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고락산성에 오르신 님들~!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날 되세요. 저작권에 해당된 항목은 지적해 주시면 바로 지우겠습니다,즐겨 찾기를 하시면 더 많은 방을 보실수 있습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고락산성 (kj870420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103)
기본폴더(산행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백두대간(백두산,황산,태산,노산) 산행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정맥 산행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낚시 여행
나의 일기장 새 글이 있습니다.
나의 영농일기
좋은글, 시가 있는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내가 찍은 사진 새 댓글이 있습니다.
새 곤충 자료 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약 효과가 있는 야생화 산야초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건강 관련 자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생활의 지혜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컴푸터 자료 모음
가보고 싶은곳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역사 자료 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부동산 자료모음
요리 자료 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좋은글 선물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개설일 : 2004/12/23
 

낙엽 밟히는 계절,살갗에 내려앉는
피부건조증-조심하세요

해질녘 낙엽모습은 쓸쓸하다.
바람에 불려 흩어질 때
낙엽은 상냥스럽게 외친다
시몬 너는 좋으니?낙엽 밟는 소리가
발아래에서 낙엽은 영혼처럼 운다
낙엽은 날개소리,여자의 옷자락 소리를 낸다
시몬 너는 좋으니?낙엽 밟는 소리가

-레미 드 구르몽의 '낙엽'중-


마른낙엽은 아름답지만 피부는 달라요
枯葉이 스산한 바람에 몸을 뒤척이는 늦가을..
위 시에서 시인은 낙엽의 무상함을 서러워 했지만,
마른 나뭇잎에서 오히려 사랑을 느낍니다.
나뭇잎은 봄과 여름에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와 양분을 얻고,
수분을 증발시켜 나무의 온도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여름이 지나 햇빛이 줄어드는데도 계속 광합성을 하면
에너지는 덜 생기는 대신 수분은 계속 빠져나가
나무는 말라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나뭇잎은 스스로 희생함으로써 나무를 살리는 길을 택하는 것이죠.
낙엽은 또 땅의 미생물에 의해 분해돼 나무의 자양분이 됩니다.
낙엽에서 사랑을 보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그런데 晩秋에는 낙엽 뿐 아니라 살갗도 바싹바싹 메마르기 쉽습니다.
온몸이 군시러운 느낌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전기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늦가을 피부 건조증, 조금이라도 증세를 누그러뜨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피부건조증을 벗겨내는 가을,겨울 생활수칙

1,실내온도를 18~20℃로 유지하고 가습기를 틀거나 빨래를 널어 습도를
  유지합니다.

2,피부 유형에 따라 비누를 가려 씁니다.
  건성이나 중성피부를 가진 사람은 세척력이 약한 비누를 쓰는게 좋습니다.
  비누의 자극이 적으면 세척력도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과
  다릅니다.  만약 비누를 쓰고나서 피부가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면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고 다른 비누를 쓰세요.
  반면 피부기 지성인 사람은 세척력이 강한 비누를 써
  목욕뒤 뽀송뽀송한 느낌이 남도록 합니다.

3,하루 두세차례이상 샤워하는 것을 삼가고
  40℃ 이상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피합니다.
  목욕은 따뜻한 느낌이 드는 정도의 물로 5~10분만 하면 충분합니다.

4,때를 미는 것은 금물입니다.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가려움증이 심해질 뿐입니다.

5,목욕시 보습오일을 물에 섞어 쓰거나 목욕 뒤 3분 안에
  보습오일 또는 로션, 크림 등을 바릅니다.
  보습제를 바를 시간이 부족하면 가장 건조해 지기 쉬운
  정강이 부분과 허벅지 바깓쪽만이라도 발라야 합니다.

6, 자기 직전에는 땀 흘리는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수면중 땀을 흘릴때
  가려움증이 악화되므로 수면 온도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7,울이나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옷을 피하고 면 소재의 옷을 입으면 좋습니다.

8,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필수입니다.
  여기에 과일을 자주 먹어 수분과 영양을 보충합니다.

