또 악취 제거를 위해 욕실용 방향제를 많이 사용한다면 오히려 불쾌함을 준다. 필요할 때마다 스프레이형 방향제를 욕실 전체에 뿌리거나 초를 켜둔다.

13. 제품은 같은 톤의 용기에 담아 나란히 정리한다  욕실 정리는 매일매일 쓰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감추는 게 능사가 아니다. 세면대 위는 칫솔과 치약, 비누만으로 정리하고, 입욕제와 향초, 스크럽 등 자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수납장 안으로 자리를 옮긴다. 메이크업 클렌저 제품은 화장대에 두고, 샴푸와 린스, 보디클렌저 제품은 같은 톤의 용기에 담아 나란히 두면 정리된 느낌을 줄 수 있다. 브랜드도 제각각인 제품을 중구난방으로 놓아두면 아무리 욕실 청소를 깨끗이 해도 어수선해 보인다. 비눗갑, 양치컵, 칫솔꽂이도 컬러를 맞춰두면 세트 같은 느낌이 든다. 

14. 수건만 잘 걸어두어도 깔끔한 느낌  욕실 내 수납장에는 그날 쓸 수건만 넣고 매일 아침 보충한다. 이것만으로도 수납장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확보된다. 수납장 안에 수건을 넣을 때는 세로로 반 접고 가로로 돌돌 말아 착착 쌓는다. 목욕 후 사용한 수건은 축축한 채로 수건걸이에 걸어두지 말고 바로 빨래 바구니에 넣을 것. 흰 수건은 누가 보더라도 깔끔해 보이므로 여러 장 준비해둔다. 민무늬 수건은 푹 퍼져 보이지 않도록 세로로 세 폭으로 접어 거는 것

<퍼왔어요~>
[중앙일보 프리미엄 김혜영 기자]거품 빠진 맥주에 악취 빠진 변기화장실·욕실 관리 포인트가 청결임은 불문가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화장실·욕실 청소대행업체 전문가로부터 배워보자.

일상 관리법·바닥 및 욕조= 물때가 끼어 곰팡이 및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기 십상이다. 원인은 목욕 후 남는 샴푸와 비누 성분. 샤워 후 바닥에 뜨거운 물을 뿌린 뒤 환기를 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살균 표백제와 세제를 바닥에 뿌려 스펀지나 솔로 박박 문지른다.

·변기= 표면은 전용약품으로 피부에 닿는 시트에서 변기 옆쪽, 다리 순서로 내려가면서 닦는다. 내부는 김빠진 콜라나 맥주를 붓고 다음날 아침 물을 내리면 깨끗해진다.

·세면대= 스펀지나 칫솔에 치약을 묻혀 수도꼭지와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와 곰팡이 발생을 막을 수 있다. 녹슨 부분은 베이킹파우더나 버터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 닦는다. 거울은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아야 성에가 끼지 않는다.

·냄새 제거= 심한 악취가 나는 곳은 식초와 소다를 섞어 흘려 보낸 후 뜨거운 물을 붓는다. 화장실·욕실 전용 탈취제품을 이용해도 좋다. 청소를 마친 후엔 반드시 문을 열어 둔다.

전문 서비스 이용비용은 청소 상태나 면적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70~80㎡(20평 대)인 경우 12만~15만원 정도 든다.

욕실 바닥과 벽면 타일 사이에 낀 오염물질을 없애기 위해 전용약품을 뿌리고 솔과 철 수세미로 닦는다. 천장은 약을 뿌리고 마른 수건으로 닦아낸다.

욕조는 특수연마제를 이용해 묵은 때와 흠집을 제거하고 양변기는 앞·뒤·물탱크·내부 순으로 청소한다.

세면대는 도기 표면을 닦고 흠집을 복원한 후, 하단부의 트랩을 분리해 내부 이물질을 제거하고 수전의 광택처리를 한다. 조명은 분리해 갓 부분의 내부를 청소하고 수납장은 약품 처리 후 물로 세척한다.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아침저녁으로 붐비고 피곤해도 제일 싸고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잘 이용하는데 얼마전에 이상한 일을

겪었습니다.

