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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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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 [南天]

쌍떡잎식물 이판화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상록관목.

학명 Nandina domestica
원산지 중국
크기 높이 3m

남천을 남천촉(南天燭) ·남천죽(南天竹)이라고도 한다. 중국 원산이며 남부지방에서는 정원에 심으며 북부지방에서는 분재(盆栽)로 기르고 있다. 높이 3m 정도 자란다. 밑에서 여러 대가 자라지만 가지는 치지 않고 목질(木質)은 황색이다.

잎은 딱딱하고 톱니가 없으며 3회 깃꼴겹잎이다. 또한 엽축(葉軸)에 마디가 있고 길이 30∼50cm이다. 작은잎은 대가 없고 타원형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다. 6∼7월에 흰색의 양성화가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둥글고 10월에 빨갛게 익기 때문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원예품종에는 열매의 빛깔이 흰색인 것, 연한 자줏빛인 것이 있다. 성숙한 열매를 남천실(南天實)이라 하며 해수 ·천식 ·백일해 ·간기능 장애 등에 약제로 시용한다.






소나무 잔나비버섯

형태 - 갓의지름4-30cm,두께2-15cm로 매년 성장하여 지름이 50cm에달하는 것도 있다.

초기에는 반구형이나 차차 편평말굽형이 되고, 표면에 각피가있다.

생육부는 백색이나 차차 적갈색-회갈색이 되고, 생장 과정을 나타내는 환문이 있다.

조직은 백색이고 코르크질-목질이며, 자실층은 황백색이고 관공은 여러층이며,

관공구는 원형이고 1mm에 4-5 개가있다.

포지는 타원형이고, 표면은 평활하고,포자문은 백색이다.

생태 - 여름부터 가을까지 주로 침엽수의 생목,고목,쓰러진 나무위에 발생한다.

다년생이며, 목재 심재 갈색 부후성 버섯이다.

분포 - 한국,일본,중국 등 북반구 온대이북.

항암억제율50-80%를 자랑하는 귀한 약용버섯이다.

특히 췌장, 암, 당뇨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소량을 장복해야 한다.)

균모의 지름은 10~50㎝, 두께는 20~30㎝로 처음에는 반구형이나 차차 편평말굽형이 되고, 표면은 피가 있으며, 생육부는 백색을 거쳐 차차 회흑색 ~ 흑색이 되고 생장 과정을 나타내는 환문이 있다. 조직은 백색이고 목질(木質)이며, 자실층은 황백색이다. 관공은 여러 층이고, 관공구는 원형이며 4~5개/㎜가 있다. 다년생으로 백색의 반구형의 혹모양을 거쳐 반원형이 되고 둥근산 모양이 된다. 균모의 표면은 회흑색 또는 흑색으로 단단한 각피가 있고 이것을 둘러싼 광택있는 적갈색 띠가 있으며, 또 가장자리는 황백색이다. 윗면은 생장과정을 나타내는 고리홈이 있으며 살은 단단한 흰나무색의 나무같이 질기다. 균모의 아랫면은 황백색, 관공은 다층이고 각층의 두께는 2-5㎜로 구멍은 가늘다.

