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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크랩] 레드 와인이 지방간 예방한다

2009.12.02 21:27 | 건강 관련 자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45 주소복사

고질적인 음주로 인해 발생되는 지방간 현상을 레드 와인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간이란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증가된 간을 말한다. 정상적인 간조직 속에는 인지질·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의 지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간세포 속에 중성지방이 축적됨으로써 간의 중성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상태. 과음이나 영양부족으로 인한 지방간은 지방성 간경변(cirrhosis)과 섬유증(fibrosis)의 원인이 된다. 지방간의 자각증상은 가벼운 전신권태감·피로감으로 나타날 때도 있지만, 전혀 없을 때도 있다.

지방간을 예방하는 와인의 성분은 바로 레스베라스톨(resveratrol). 레스베라스톨은 포도, 땅콩, 블루베리 등 딸기류 과일에서 발견되는 성분으로 항암, 항염 작용과 함께 혈관 질환 예방 효과까지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플로리다 건강 과학 센터에서는 실험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레스베라스톨이 술로 인해 간에 생산되는 지방의 양을 줄여 주는 동시에 이미 간에 쌓인 지방도 녹여 없애주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레스베라스톨은 오히려 알코올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레스베라스톨만 섭취하는 것보다 지방간을 예방/치유하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즉, 포도나 블루베리를 먹어서 레스베라스톨을 섭취하는 것보다 레드 와인을 먹어서 섭취하는 것이 간에 훨씬 이익이라는 것이다.

이미 학계에선 알코올이 간내 지방을 분해하는 2가지 단백질 분자의 활동을 정지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레스베라스톨은 이와는 반대 작용을 해서 간내 지방 성분을 청소해 주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 결과가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연구진들은 인간 지방간을 예방/치유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발견했다고 평가했다.

출처: Red Wine Compound May Slow Drinking-Linked Liver Condition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redwinecompoundmayslowdrinkinglinkedlivercondition.html


레드 와인,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든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8622
미국 국립노화연구소는 레드 와인 속 항산화성분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심장과 뼈, 눈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레드 와인 성분, 췌장암 치유 가능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8314
(붉은색) 포도의 껍질에 있는 성분, 그리고 적포도주에 있는 성분이 췌장암 세포를 죽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성분의 이름은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레스베라트롤은 특정 종류의 식물들이 병원균에 대항하는 방어 도구의 일부로, 래스베리(나무딸기), 블루베리, 땅콩에도 들어 있다.

육류에 많이 들어 있는 포 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 안의 기름이 굳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을 전혀 안 먹는다면 기력이 떨어지고 어지럼증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온에서 하얗게 고체로 보이는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은 모두 몸에 해로운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주 소량은 약이 될 수 있다.

 

지방은 같은 양의 단백질과 탄수화물에 비해 2배의 칼로리를 내는데 먹는 양에 비해 활동량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 체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지방이 지나치게 부족하면 뇌 조직에 출혈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성인 기준으로 하루 총 열량의 7-8% 정도는 포화지방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할 만 하다.

 

하루 2000 kcal 를 섭취하는 경우라면, 총 열량의 7~8% 정도는 작은 티스푼 1. 5 숟가락 정도에 해당합니다.

편식 없이 고루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연스럽게 섭취 가능한 양이지만 채식을 위주로 하는 사람 중에서도 나물류를 먹지 않고 생야채를 주로 먹는 사람들, 너무 식사량이 적은 분들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GAD&qnum=6057529&start=125

기본 화석 2009.12.02  11:08

육류 먹을 때 초콩을 함께하면 됩니다.

답글쓰기
기본 고락산성 2009.12.03  11:18

화석님~!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기본 상록수 2009.12.03  14:20

무슨 음식이든 적당히 섭취하란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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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호해걸 박사의 의학정조

2009.11.30 20:00 | 건강 관련 자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05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호해걸 박사의 의학정조
 
   1. 감기는 추워서 걸린다.아니다. 바이러스때문이다.