어느날 아침에 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떤분이 타시는데 잔액이 부족하시더군요.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

서 익숙한 "잔액이 부족합니다" 라는 음성이 들리더군요. 그런데 그 여자분은 당당하게 그냥 타시더군요.

그래서 의아하게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기사아저씨의 어택이 시작되더군요. "돈내라"고 ... 그런데 그

여자분은 음악을 듣고 계셔서 못 듣더군요. 아저씨는 말 무시당하자 화가나서 씩씩거리며 자리에서


나와서 "돈을 내야할거 아니냐"고 막 뭐라그러니까 그 여자분 그제서야 이어폰을 뽑으시고 돈내라고 하

니까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이 "왜 돈을 내냐"고 하더군요.

그 순간 "이분이 하얀집에서 나오셨나보구나" 생각을 햇는데 결과는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 여자분도 화를 내시며 "아저씨 아시지 않냐"고 하면서 "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오지 않았냐"고 "그렇게

나오면 다음번 충전할 때 돈 빠지는거 모르냐"고 막 따지는 겁니다
. 저는 처음 접하는 정보에 저 정신병

원에서 탈출하신분이 어거지를 쓰는구나 하고 성난 불곰과 같은 기세로 달려온 아저씨의 거친 공세가

이어질 줄 알았는데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아가씨의 말이 맞았던 겁니다. 순식간에 성난 곰같던 아저씨는 어느새 순한 양이 되셔서 자리로 돌아

가시더군요. 아저씨의 태도로 보아 아가씨의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와서 찾아보니 작년 5월 기

사에 나있더군요

교통카드 마일리지-마이너스 제도 시행한다고....

아! 정말 서울시는 이런정책 시행하려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던가 해야지 그리고 기사들 여지껏 그럼

자신들은 교육받아서 알고 있으면서도 안알려주고 당연하다는 듯이 돈을 받아 챙겼다는 말이잖아요.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잔액이 부족한 사람들 보는데 한번도 말 해주는 기사를 못봤는데, 나도 몇번

돈내고 탔는데 아, 젠장 내돈 버스기사들 괘씸해지네요. "잔액이 부족하다"는 안내말에 놀라 현금을 지급
하더라도 설명을 해주며 말려야 하지는 못하고 꼬박 꼬박 이중으로 받았다니....

버스비 올려서 시민감정 안좋아 질것 같으니까 후문에 딱 안내문 걸어놓고 이런것들은 자신들에 이득

이 안되는 내용이니까 조용히 지나가는거 생각하면 좀 괘씸하네요

아무튼 여러분들 제 말 못믿으시겠으면 기사검색 해보시고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세줄 요약 :
버스탑승시 '잔액이 부족합니다.'가 나오더라도 마이너스 승차가 됩니다.
즉 '잔액이 부족합니다.'가 나올 경우 현금을 추가로 내시면 안됩니다.
마이너스 승차후 금액 충전시, 다음 승차할 때 이전 요금까지 함께 부과됩니다.



[관련기사]

교통카드 ‘마일리지-마이너스 승차제’

[문화일보 2006-05-16 16:11]

(서울시 내달, 10월부터 도입) 서울의 교통카드에 마일리지 제도가 도입되고,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해도 버스 승차가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선불 교통카드인 티머니 교통카드(사진)에 마일리지 및 마이너스 승차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교통 마일리지는 교통카드를 이용해 지하철, 버스 등의 요금을 결제할 때 마일리지를 적립해 이를 다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마일리지 적립 비율은 사용금액의 최소 0.1%이며, 특별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해 적립 비율을 최대 2.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또 OK캐쉬백, GS칼텍스, KT 등의 제휴회사는 물론 편의점, 극장, PC방, 온라인몰 등 1만여개 티머니 교통카드 가맹점에서도 마일 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적립은 6월부터, 사용은 10월 부터 가능하다.