소나무과의 각종 침엽수(전나무, 분비나무, 소나무, 낙엽송)의 고목 또는 생목의 줄기에 발생한다. 자루가 없이 갓이 나무줄기에 선반 모양으로 붙어서 반원형을 이룬다. 갓은 지름이 최대 50㎝, 두께 15㎝ 정도 되는 큰 버섯이다. 윗면은 두꺼운 각피(殼皮)로 덮여 있어 단단하고, 표면은 밋밋하며 흑색 또는 적갈색이고 동심상(同心狀)으로 이랑 모양의 융기가 있다. 흔히 갓 둘레 부분에 적갈색의 띠가 둘려져 있다. 밑면은 황백색이며 미세한 관공이 밀포되어 있다. 살은 엷은 황백색이며 단단한 목질이다.
소나무잔나비버섯은 다년생, 백색 반구형이 되고 둥근산 모양의 균모가 생긴다. 균모의 표면은 회흑색~흑색, 단단한 각피가 있고 이것을 둘러싼 광택 있는 적갈색 띠가 있으며, 또 주변부는 황백색이고 자라는 곳이다. 상면은 생장 과정을 나타내는 고리홈이 있으며 살은 단단한 흰 재목색의 나무질이다.
균모의 하면은 황백색, 관은 다층이고 각층은 두께 2~5㎜로 구멍은 가늘다. 포자는 난형, 6~8×4~5㎛로 무색이다.
갈색부후를 일으키며, 분포는 한국, 일본, 북반구 온대 이북으로 우리나라는 해발 300m 이상 고산지대로 죽은 소나무 조직, 분비나무, 전나무 등에 많이 자라고 있다.
암에 유효하다고 전승되어 온 버섯류 중에 소나무잔나비버섯(Fomitopsis pinicola)은 호손안(胡孫眼)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용 : 버섯류의 항종양 활성은 1960년대 일본에서 보고된 쥐에 대한 고형 암세포 sarcoma-180에
대한 저해 활성이 보고 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그 후 많은 연구자에 의해 버섯류에 대한
고형 암세포sarcoma-180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버섯류의 열수출물이 sarcoma-180
에 대하여 항종양활성을 대부분 나타내고 있으며 소나무잔나비버섯 성분(a-glucan, B-gluca
n, Heterogalactan)으로 위암, 심장병, 항종양, 간암, 콜레스테롤 배출 등에 약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항종양 활성물질은 대부분 다당류인 glucan류로 그들의 독특한 화학
구조 특성에 따라 일부 기작이 다르다. 대부분 긴 사슬 모양의 B-glucan 류로서
분자 모형상 으로는 유사하나 그들의 분자량, 긴 사슬상에 가지의 수와 모양,
그리고 입체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다.

버섯류의 B-glucan은 주로 숙주 매개성 면역활성을 통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고
되면서 직접적으로 암세포에 대한 세포 독성에 의한 제암작용보다 면역체계의 강화를 통한
면역조절 작용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몇 해 전부터 재배하려는 시도가 있는
상태 이다.

* 혈압강하, 콜레스트롤 배출, 및 해열작용.

* 적응증으로는 발열, 심장병, 고지혈증에 쓰이고 민간 요법으로는 늑막염, 폐렴, 감기의 해열제,
심장병에 사용하며 일본에서는 폐암의 치료에 사용한다.

기본 강화도 2009.11.23  11:11

소나무잔나비벗섯의 효능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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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솔방울과 솔잎의 놀라운 약리(藥理)효과

2009.11.21 10:15 | 약 효과가 있는 야생화 산야초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4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소나무 암꽃입니다.

솔방울과 솔잎의 놀라운 약리(藥理)효과
(1) 솔방울의 열(熱) 추출액(抽出液)에는 암과 "바이러스"성 질환. 세균(細菌)이
일으키는 질환과 중독(中毒)을 격퇴(擊退)하는 "NL구리코시도"를 함유 하고있 다.
솔방울은 강력한 자연 항생제이다.

(가) 암 세포를 퇴치하고 "바이러스"를 죽이며 세균을 살균한다. 3대 작용.
(나) "NL구리코시도"는 우리들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한다. 면역세포의 일종인
"마크로화-지"는 "NL구리코시도"를 먹어 치움으로서 "TNF"(종양괴사 인자)
등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사이드카인"의 생성을 높인다.
(다) 이들에 의하여 죽여진 암 세포는 "마크로화-지"에 의하여 먹히게되어 점차
암(癌)은 축소되어 사멸(死滅)되어간다. 암(癌)이 자멸(自滅)하게 된다.
(라) "NL구리코시도"는 또한 면역력의 사령탑인 "T"세포를 활성화 한다. "T"세포가
활성화하면 암 세포와 "바이러스". 세균을 공격하는 "NK"세포(내추럴 킬러세
포)가 불어난다. "NK"세포는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매우
중요한 면역 세포이다.
(마) "NK구리코시도"의 면역력 중강효과는 유산균. 녹차. 비타민-C. 등과 험께
먹으면 보다 더 그 면역력의 효과가 활성화 한다는 사실도 밝혀냇다.
(바) 솔방울의 복용방법은 하루에 솔방울 10~20개를 물 1.500.cc로 약 2시간 정도
끌여 반으로 줄인것을 수시 하루에 다 복용하기를 장기간 계속한다.
(사) 이 솔방울 요법은 일본 명해(明海)의대 "사까가미 히로시"(板上 宏)교수에
의하여 연구 임상한 것을 발표 하였다.
(아) 솔방울의 약효가 가장 좋은 시기는 일년중에 8월 한달이다. 8월중에 채취한
솔방울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여 질병 치료에 활용하면 된다.
(2) 솔방울과 솔잎의 구성 성분. (솔잎은 양질 "아미노"산의 보고 이다)
(1) "트립토판" (2) "리진" (3) "알기닌" (4) "티로신" (5) "스테오닌" (6) "히스티
딘" (7) "아스팔틱산" (8) "아라닌" (9) "세린" (10) "구루타민산" (11) "시스틴"
(12) "글리신" (13) "프로신" (14)"바린" (15) "매치오닌" (16) "로이신" (17) "아
이솔류신" (18) "페닐아라닌" (19) " 탄닌" (20) "시기미산" (21) "기니산"
(22) "카로틴" (23) "루틴" 등등