      손을 씻는 것이 최고의비법이다.
      남극이나 북극, 영하의 나라에는 감기가 없다.

      바이러스가 살지 못하기에
 
   2. 술잔을 돌리면 간염에 걸린다.아니다.

      간염은 피로 전념이된다.
      즉주사바늘, 침 등은 소독된 것이나,
      일회용을 사용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몸의 혹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아니다...

       제거 할 것이 있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있다.
 
   4. 관절이 나쁘면 운동을 하지않아야 한다... 아니다.

      더해야 관절을 감싸고 있는 인대를 강화시킬 수있다.
      수영, 자전거를 타면 관절에 좋다.
      운동은 보약보다 더 좋은 것이다.
 
   5. 허리가 아플 때 복대를 하면좋다. 아니다.

      복대는 친구로 만났다가 원수로 헤어진다.
 
   6. 우유는 몸에 좋지 않다.아니다.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려면 꼭 마셔야한다.
 
   7. 한국인은 1년에 24만 명이 사망한다. 사망 순위는?

      1위 - 암 (6만명),         2위  -  뇌졸중 (뇌출혈+뇌경색)(4만명)
      3위 - 심장병 (2만 명)   4위  - 자살
      5위 - 당뇨                 6위  - 교통사고
 
   8. 한국인 1년 사망 24만명중, 12만 명이 암과 심혈관 질환으로
      죽어 간다.
      가. 암 6만명
      나. 심혈관 질환 6만명=뇌졸중(=중풍)(뇌출혈+뇌경색)
          4만 명+심장병 2만명
          뇌졸중에는 뇌의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뇌졸중에는 뇌의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두 가지가있다.
 
   9. 심혈관의질환은?

      가. 잔인하고 고통스러운 병이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비극이다.
          암은 여유를준다.
      나. 반신불수, 사지마비, 식물인간, 뇌사,
          대소변 받아내기 등 결과가 처참하다...
      다. 질환의 뿌리는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된다.
          기름기와 인스턴트식품 과다, 과음, 흡연,
          운동부족으로 시작이 된다.
          혈관 속은 눈으로 볼수 없다.
 
   10. 혈압, 혈관, 인슐린,혈당의 상관관계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잘 터지는 뇌출혈과,
        잘 막히는 뇌경색이 유발된다.
        고혈압 보다 저혈압이 5년 더 오래산다.
        피는 심장이 펌프질 할 때마다 불연속적으로 혈관 속을 흐른다.

       그러므로 잘 터지고 상처가 나기쉽다.
       피속의 당분은 음식물에서 나온 포도당과 탄수화물이다.
       이것은 몸의 에너지원이다.
       당분을 필요로 하는 곳은 혈관이 아니고 뇌, 간,심장이다.
       혈관은 피가 지나가는 고속도로이며, 인슐린은 톨게이트이다.
 
       운동부족으로 인슐린이 떨어지면 톨게이트가 막힌다.

       혈관에 당분이 쌓이면 혈관에 염증이 생겨 당뇨 합병증이 온다.
       혈압은 혈관을 물리적으로 손상시키고,
       혈당은 혈관을 화학적으로 부식시킨다.
 
       혈압은 140 미만/ 90미만 정상이다.

       공복 시 혈당은 126미만이면 정상 이지만 100보다 낮게 하자.
 
   11.맥박은?

       맥박은 1분당 느릴수록 좋다.
       198년장수하는 거북이는 1분에 2회의 맥박이다.
       1년을 사는 쥐는 맥박이 1분당400~500회이다.
        사람은 100보다 미만이 좋다. 70미만이면 더 좋다.
 
   12. HDL코레스톨

       역할 : 혈관 속의 기름덩어리를 간으로 끌고 가서
       분해시키는 청소부이다.
       희망사항 : 높을수록 좋다.  40이상이면 정상,
       이상기준은 60이상이다.
 