10월부터 시행하는 마이너스 승차제는 티머니 교통카드의 충전 잔액이 부족할 경우에도 1회에 한해 버스승차가 가능토록 한 뒤 부족한 금액은 다음 충전때 차감하는 제도다. 마이너스 승차제 이용 후 교통카드를 충전하지 않아 생기는 손실금은 대중교통 활 성화 차원에서 교통카드 발행회사인 한국스마트카드가 부담한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6월부터 티머니 교통카드를 현금영수증 카드 로 사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현금영수증 카드로 사용하기 위 해서는 국세청 인터넷 홈페이지(www.taxsave.go.kr)에 성명, 주 민등록번호, 아이디, 티머니 교통카드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는 국가표준규격으로 제작된 교통카드에 적용된다”고 말했다.

가족 나들이, 야유회, 체육활동 등의 야외 활동이 잦은 계절이 돌아왔다.
모두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면 좋으련만, 피해 갈 수 없는 각종 사고의 위험.응급상황 발생시에도 당황하지 말고 응급처치법을 익혀둔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야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고와 부상을 알아보고 대처법을 소개한다.




■ 날카로운 물건에 베었다.

칼이나 낫, 유리 등 날카로운 물체에 베이며 아무리 상처가 작더라도 피가 많이 나오기때문에 당황할 수밖에 없다.

[ 응급처치 ]

1. 깨끗한 천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른다.
2. 상처를 잘 소독해서 반창고를 붙인다.
3. 상처가 깊어서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면 피부 아래 중요한 조직에 상처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곧바로 병원에 간다. 이때 탈지면을 직접 환부에 대거나 연고를 발라서는 안된다.

 

■ 못이나 가시에 찔렸다

날카로운 못이나 가시, 바늘에 찔렸을 때는 상처가 깊고 출혈이 많아 대부분 크게 당황하게 된다. 잘못하면 감염위험이 있으므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 응급처치 ]
1. 작은 상처라도 피를 조금 짜낸 다음에 소독하고 청결한 거즈를 댄 뒤에 붕대로 감는다.
2. 상처가 얕은 경우는 핀셋, 족집게 등으로 이물질을 제거한다.
3. 깊이 찔려서 피가 많이 나올 때는 혈관이나 신경을 손상시킬 염려가 있으므로 무리하게 빼내려고 하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간다.
4. 녹슨 못이나 바늘에 찔렸을 때는 파상풍 위험이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
5. 나무 가시에 찔렸을 때는 박힌 가시가 물에 젖으면 부드러워져서 빼기가 힘들므로 물로 씻기 전에 먼저 가시를 제거한다.

■ 개와 고양이에게 물리거나 긁혔다

애완동물에게 물리거나 긁히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예방접종을 잘했다고 하더라도 동물의 이나 발톱에는 세균이 많기 때문에 감염에 주위해야 한다.

[ 응급처치 ]
1. 상처를 수돗물로 잘 씻어낸다.
2. 소독을 하고 항생물질이 들어간 연고를 바른다.
3. 상처가 깊거나 상처를 입은 후 열이 나고 이파선이 부어오르고 통증을 호소하면 감염이 된 것이므로 곧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상처가 깊을 때는 상처에 탈지면이나 연고를 함부로 발라서는 안된다.

개의 경우 광견병 예방접종 유무를 확인하고 상처 부위를 깨끗이 세척하고 부드럽고 흡수성이 좋은 천으로 싸매준다. 광견병이 의심스러우면 면역주사를 맞는 것이 좋다. 사람을 문 개는 10~14일 동안 관찰해 광견병 유무를 파악한다.


 

■ 가슴이나 복부를 세게 부딪혔다

가슴이나 복부를 강하게 부딪히면 일시적으로 쇼크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숨쉬기가 괴롭고 맥박이 약해지고 안색이 파래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응급처치 ]

1. 가슴을 부딪혔을 때는 의복이나 벨트를 느슨하게 풀어준다.
2. 호흡하기 편하도록 기대게 한 다음 머리를 조금 젖혀서 누인다. 복부를 부딪혔을 때는 배가 당겨지지 않도록 무릎 밑에 베개 등을 넣고 편안하게 누인다.
3. 물에 적신 타월을 가슴 부위나 배 부위에 대 차게 한다.
4. 가슴을 부딪힌 후에 기침할 때마다 통증이 있고, 호흡할 때마다 큰 숨을 자주 몰아쉬게 되면 늑골 골절이 의심스러우므로 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 심한 타박상

강하게 부딪히면 피부에 상처가 없더라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멍이 드는데 이것을 타박상이라고 한다.