** 생 솔잎에 비타민-C의 함량이 가용(可用) 식품류 중에서 최고라는 소련 과학
자의 연구 보고가 있었다.

(3) 솔잎 발효주(醱酵酒)
(가) 솔잎 뱔효주는 중국의 본초강목(本草綱目)과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혈액
을 맑게하고 울혈(鬱血)과 어혈(瘀血)을 개선 중풍(腦卒中)과 동맥경화. 심장
병. 관절염. 신경통. 등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고 기술하고 있으며
(나) 솔잎 발효주는 물 만으로 만들 수 있다. 바늘 같은 가늘은 솔잎에는 당(澱粉)
분이 있고 잎의 표면에는 발효를 촉진하는 균이 하-얗게 부착하고 있기 때문
에 발효주가 된다.
(다) 소나무 가운데 적송(赤松)의 솔잎이 발효가 비교적 잘되며. 흑송(黑松---海
松). 오엽송(잣나무)등 모두 발효주로 만들 수 있다. 단.가급적이면 3엽(葉)
인 "리기다"소나무 잎은 피하는 것이 좋다
(라) 솔잎 발효주를 만들어 1년 이상 장기간 숙성시켜 복용하면 난치 성인병의 좋
은 치료 및 개선제가 된다. 그러나 발효주를 담근지 3개월 후 부터는 복용이
가능하다.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심장병. 고지혈증. 뇌혈관성 치매. 저혈압. 당뇨병.
위장병. 신경통. 통풍. 신장염. 빈혈. 근육통. 천식. 감기. 변비. 불면증. 냉증.
숙취. 탈모. 각기. 알레르기 아토피.중풍 후유증. 정력증진. 등등의 많은 생활
습관병(신진대사증후군)에 좋은 치료 및 개선 효과가 있다.
(마) 솔잎 발효주 만드는 방법.
(1) 생 솔잎----500.g. 생수 또는 약수----1~1.5 릿터. 흑설탕---500.g.

(배합 비율임.)
** 수도물은 염소 살균성분이 있어 발효과 잘 안된다.
(2) 솔잎은 살짝 씻어 5밀리 길이로 잘게 썰어 흑설탕을 골고루 버무려 살균
소독한 병에 넣어 생수를 붓고 얇은 망사나 한지(韓紙)로 뚜껑을 덥고 햇
살이 드는 따뜻한 곳에 두면 여름에는 5~6일 만에 발효 거품이 왕성하게
일어나고 겨울이라도 10여 일이면 발효가 시작된다. 거품이 더 이상 일어
나지 않거든 서늘한 곳에 두어 1~2개월 가량 숙서시켜 여과지나 "가-제"
로 걸르면 완성된다. 걸르고 난 뒤에도 발효가 계속됨으로 병 뚜껑을 밀
폐하지 말아야 한다. (폭발 할 우려가 있다.)

** 생 솔잎 표면의 희끄므레한 부분이 발효 역활을 하는 효소 성분이기 때무
에 솔잎을 물에 씼을 때 세게 싹삭 씼어버리면 발효가 전혀 않되거나 잘 발
효되지 안는다. 솔잎에 묻어 있는 문지만 살짝 씼어내는 요령으로.