글내용-좋은건강에서 옮김
 

 하트

기본 상록수 2009.12.04  21:50

겨울철만 되면 피부 관리가 쉽지가 않지요~
샤워 후 오일이나 로션 듬쁙 ...ㅎ

답글쓰기
기본 화석 2009.12.05  08:43

우린 스킨 하나면 됩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스크랩] 생선을 바삭하게 굽는 비법

2009.12.03 17:16 | 생활의 지혜방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68 주소복사




#1 뚜껑을 닫지 않고 굽는다
프라이팬에 구울 때는 수분이 충분히 증발되도록 뚜껑을 닫지 않는다.
물 나오지 않게 구우려면 겉면의 단백질을 빨리 응고시키는 게 중요.
팬과 석쇠는 미리 달구고, 처음엔 센 불로, 익었을 땐 중간 불로 조절해 굽는다.

#2 생물 생선은 살짝 얼려 굽는다
일반 생선을 급속 냉동실에 5분 정도 살짝 얼려서 구우면 수분이 덜 나온다.
수분이 바로 기화되어 날아가 물이 덜 나오는 것.

#3 흰살 생선은 볕에 말린다
흰살 생선의 경우 손질하여 소금 뿌려 물기를 쪽 뺀 다음,
망을 덮어서 가을바람에 꾸덕꾸덕 말려서 냉동 보관하면 구웠을 때 물도 안 나오고,
생선살이 쫀득쫀득한 것이 맛도 좋다.

#4 바로 먹을 땐 굽기 직전 소금을 뿌린다
바로 먹을 때, 생선에 소금을 미리 뿌려놓으면 삼투압 작용으로 생선에서 물이 나와
표면이 바삭하게 익지 않고 맛도 덜하다.
흰살 생선과 살이 단단한 생선은 굽기 직전에 소금을 뿌리고,
살이 연한 생선과 등푸른생선은 조리 1시간 전에 소금을 뿌린 뒤 수분을 없애 조리한다.

#5 냉동 보관할 때는 최대한 수분 제거를
냉동 보관하는 생선은 깨끗하게 씻은 생선을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다음,
소금을 살짝 뿌려 한 토막씩 쿠킹호일이나 랩을 싸서 냉동실에 넣는다.
염분을 취해서 수분이 빠지므로 재빨리 냉동하는 것이 관건.
냉동 보관한 생선을 구울 때는 10분 정도 녹여 얼었던 수분을 뺀 다음,
중간 불에서 구워야 타지 않고 속까지 익는다. 약한 불일 경우 물이 나온다.

#6 밀가루 묻혀 굽는다
생선에 밀가루를 묻혀 기름 살짝 둘러 구우면 물이 생기지 않을뿐더러
생선살도 흐트러지지 않고 기름 튀는 것도 막는다.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밀가루보다 생선의 형태가 훨씬 예쁘게 구워진다.
부침가루를 사용하면 훨씬 바삭하다.

#7 생선에 식초를 발라 굽는다
식초는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생선에 식초를 발라 구우면 물이 나오지 않는다.
비린 맛까지 동시에 없애 일석이조.

#8 먼저 껍질이 바닥으로 가게 해서 굽는다
생선 그릴에 구울 경우, 먼저 생선 껍질이 바닥으로 가게 해서 굽는다.
기름과 수분이 바닥으로 떨어져 바삭한 생선을 먹을 수 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다 빠지므로 이것도 주의할 것.
이때 철판 바닥에 쿠킹호일을 깔고 구우면 그릴 청소가 쉬워진다.
쿠킹호일을 석쇠 바로 위에 깔면 수분이 고여 생선 맛이 없어진다.

Tip! 생선을 바삭하게 굽는 대원칙
- 불은 센 불로 시작해, 중간 불로 마무리
(생선 표면의 단백질을 순간 응고시킨 다음, 본격적으로 익히는 것)
- 물은 석쇠, 그릴, 프라이팬순으로 많이 나온다.
(기름과 수분이 바닥에 고이지 않도록 한다)



출처 야후 지식 지식검색 홈 > 오픈지식 > 가정, 육아 > 음식, 요리


기본 화석 2009.12.04  07:48

기파랑님의 자료... ㅎ
산성님은 낚시가 業중에 하나이시니...
꼭 필요하겠습니다.