[ 응급처치 ]
1. 타박상을 당하면 우선 냉수로 씻거나 물에 적신 타월로 상처부위를 차게 식힌다.
2. 혹이 며칠씩 계속된다면 피하출혈을 한 피가 쌓여서 혈종을 만들고 있을 경우도 있으므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3. 타박상을 당하면 우선 냉습포를 하고, 그 후에는 따뜻한 물로 습포를 하는 것이 좋다. 피하출혈에 의한 멍이나 응어리는 따뜻한 물로 습포하거나 목욕을 하면 회복이 빠르다.

■ 벌레에 물렸다

곤충이나 벌레에 물렸을 때는 곤충의 타액 속에 포함된 독소에 의해 피부가 빨개지고 부어오르면서 아프고 가렵다. 물린 부위를 자꾸 긁으면 신경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응급처치 ]
1. 벌에 쏘인 경우는 벌의 침이 물린 곳에 남게 되는데, 빨리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독소가 피부로 들어가서 증상이 악화된다. 침은 부드럽게 제거하며 억지로 짜거나 누르면 독소를 더욱 피부로 넣는 결과가 된다. 벌의 독액은 산성이기 때문에 옅은 암모니아수 등의 알칼리성 액을 발라서 독액을 중화시킨다. 그 후에 얼음찜질을 하면 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2. 곤충의 독소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는 특히 주위해야 한다. 벌레 물린 부위를 중심으로 10cm 이상으로 크게 부어오른다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심한 경우 전신증상이 나타나 호흡장애나 쇼크가 올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바로 응급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3. 가려움증과 염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멘톨 등이 포함된 국소제제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고,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4. 독나방 가루가 피부에 묻어서 가려움이 심해지고 긁으면 부어오르면서 아프다. 이럴때는 피부에 묻은 가루를 수돗물로 씻어내고, 비누를 묻혀서 잘 닦아낸다. 물기를 잘 닦고 항히스타민 연고를 바른다.

■ 뼈가 부러졌다

추락이나 교통사고 등과 같이 강력한 외부의 힘에 의해 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있다.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부상이 더 심해지고 통증도 극심해진다.

[ 응급처치 ]
1. 환자를 평평한 곳에 누인다. 늑골 골절시에는 오히려 의자에 앉게 하는 것이 편하다.
2. 환자는 되도록 몸을 적게 움직이게 하고 불필요한 행동은 못하도록 한다.
3. 골절 부위에 피가 나면 지혈을 해주고, 상처가 있으면 깨끗한 천으로 덮거나 붕대로 느슨하게 감싸준다.
4. 나무판이나 두꺼운 잡지 등을 이용한 부목을 골절 부위에 대고 골절부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한다.


■ 삐었다

우리나뛰어가다가, 혹은 넘어져서 팔목이나 발목, 허리 등이 삐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염좌라고도 하며 인대가 손상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완전히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과 심각한 합병증이 우려된다.

[ 응급처치 ]
1. 대부분 삔 부위가 심하게 붓고 통증이 있으므로 냉찜질을 해주면 완화시킬 수 있다.
2. 삔 부위를 편안한 자세로 놓고 부목을 대어주거나 탄성붕대로 감아서 삔 부위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준다.
3. 삔 부위를 높게 올려주고 병원으로 간다.