(4) 생 솔잎 "쥬-스" 만드는 방법.
(가) 솔 잎 "쥬-스"는 매일 매일 만들어 바로 복용할 수 있어 질병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나) 생 솔잎 한 주먹 약 100.g 내외를 살짝 씻어 길이가 약 1밀리가 될 정도로
쫑쫑 잘게 썰어서 두유(豆乳)를 넣고 흑설탕 또는 꿀 소량과 소량의 생강을
넣어 "믹서"로 확 갈아서 여과지나 "가-제"로 걸러 솔잎의 거칠고 질긴 섬유질을 게거하여
(다) 하루에 2~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매일 계속 복용하면 웬만한 성인병의
에방과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라) 솔잎의 채취는 일년 년중 언제라도 좋으나 새로 돋아는 솔 순(筍)과 새잎을
함께 채취하여 생즙 "쥬-스"를 만들면 더욱 좋다.
(5) 솔잎과 솔방울의 일반적인 약리(藥理) 효과
(가) 솔잎은 혈액을 정화하여 색전(塞栓)을 예방하는 효과와 "루틴"성분이 말초
모세혈관을 유연하게 강화시켜 고혈압. 저혈압. 심장병의 에방과 개선 및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나) 솔잎은 "코레스테롤"의 축적을 막고 동맥경화를 방지하며 말초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홀몬"분비를 원활하게 하여 체내의 항상성(恒常性)을 유지 시킨다.
(다) 솔잎은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의하면 솔잎주는 중풍. 풍비. 조갈(凋渴).각기. 보행불능.
중풍으로 혀(舌)가 잘 움직이지 않는 것 등을 어뗜 치료를 다 하여도 낫지 않은 환자도 완치가 된다는 것이다.
(라) 솔잎의 3대 약효는 심장강화. 고혈압의 강하. 정력의 강정(强精) 효과이다.
(마) 솔잎은 당뇨병. 류-마치스. 신경통. 관절염. 통풍. 천식. 냉증. 여성질환에도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
(바) 솔잎은 탈모(脫毛)를 방지하고 양모(養毛) 백발을 검고 굵게 한다.
(사) 솔잎은 석회질을 용해하는 성분이 있어 동맥경화에 효과가 있다.
(아) 솔잎은 숙취. "알콜"중독. "알레르기"성 비염에도 효과가 있다.
(자) 솔잎은 위장병. 만성 위염. 위와 십이지장 괴양에도 효과가 있다.
(차) 솔잎은 간염. 간경화(肝硬化) 등으로 손상된 간장의 원상 회복을 한다.
(카) 솔잎은 성인병(생활습관병) 전반에 훌륭한 개선 및 치료에 큰 효과가 있음.
(타) 솔잎은 한방의 상약(上藥)에 속하며
(파) 솔잎은 옛날 선인(仙人)들의 수도과정의 벽곡(벽穀)의 양식(糧食)으로
콩과 함께 양대(兩大) 수도(修道)식양 이기도 하다.

출처 : 사찰 생태연구소 : 글쓴이 , 연구소 사무국


진정 아름다운 사랑

너무 많은 내일을 약속하지 마세요..
그것은 나의 욕심일 뿐.
그 사람에게는 버거운 짐이 된다는 걸 생각하세요.

세상엔
내일에 대한 약속은 없습니다..
간절한 희망만이 약속이라는 이름으로 기다릴 뿐입니다.

내 마음에 소유하고 싶은 그것들이
약속이라는 이름을 빌려
그 사람에게 족쇄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처음 그 마음처럼.
사랑을 위한 사랑을 하세요...

보장받지 못한 내일에 대한 욕심보다..
차라리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는 정성을 가져보세요...

내일도....
오늘같다면..
진정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들면 경험이 깊고 풍부해집니다.
사람의 장점보다 좋은 것
정신세계의 넓이. 격려의 말, 사랑의 말^.*
나이가 들수록 말이 아름다워야
노년도 아름답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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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자양강장제로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좋게 한다.

개 요

설악산과 오대산 등 높은 산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종을 눈측백(T. koraiensis)이라고 하는데 가지가 서양측백처럼 수평으로 퍼지고 향기가 있다. 이것을 지빵나무라고도 하지만 지빵이나 찝빵은 측백과 같은 뜻이므로 눈(누운)측백이라고 한다.
미국에서 들어온 서양측백은 가지가 사방으로 퍼지며 향기가 있고 잎이 넓다. 수형(樹形)이 아름답기 때문에 생울타리, 관상용으로 심는다.





약효능

측백나무는 예부터 신선이 되는 나무로 알려져 귀하게 대접받던 나무다. 사당이나 묘지, 절간, 정원 등에 즐겨 심었는데 특히 중국 사람한테 사랑 받았다. 측백나무 잎이나 열매를 먹고 신선이 되었다거나 몇 백 년을 살았다는 얘기가 많이 전해진다.