답글쓰기
기본 상록수 2009.12.04  21:52

요리 솜씨가 부족한 저에게는
유용한 정보 였답니다~
특히 식초 발라서 구우라는 내용..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스크랩] 야채 신선하게 보관하는 비결

2009.12.02 21:21 | 생활의 지혜방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42 주소복사



상온에서 보관하는 야채

대파,가지,오이,당근,무,감자,우엉,고구마,양파,토란 등 부피가
큰 야채들은 상온에서 저장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TIP 상온에서 야채 보관할 때 유의할 점
- 공기가 직접 닿지 않게 한다.
- 건조하지 않도록 하되 습기가 차지 않도록 주의한다.
- 비닐 봉지에 넣어서 보관하는 경우 봉지에 구멍을 뚫어서 습기가 차는 것과
건조되는 것을 동시에 막아준다.

냉장고에 넣지 말아야 할 야채

생강,마늘 등은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향미 채소는 상온에서 보관하도록 한다.

냉장보관 야채의 보관 요령

1.시들고 상하기 쉬운 야채
누런 잎을 뜯어 낸 다음 신 문지에 싸서 세운 상태로 보관한다.

2.콩나물
밀폐 용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콩나물을 넣어 냉장실에 보관하면 5~6일은 보관이 가능하다.

3.양배추
가운데의 심 부분을 도려 내고 젖은 종이로 채운 다음 랩으로 싼다.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면 최소한 1주일 정도는 보관할 수가 있다.

4.무
잎사귀를 떼어 내고 랩으로 싼 다음 꼭 세워서 보관해야 한다.

5.오이
호흡할 수 있도록 비닐 봉지나 랩에 싸서 구멍을 뚫은 다음 냉장고에 보관한다.

출처 야후지식 지식검색 홈 > 지식 Q&A > 가정, 육아 > 음식, 요리

[스크랩] 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2009.12.01 19:35 | 생활의 지혜방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29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고락산성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안 어디서나 담배를 마구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다.
특히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세 살, 네 살 정도의 아이들은 더하다.
그러므로 부모가 "~ 하면 안된다""~하면 맞는다"
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도 따라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3.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머리로 자라고,'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왜냐하면 부모가 부르는 호칭은 아이들의 잠재 의식 속에 그대로 심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아이를 부를 때 긍정적인 호칭을 부르도록 한다.
 
4. 꿈을 주는 인테리어.
집 안 환경도 아이들의 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넓고 푸른 자연이 있는 그림, 아이가 존경할 만한
위인의 사진이 하나쯤은 집안에 붙어 있어야 한다.
 
5.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다. 이럴 때 부모가 아이의 눈
높이로
맞춰서 농담도 하고, 함께 운동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도록 한다.
 
6. 함께 놀아준다.
컴퓨터 게임, 블록놀이, 총싸움 등 아이들의 놀이에
참가해보면 의외로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자기와 함께 놀아주는 부모를 보며 아이들은 어른과
부모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갖게 된다.
어렵지 않은 것이므로 지금 당장 실천해도 좋다.
 
7. 좋아하는 음식을 해준다.
아이들의 오감을 끊임없이 계발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맨 날 똑같은 음식만 먹다 보면 오감은 계발 될 기회를 잃게 된다.
아이의 미각을 계발하기 위해 다양한 요리 만들기에 도전해본다.
 
8. 작은 일도 축하해준다.
게임 최고점을 낸 일, 전날에 비해 가위로 색종이를
자르는 일을 잘할 때 주저하지 않고 축하해준다.
부모의 진심 어린 축하에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9.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단점을 혼내기보다 장점에 관심을
보인다면 아이는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친구들에 대해 훤히 안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의 이름을 몇 개나 말할 수 있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의 행동을 우리 아이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상상이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친구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11. 아이의 우상을 존중해준다.
20세기를 산 부모의 우상과 21세기를 살 자녀의 우상이 같을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우상을 비웃지 말고 존중해준다.
 
12.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그 원인을 아이 스스로는 알 수 없지만
부모는 아이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것을 아이 스스로 느껴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13.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는다.
아이는 부모가 기대한 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아이에게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드러내도록 한다.
 