▶알아 두세요 - 응급처치에 필요한 냉찜질 이렇게 하세요
냉찜질은 환부를 식히거나 혈관을 수축시켜 혈류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출혈을 억제하고 병원균의 활동도 억제시키므로 화농도 막을 수 있다. 감각을 둔하게 해서 동통도 덜 느끼게 한다.
이마에 댈 때는 타월이나 거즈를 대고 얼음주머니를 댄다. 목과 귀, 볼 부분에 댈 때는 삼각끈으로 싸서 붕대식으로 맨다. 얼음주머니가 움직여 환부가 아닌 다른 부분이 냉각되지 않도록 한다.
가슴이나 배 위에 얼음주머니를 댈 때는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한다. 너무 차가울 경우는 거즈나 얇은 타월을 대고 올려놓는 것이 좋다

보약보다 더 필요해요!
몸 속에 쌓이는 공해 물질 해독 식품 가이드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이 환경 오염에 노출돼 있다. 이로 인한 부작용도 서서히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데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환경 호르몬과 다이옥신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중금속·술·담배·농약 등에서 배출되는 각종 독성 물질이 우리 몸에 축적되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들 공해 물질을 물리칠 수 있는 식품과 섭취 방법을 통해 어떤 해독 작용이 있는지 알아본다.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화학 물질 가운데 가장 독성이 강하다는 다이옥신, 캔·통조림 용기·살충제·페인트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는 중금속, 게다가 술·담배·농약에 포함된 유해 물질까지 우리 몸은 독성 물질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유해 물질이 일정량 이상 몸 안에 축적되면 기형아 출산이나 불임, 중추신경 장애,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이 생겨 몸에 치명적인 해를 입힌다.
요즘 공해 물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각심이 높아져 이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해독 식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해독 식품을 섭취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면 유해 성분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다.

다이옥신·중금속 억제 식품

홍삼
홍삼 달인 물 환경 호르몬 방어 효과 있어

최근 한국인삼연초연구원 김시관 박사와 충북대 의대 김원재 박사의 실험에서 홍삼 성분이 강한 독성 화합물로 알려진 고엽제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김시관 박사에 따르면 “이번 실험 결과로 홍삼은 환경 호르몬으로 야기되는 고환·간·신장·비장 기능의 저하를 방어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홍삼의 성분을 최대한 살린 ‘독삼탕’을 만드려면 홍삼 3뿌리, 대추 5알, 생강 작은 것 1개를 준비한다.

유리 그릇이나 약탕기에 2/3정도 물을 붓고 약한 불에 물이 반 정도로 줄때까지 2시간 동안 서서히 달인다.
이때 주의할 점은
철 성분이 든 그릇은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 철이 인삼 성분과 만나 산화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다 달인 후에 건더기 중 대추와 생강은 버리고 홍삼 뿌리만 냉장고 안에 넣고 재탕해서 먹으면 된다.
재탕이 싫을 때는 살짝 말려 꼬들꼬들해지면 그냥 씹어 먹어도 좋다. 나머지 물은 식혀서 냉장고 안에 두고 먹으면 되는데 위장 장애가 없는 경우는 아침 저녁 공복시 커피 잔으로 반 컵 정도를 마시고 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 식후 30분 후에 먹으면 좋다.
홍삼은 국가 전매 품목이기 때문에 한국인삼공사 대리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녹차

티백형 녹차보다 가루 녹차 효과 높아
녹차에는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는 녹차의 식이 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하여 변으로 배설시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녹차의 엽록소가 다이옥신과 결합해 소화관의 다이옥신 흡수를 막는 것이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 섬유와 엽록소를 그대로 섭취하려면 가루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가루 녹차는 녹차의 어린 찻잎을 증기로 찐 다음 건조시켜 맷돌로 미세하게 갈아 만든 것이다.
물로 우려 마시는 녹차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다. 반면, 가루 녹차는 수용성 성분과 지용성 성분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이 섬유와 엽록소를 100% 섭취할 수 있어 다이옥신 흡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최근 서울대학교 수의대 강경선·이영순 박사팀은 ‘다이옥신에 노출된 성숙 랫드(실험용 쥐)의 생식 장기와 정자 운동 능력 및 정자 수에 미치는 녹차의 효과’라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녹차의 효능을 입증했다.
즉 다이옥신을 투여한 쥐는 고환과 전립선의 중량이 늘어나고 정자수가 감소된 반면 녹차를 마신 쥐는 장기 무게의 증가가 억제되어 정상군과 같은 수준으로 정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렐라
중금속·다이옥신 배출 효과 뛰어나