옛날 진나라 궁녀가 산으로 도망쳐서 선인이 가르쳐 주는 대로 소나무와 측백나무 잎만 먹고살았더니 추위와 더위를 모르게 되었을 뿐 아니라 온몸에 털이 난 채로 2백년 이상을 살았다고 한다.

또, 적송자(赤松子)라는 사람이 측백나무 씨를 먹었는데 빠졌던 이가 다시 나왔다고 했으며, 백엽선인은 측백나무 잎과 열매를 8년 동안 먹었더니 몸이 불덩이처럼 되고 종기가 온몸에 돋았다가 깨끗이 나았는데 그 뒤로 몸이 가벼워지고 얼굴에서 빛이 나며 결국 신선이 되어 우화등선(羽化登仙)했다고 했다.

측백나무에는 무덤 속의 시신에 생기는 벌레를 죽이는 힘이 있다. 좋은 자리에 묻힌 시신에는 벌레가 생기지 않지만 나쁜 자리에 묻힌 시신에는 진딧물을 닮은 자잘한 벌레가 생겨 시신을 갉아먹는데, 이 벌레를 염라충이라고 부른다.
측백나무를 묘지 옆에 심으면 시신에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측백나무 잎을 쪄서 말리기를 아홉 번 거듭하여 가루를 만들어 오래 먹으면 온갖 병을 예방·치료할 수 있다.
몸에서 나쁜 냄새가 없어지고 향내가 나며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고 이빨과 뼈가 튼튼해져서 오래 산다.

부인들의 하혈이나 피오줌, 대장이나 직장의 출혈에도 구증구포한 측백 잎이 효과가 크다. 간암이나 간경화 등으로 복수가 찰 때에는 아홉 번 쪄서 말린 측백 잎을 달여서 오소리 쓸개와 함께 복용하면 복수가 빠지고 소변이 잘 나오게 된다.
구증구포한 측백 잎을 늘 복용하면 고혈압과 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몸이 튼튼해지며 불면증, 신경쇠약 등이 없어진다.

측백나무 씨앗은 백자인이라 하여 자양강장제로 이름이 높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렸다가 단단한 겉껍질을 없앤 뒤에 쓴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좋게 하며 대변을 잘 보게 하는 작용이 있다.
몸이 허약하여 식은땀을 자주 흘리거나 변비, 뼈마디가 아픈 질병 등에 효과가 있다.

씨앗을 가루 내어 한 숟갈씩 따뜻한 물에 타서 복용한다. 오래 복용하면 강철처럼 몸이 튼튼해진다.
측백나무 씨앗으로 만든 술인 백자주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과실주의 하나로 고려 명종 때에 만들어 마셨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 나라에 자생하는 측백나무는 흔치 않다. 대구의 팔공산, 가야산, 비슬산에 자생하는 것이 있고 절간에 수백 년 묵은 고목이 있으며, 대구시 도동, 충북 단양군 매포면 영천리, 경북 영양군 영양면 감천동에 측백나무 자생지가 있어 보호를 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 방학동에도 삼백살이 넘은 측백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의 잎을 삶아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있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측백 잎을 구증구포하여 차 대신 달여서 오래 마시면 나름대로 맛과 향도 괜찮거니와 무병장수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다.
측백나무 줄기를 뭉근한 불로 오래 달여서 약으로 쓰기도 한다.
측백 잎은 가을철 처서 무렵에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songyee.co.kr/qq/q4.htm








보라색꽃과 흰색, 분홍색의 꽃등 종류가 다양한 라벤다는 허브 중에 가장 인기 있고 잘 알려진 종이다.
쑥과 비슷한 향이 나며 입욕제로 많이 사용한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긴장을 풀어준다.
불면증이 있을 때 좋다.
편두통이나 스트레스에 연하게 마시면 좋다.
쿠키, 제리등에 향을 가미할 때 사용하세요.
차로 마실 수 있다.



식물 전체에 방향의 효과가 있고 추출 방법에 따라 향수의 원료로도 사용 가능하다.
뇌의 활동을 높여 기억력 증진
우울증 치료
노화방지
치통에 레몬밤을 이용한 양치는 효과적이다.
단맛이 있어서 설탕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딜"의 어원이 "달래다, 진정시키다"에서 알 수 있듯이 배고픔이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딜"씨를 씹는다고 전해진다. 상큼한 향기가 나나 뒷맛이 똑 쏘듯이 맵기 때문에 약간 적은 듯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욕을 자극
구취제거
두통, 숙면에 효과적
고기 스프나 샐러드 소스에 사용하며 요리가 끝날 때 쯤 첨가하여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려 주세요.