14. 아이의 능력을 믿는다.
아이를 믿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아이는 부모가 자기를
믿는다는 것을 알면 자신감이 생겨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15. 기쁜 아침을 만들어 준다.
아침의 기분은 하루를 좌우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아침에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자녀를 대하도록 한다.
 
16.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자란 아이가 약속의 중요함을 안다.
 
17.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어놓지 않는다.
 
18. 육아에 대해 항상 연구한다.
아마도 이 항목에 있어서 우리 나라 부모님들은 최고 점수를 받을 것이다.
육아와 지능계발에 대해서는 관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책과 최신 뉴스를 보며 연구하고 공부해야 좋은 부모이다.
 
19. 아이에게 글을 쓴다.
말을 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비논리적으로 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아이에 대한 기대를 글로 적어서 건네준다.
 
20. 함께 계획을 세운다.
아이들은 모든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부모와 함께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자녀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집안 일에도
아이의 의견을 묻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스크랩] 소금을 활용한 미용 노하우

2009.11.30 18:14 | 생활의 지혜방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01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 소금의 종류, 어떤게 미용에 적합할까? ]

▽ 죽염
천일염을 대나무 속에 넣어 세번 이상 구운 소금. 짭짤한 맛에 대나무 향이 느껴진다. 천일염의 독성물질이 제거되고 미네랄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양치질을 할 때나 마사지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 굵은 소금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의 간수만 뺐기 때문에 불순물이 완벽하게 걸러지지 않은 소금. 대신 수분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무나 배추를 절일 때, 생선에 밑간을 할 때 사용한다. 입자가 크고 거칠 뿐 아니라 불순물이 끼어 있어 미용소금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 꽃소금
굵은 소금의 불순물을 없앤 깨끗한 소금. 구운 소금이나 볶은 소금, 죽염에 비해 짠맛이 강하다. 하지만 입자가 거칠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는 마사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절구에 빻아 입자를 곱게 만들면 목욕 소금이나 양치질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 구운 소금
자연염인 천일염을 400℃의 불에 1시간 정도 구운 것. 천일염을 그대로 구워 구수한 맛이 나고 무기질과 미네랄이 그대로 남아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 맛소금
조미료와 정제염을 1:9로 섞어 짠맛 이외에도 감칠맛이 난다. 맛소금은 구이 김을 만들 때처럼 다른 양념 없이 소금만으로 맛을 내는 요리에 넣으면 좋다. 조미료가 첨가되어 미용재료로는 사용할 수 없다.

▽ 볶은 소금
소금을 볶아서 유해성분을 없앤 것으로 짠맛이 덜하고 바삭바삭하다. 입자가 부드러운 편이라 세안이나 마사지, 이를 닦을 때 사용한다. 또 사우나를 할 때 군살에 발라 마사지하면 노폐물과 과도한 수분이 빠져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 집에서 직접 만들어 쓰는 것도 좋은 방법.

▽ 아로마 목욕 소금
천연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피부에 좋은 아로마 에센스를 첨가해 만든 목욕 소금. 욕조 물에 목욕 소금을 풀고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풀리고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첨가된 아로마에 따라 향이 달라지므로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도록 한다.

▽ 깨소금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을 적극 활용한다. 감자나 고구마, 떡을 먹을 때 소금이나 설탕만 찍어 먹는 것보다 깨를 섞어 찍어 먹으면 소화흡수가 더 잘될 뿐 아니라, 깨에 들어있는 필수지방산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미용 소금 활용법 ]

▽ 깨끗한 피부의 첫걸음, 죽염 장청소
아침에 일어나 공복상태일 때 생수 1.5ℓ에 죽염 4작은술을 타서 마신다. 몸 속에 숙변과 노폐물이 쌓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늦어도 한시간 이내에 화장실에 가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변의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평소 싱겁게 먹거나 물을 제대로 마시지 않아 몸 안에 염분이나 수분이 부족하여 죽염수가 전부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죽염 장청소를 3일 정도 꾸준히 하면 뱃속에 있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쾌변을 볼 수 있다.

