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딩동댕 초인종소리에...
얼른 문을 열었더니...
그토록 기다리던
아빠가문앞에 서계셨죠...
너무나 반가워 웃으며.
아빠하고 불렀는데..
어쩐지 오늘...
아빠의 얼굴이 우울해 보이네요...
무슨일이 생겼나요 ...
무슨 걱정있나요 .
마음대로 안되는일..
오늘 있었나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힘내세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