클로렐라는 단백질·지방·탄수화물·미네랄·비타민·섬유소뿐만 아니라 엽록소, β-카로틴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녹색 플랑크톤이다.
건강 증진 및 인체 이온 밸런스를 유지시키는 물질로 고품질의 영양소 공급이 필요한 우주인이 우주에서 생활할 때 주로 먹는 식량으로 많이 사용된다.
최근 우리 나라와 일본에서 클로렐라는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 물질이나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의 체내 배출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연구 결과 입증되고 있다.
클로렐라는 최근 국내에서도 먹기 간편한 정제형 타입으로 판매되며 일본에서는 드링크·젤리·만두·과자·어묵 등에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다. 가정에서는 믹서기나 분쇄기에 클로렐라(정제형)를 넣고 곱게 갈아 수제비나 칼국수를 만들 때 반죽하는 밀가루에 넣어 끓여 먹으면 좋다.

돼지고기
카드뮴·납 제거해 적당한 섭취 필요

돼지고기를 섭취하면 카드뮴과 납 등 환경 오염성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카드뮴은 주로 식품·식수·오염된 공기·흡연 등으로 인체에 들어오는데 탄광촌에서 먼지나 금속 제련 등 카드뮴과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장기간의 흡입으로 중독이 일어날 수 있다.
납도 가장 유독한 금속성 오염 물질 중의 하나로 페인트·세라믹·유리·가솔린·담뱃재·포도주·과일 통조림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돼지고기에는 탄산가스를 중화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폐에 쌓인 공해 물질을 중화시킨다.


특히 먼지 오염이 심한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황사 현상이 심한 중국인들이 돼지고기를 즐겨 먹는데 이는 과학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 한찬규 연구원은 “

돼지고기와 돼지기름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을 제거한다는 일반 속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교통 경찰·공장 근로자·광산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 및 지방이 중금속 배출에 미치는 효과를 체계적으로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장을 하고 남은 배추나 무를 이용해 돼지고기 배추쌈 등을 만들면 좋은 해독 요리가 된다. 배추와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고 추위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 해소 식품


인삼·벌꿀
인삼의 사포닌이 소화 기능 도와

인삼 3∼4뿌리를 달여 꿀을 한 수저 타서 마신다. 인삼에는 사포닌이 많아 위를 보호하고 소화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따라서 인삼꿀물을 마시면 위 기능이 활발해져 속이 편안하고 취기가 풀린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인삼 가루 제품을 따끈한 벌꿀 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 또 꿀물만 마셔도 한결 속이 부드러우며 인삼만 달여 먹어도 효과가 있다.

미나리·오이
엽록소 많아 간에 있는 독소 해독

오이 2개와 미나리 1단을 갈아 즙을 내서 마신다. 미나리에는 각종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를 맑게 해준다. 미나리즙을 계속 마시면 간염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오이는 탄수화물과 펜토산·칼륨 등이 주성분으로 여기에 들어있는 아스코로비나제가 술독을 제거시켜 준다.
또 미나리와 오이는 엽록소를 많이 함유해 간에 있는 독소를 해독시켜 숙취를 풀어 준다.

니코틴 해소 식품

도라지·오미자·생강
차로 끓여마시면 가래 끓는 데 효과
생도라지 15g, 오미자 5g, 생강 약간을 넣어서 푹 끓여 차로 마신다. 이 밖에 담배를 많이 피워 목에 가래가 많이 끼는 사람은 모과 15g, 은행 5알, 살구씨 8g을 끓어 차로 마시면 좋다.

다시마·문어·양파
생다시마 씹어 먹으면 니코틴 해독
날다시마를 껌 씹듯이 그냥 먹어도 니코틴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다 문어를 살짝 데쳐서 날 양파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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