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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2일 회사 휴무일이라 흥해 정관수 치과에 들러 치아 치료를 받고 신광 범천 매운탕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한후 대구 처제에게 전화를 해본다. 마침 처제랑 동서 둘다 오늘 시간이 있다하여 만나서 술한잔 하기로 약속하고 대구로 향한다 대구 동화사에들러 케이블카를 타고 동봉밑에까지 오른다 작열하던 태양열도 이곳 산기슭에는 추울정도로 시원하다 매점에 들러 부침개 안주로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돌아와 성서 영화관에서" 햅콕"이란 영화도 보았다 영화관람후 횟집에서 배를 채우고 포항으로 귀가했다 울부부를 환대해준 동서,처제께 감사의 마음 보내며...
▼ 팔공산 케이블카( 폰카로..)
 ▼ 케이블카속에서 닭살커플 처제랑,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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