   13. 뇌혈관지표 
 
       가. 정상혈압 140미만/ 90미만 ----- 이상혈압 120미만/80미만
       나. 정상혈당 126미만--------------- 이상혈당 100미만
       다. 정상맥백 100미만--------------- 이상맥박  70미만
       라. 정상HDL코레스 40이상----------- 이상HDL  60이상
 
   14. 뇌혈관 지표 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

       먹는 식습관 보다 운동습관이 더중요하다.
      운동은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하라.
      허리둘레는 가늘수록, 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운동은 하루에 숨이 헐떡거릴 정도로30분 이상을 하라.
       (유산소운동)
      운동은 하체위주로하라.

      오른쪽 허벅지 근육은 노폐물인 잉여 칼로리를 태우는 소각장이다.
      다리근육이 클수록 포도당이 많이 저장된다.
      다리근육이 큰사람은 쉽게 지치지 않는다.
      사윗감은 다리통이 굵은 총각을 선택하시라.
      하체운동을 많이 하자.
      다이어트의 완성은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적게 먹는 것이 아니다.
      다리근육이 증가되면 혈관이 맑아지고 깨끗해진다.
 
   15. 암에 관한정보

       가. 암에 걸릴 확률은 50%이다. 둘 중 한 사람은 암에 걸린다.
       나. 암은 난치병이지만 불치병은 아니다. 조기발견만하면 된다.
            암은 3cm까지는 전혀 증세가 없고,
            그 이상이면 증세가 나타나고
            잔류 암세포들이 복강에 퍼져있다.  수술해도 꼭 죽고 만다.
       다. 위암은 내시경 검사를 매년 하자. 
            대장암은 나날이 증가추세이다.
            내장 내시경검사를 위하여 관장이 어렵고 부끄럽더라도
            4~5년 간격으로실시하자...  검사시 폴립은
            무통으로 즉시 제거가된다.
 
   16. 인터넷은 의료건강에 근거없는 정보가 아주 많다.

        의사는 나무보다 숲을 본다. (현재의 증상보다 미래까지를 본다.)
        가급적 인간관계를 잘 맺은 주치의를 정해두고 늘 상의하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자.  실수가 적을것이다.
 
                                                                   (  옮  김  )
 

[스크랩] 천혜의 보약 '숲'에 관한 보고서

2009.11.29 19:29 | 건강 관련 자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883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天惠의 補藥 "숲"

 

에 관한 첨단보고서

 

■ 담당 프로듀서 : 황진성 PD

■ 작가 : 김정은, 장유리

    

 

 

 으로 간  환자들

 

2007년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전시균 씨(42).

종양의 위치도, 크기도 손 쓸 수 없는 상태로 길어야 5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이 떨어졌다. 그에게 남은 유일한

방법인 항암치료, 그리고 또 한 가지 그가 선택한 것이 바로 숲이었다.

 

암 말기 환자들이 산 속에서 건강을 되찾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이었다. 그렇게 숲을 찾게 된지도 어느 덧 3년,

 

무려 9센티미터였던 종양은 현재 괴사상태가 되었고,

정상인의 500배까지 치솟았던 간수치도 모두 정상이 되었다.

현대의학에서 만분의 일 확률에 가까운, 완치 판정이 내려진 것이다.

 

2004년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 최윤호 씨(50)는 지난 해

암세포가 간으로까지 전이됐다. 항암치료를 받으며 살아있는

송장처럼 살았다는 그가 찾은 곳은 바로, 이었다.

 

암 발병 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4년 째 주말이면 1박2일 숲으로

야영을 가기위해 짐을 꾸리는 최윤호 씨. 그는 숲에서 하는

식사가 무엇보다 약해진그의 소화기능을 돕고, 숲의 좋은 공기가

그의 신진대사 역할을 대신 해주고 있다고 믿고 있다.