각종 조미료로 많이 사용하며 향기가 매우 부드럽게 스며드는 달콤하며서도 상큼한 가벼운 향을 지녔다.
소화촉진
피로, 멀미에 효과적
신경성 두통에 좋다.
돼지고기 요리, 내장류 요리, 피자 요리에 사용됩니다.
소금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럽이나 지중해 연안에서는 방향성 식물로 향수나 약품 재료로 사용한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72세가 되어도 늙지 않고 아름다움을 유지하여 폴란드 왕에게 구혼을 받은 것도 로즈마리 비법의 화장수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강하고 상쾌한 향이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노화방지.
마음을 진정시키고 숙면, 신경통에 효과적.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과 채소요리 등 갖가지 요리에 사용하며 향이 잘 없어지지 않아 오랜 시간 가열해도 좋아요.


초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방향성이 있는 흰꽃을 피운다. 차로 마실 경우 향이 부드럽고 맛이 개운하여 허브차를 처음 마시는 이들에게 권하기 좋다.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에 탄력을 준다.
산후 고통 완화, 모유촉진
우울증, 목소리가 쉬었을 때 좋다.
따뜻한 물에 우려 꿀이나 설탕을 태워서 먹는데 흔히 중국요리에 함께 나오는 차입니다.


흰색과 분홍색의 꽃을 피우는 타임은 톡쏘는 것처럼 짜릿하고 자극적인 맛이 독특하다.
호흡기에 대한 강한 살균작용이 있어 기침에 좋다.
숙취에 효과적
톡쏘는 맛 때문에 쇠고기요리에 많이 사용됩니다.
방부력과 살균력이 좋기 때문에 생선과 고기 보존에 쓰인답니다.


향이 좋아 고품질의 화장품으로 재배되고, 남보라, 흰색, 분홍 등 여러가지가 있다. 꽃이 피는 6,7월 사이에 수확한 꽃으로 이용하고 박하향의 약간 쌉쌉한 맛이 난다.
기침, 천식, 호흡기 계통 질환에 좋다.
설사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박하 향의 친숙한 맛이 특징이다. 잎은 타원형으로 끝이 뽀족하며 잎과 줄기가 녹색인 것과 자주색을 띠는 것이 있다.
위장병, 두통, 피부 탄력 유지에 좋다.
살균 구충효과가 뛰어나 구충 방지제의 재료로 사용한다.
피로를 풀기 위한 발 마사지용으로 으뜸.

목이 아프고 쉴 때 - 라벤더 끓인 물로 입안을 헹군다.
코가 막힐 때 - 로즈마리의 향기를 맡는다.
기운 회복 - 타임, 로즈마리를 차로 마신다.
잠에서 깨고 싶을 때 - 페파민트자스민을 마신다.
멀미가 날 때 - 페퍼민트를 손수건에 한두방울 떨어뜨려 향을 맡는다.
입덧이 심할 때 - 뜨거운 물에 적신 타월에 라벤더 2방울을 떨어뜨려 배를 30분 정도 찜질한다.
감기가 걸려 목이 아플 때 - 타임을 끓인 물로 양치질 한다.
숙취해소 - 꿀물에 페퍼민트 1방울 떨어트린다.
숙면을 취하고 싶을 때 - 라벤더 향기를 맡거나 목욕할 때 사용한다.
식후 산뜻함을 원할 때 - 레몬밤으로 차를 마신다.
차로 마실 때 신선한 허브는 1큰술, 건조한 허브는 1작은술 정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준다.
차로 마실 때 뜨거운 물을 부어준 후 신선한 허브는 4~5분, 건조한 허브는 3분전후로 우려내고 꿀이나 레몬을 첨가한다.
향기가 잘 없어지지 않아서 고온이나 오랜시간 조리를 요하는 요리에는 마조람, 타임, 히솝, 로즈마리 등이 알맞다.
고유의 맛과 향기를 살릴 수 있도록 요리가 끝날 때쯤 첨가하거나 열을 가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되는 허브는 딜, 민트, 레몬버배나 등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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