▽ 피부잡티까지 잡는 죽염수 한잔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이 무겁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그런데 수분을 몸 속으로 흡수시키는 삼투압 작용은 염분 비율(0.9%)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소금기는 수분 흡수에 중요한 조건이 된다. 최근 생수 마시기와 함께 적정량의 소금 섭취를 권장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
출출할 때 냉수 두 컵에 죽염 1작은술을 타서 마시면 맹물보다 수분이 몸 속으로 효과적으로 흡수되는 것은 물론 장운동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기미 같은 피부잡티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여드름&뾰루지에도 효과적
소금은 살균과 소염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죽염을 물에 타서 화장솜에 묻혀 뾰루지가 난 곳을 살짝 닦으면 빠르게 진정된다.
뾰루지 상처에 사용하는 죽염수를 만들려면 생수에 죽염을 충분히 넣어 하룻밤 정도 둔다. 이렇게 하면 죽염이 포화상태로 녹고 나머지는 가라앉는데 위의 맑은물만 따라 커피 여과지에 걸러 밀폐 용기에 담았다가 용도에 따라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여드름, 뾰루지뿐 아니라 눈병이나 중이염 및 무좀 치료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 쌓인 각질을 싸악~ 없애주는 죽염 스크럽
소금으로 세안을 하면 묵은 각질과 과도한 피지가 소금 입자에 붙어서 떨어져 나오기 때문에 깨끗한 피부로 만들 수 있다. 입자가 고운 죽염 1작은술을 손에 덜어 비빈 후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닦아낸다. 죽염 스크럽 후 찬물로 충분히 헹궈 피부를 탱탱하게 수축시킨다.

▽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죽염 달걀 수분팩
소금팩을 하면 피부에 염분이 부착되어 땀의 증발을 막아주어 보습효과가 높아진다. 또한 소금 속의 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이 효과적으로 피부 속에 전달되어 피부 탄력이 증가된다.
죽염 2~3작은술에 피부에 윤기를 더하는 달걀 노른자를 넣은 다음 물 몇 방울을 떨어뜨려 개서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살살 비비면서 씻는다.

▽ 매끄러운 살결로 만드는 손&발 마사지
소금 1작은술을 손바닥에 놓고 비벼 손과 발을 마사지한다. 이때 뜨거운 물에 손이나 발을 담갔다가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각질이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피로가 쌓여 발이 부은 경우는 따뜻한 물에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아로마 목욕 소금을 넣어 30분 정도 족욕을 하는 것도 좋다.

▽ 소금 치약으로 치아건강과 입냄새 제거까지
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치아와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냄새도 제거된다. 단 입자가 고운 소금을 사용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는다. 특히 미네랄이 풍부한 죽염으로 이를 닦으면 입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 모공의 때를 쏙 빼는 보디 마사지
목욕하면서 팔, 허벅지, 가슴, 복부 등 온몸에 소금을 발라 마사지하면 소금의 삼투압작용으로 모공의 때가 빠져나가는 것은 물론 각질이 벗겨져 고운 살결이 만들어진다. 소금의 양은 마사지 부위마다 1큰술 정도면 적당하다.

▽ 탈모와 비듬 예방에 그만! 소금 두피 마사지
소금으로 모발 마사지를 하면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비듬, 가려움증, 모발 건조 등을 막을 수 있다. 마른 모발을 빗은 다음 소금과 참기름을 1:1로 섞어 두피를 1~2분 정도 마사지한다. 5분 정도 그대로 둔 다음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샴푸한다.

▽ 민감한 피부에는 1%의 식염수 농도가 적당
소금 알레르기가 있거나 민감한 피부라면 진한 소금물로 목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하는 것은 피한다. 이런 피부에는 약 1% 정도의 식염수 농도가 적당하다.





출처 야후지식  지식검색 홈 > 지식 Q&A > 가정, 육아 > 미용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댓글 전체보기
손님덜이 많이 와계시네..
산성님~좋은 자료 감사..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
감사합니다.
맛짱님 자료... 모십..
오늘 전체
방문자 1930 2111466
구독자 0 589
댓글 26 96329
참조글 3 384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야자나무
- 블로그관리자
- ngb119
- p2pall3
- ovaltan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