 

34년 동안 직업군인으로 재임하는 동안 큰 병치레 한 번 없었던

이현구 씨(65). 폐의 흉막에 생긴 암인

악성중피종 말기를 선고받았다.

 

암 세포가 이미 전체로 퍼져서 수술도, 방사선 치료도 할 수

없었던 상태. 그런 그가 선택한 것은

바로 생활이었다.

 

처음엔 숨이 차 제대로 걸을 수도 없었지만, 이제는 매일

10킬로미터나 되는 숲길을 거뜬히 걷고 있다.

 

 




 

도대체 숲의 무엇이 이들을 치유한 것일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말기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숲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들을 만나본다.

 

 

 

 ▶  천연살균제 - 피톤치드

 

 

일본 나카쓰가와시 숲 속에 자리한 메타가 학교.

‘메타가’는 우리말로 청정한 환경에서만 사는 송사리란 뜻으로

이곳에서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성인과 아이들이

도시를 떠나와 아토피 치유를 하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하며, 숲의 피톤치드를 쐬며 아토피를

치료하는 것이다. 숲과 하나 된 삶으로 그들에게

찾아온 변화는 어떤 것일까?

 

전라북도 진안군의 한 산자락에 위치한 조림초등학교.

이곳은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아토피시범학교로 지정된 곳이다.

 

전교생 30명 중, 절반 가까운 14명이 도시에서 온 전학생으로

대부분 아토피에 좋다는 양약과 한방,

식이요법 등 안 해 본 것이 없었다.

 

결국 부모들은 도심의 생활기반을 다 버리고, 이곳을 선택했다.

격주로 한 번씩, 숲 속에서 진행되는 즐거운 수업, 편백나무를 깐

바닥과 화학접착제 하나 없는 친환경적 책상과 의자.

아이들은 피부 뿐 아니라 마음도 함께 건강해지고 있다.

 

 

5년 전, 경기도 용인의 한 숲 속 통나무집으로 이사를 온

영진이(8)네 가족. 태어나면서부터 심한 아토피

증상에 시달렸던 영진이 때문이다.

 

병원치료도 받아봤지만 번번이 재발했고,

부부는 유난히 공기에 민감한 영진이의 아토피가

새집 때문은 아닐까 생각했다.

 

소나무로 지은 통나무집으로 이사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영진이의 피부는 크게 호전되었다.

가족은 이제 숲에 희망을 걸고 있다.

 

 




 

아토피를 고치는 숲 속 천연살균제,

피톤치드의 다양한 효과와 성분들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밝힌다.

 

  ▶  우울증·스트레스 치료실

 

숲에는 인간의 위태로운 마음과 정신을 치유하는 또 다른 기능이 있다.

실제로 숲에 어떤 정서적인 치유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제작진은 스트레스 고위험 직종으로 알려진 증권사 직원들과 함께

숲의 스트레스 개선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숲 체험 후, 이들의 몸에는 과연 어떤 변화를 일어났을까?

 

숲의 무엇이 정서적 치유효과를 가져오는 것일까?

얼마 전 영국 한 대학에서 숲의 흙 속 미생물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더 많이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숲 속의 흙을 밟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세로토닌이 분비 돼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두 번째 요인은 바로 숲의 ‘빛’.

빛은 반드시 필요한 자연요소지만, 도시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피부암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자외선 때문에

안심하고 빛을 쬘 수 없다.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숲의 간접광.

도심과 숲 속의 빛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자연이 주는 정서적 안정감을 통한 회복,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숲이 주는 또 하나의

작은 선물을 공개한다.

 

  , 보고. 듣고. 느껴라!

 

 

최근 일본은 숲을 적극적인 치료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일본 나가노현의 아카사와 자연휴양림. 이곳에서 기소병원의 의료진들은

뇌혈관장애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삼림욕

추천하고 처방까지 한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삼림욕 후, 혈압은 물론 스트레스 지수 역시 눈에 띄게 줄어든 사람들.

특별한 치료를 한 것도, 약을 복용한 것도 아니다.

이들은 단지 숲을 눈으로, 귀로, 피부로 즐긴 것뿐이다.

 

숲을 오감으로 느낄 때 생기는 긍정적인 변화, 그 비밀는 무엇일까?

항암제, 항생제로도 활용되는 숲 속 에 숨은 미생물의 발견부터

숲을 보는 것만으로도 뇌 활성도에 차이가 난다는 흥미로운

실험 결과, 국내 대학병원 실험을 통해 알아본 숲의 소리

뱃속 태아의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

 

일본국립치바대학의 숲 치유 연구가 박범진 박사가 밝히는

숲의 소리가 뇌에 미치는 숨겨진 효과까지.

국내외 연구와 실험을 통해 밝히는 숲이 가진

치유의 열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개강좌 - 혈관질환이 이해 및 치료(1) 동맥혈관

어느 한 곳을 빼놓지 않고 뻗어 연결되어 있는 '혈관'에 쉬지 않고 흐르는 '혈액'은 평상시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별다른 증상 없이 어느 순간 동맥경화나 하지정맥류, 대동맥류 등의 혈관질환을 유발하여 치료나 회복을 더디게 할 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혈관외과 이태승 교수와 라환도 교수가 공개강의 한 혈관질환과 평소 예방, 관리법과 치료법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 동맥경화란?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성이 있는 동맥혈관 안에 콜레스테롤, 인지질, 칼슘 등 작고 노란 지방성 물질이 축적되면 혈관은 점점 변하게 됩니다. 즉 딱딱하게 굳어져 탄력성을 잃을 뿐만 아니라 혈관이 좁아져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동맥혈관의 혈액순환이 방해 받거나, 혈관내 압력이 높아져 동맥이 파열되고, 박리 되는 등의 과정을 두고 동맥경화증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동맥경화 시작?!!
동맥경화의 초기 병변은 10세 전후에서부터 시작되어 40세 후반 즈음에 혈류장애 증상이 나타날 정도로 매우 만성적인 질환입니다.

전신질환이자 동시에 완치보다는 관리의 개념
따라서 동맥경화는 완치의 개념보다는 관리의 개념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동맥경화에 의한 혈관질환은 특정 혈관 부위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전신질환'입니다.

따라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혈관질환의 기본이며, 어떤 병인지 정확히 알고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숙지하는 것이 합병증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된다고 이태승 교수는 강조합니다.

동맥경화의 3가지 분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동맥경화가 어디에서 발생하느냐에 따라 다음 3가지로 구분됩니다.

비고
관상동맥경화증
뇌동맥경화증, 경동맥 협착증
하지동맥경화증
발생부위
심장
다리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경화로 심장으로의 혈액공급이 저하된다.뇌혈관의 동맥경화로 인해 뇌혈관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뇌증상이 나타난다.하지 동맥의 경화로 인해 다리근육의 이상증세와 함께 피부가 썩기도 한다.
주요합병증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마비 등뇌경색, 의식불명, 중풍 등다리근육의 저림증과 파행증(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 사지가 썩는 궤양 또는 괴저 등

동맥경화의 위험인
현재까지는 동맥경화가 왜 생기는가에 대해선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하고 있지만 동맥경화를 촉진시키는 '요인' 즉 동맥경화의 발생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어서 조절하면 발병과 병의 진행을 느리게 할 수 있는 '위험인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수치가 중요한 요인
존재 자체가 중요한 요인
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요인
고지혈증(특히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240mg/dl 이상, 정상치는 200mg/dl 이하)
당뇨, 흡연
운동부족
고혈압(140/90mmHg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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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요령이지만, 모..
산성님, 정말 뜻깊은 ..
훈훈한 산행기네요~ ..
와~` 두분 너무 근사..
년말이라 이곳저곳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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