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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크랩] 世界의 奧地旅行 - 인도네시아 자바

2009.11.23 20:20 | 가보고 싶은곳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8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世界의 奧地旅行 - 인도네시아 자바




브로모 산의 일출광경





브로모 산의 일출광경





브로모 산 분화구 입구





브로모 산에 사는  여인들





브로모 산 분화구에 이르는 계단





브로모 산 가파른 비탈에 양배추를 심는다





브로모와 수라바야의 중간 지점...강 하구에 사는 사람들





수라바야와 마두라를 연결하는 페리





수라바야의 퇴근시간 풍경





수라바야의 옛 부두...이곳의 선박들은 목선으로

커다란 돛과 옛스런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수라바야의 암메스지드 거리.

소위 아랍인 촌이라 불리는 곳에서 만난 무슬림 소녀들





수라바야의 새 시장





마자빠힛 왕조가 처음 들어섰던 지역에

지금은 이렇게 성문만 남아있다.

14세기 초 건립된 이 성문은 힌두사원을 반으로 나누어

양쪽으로 세워 놓은 모습은

나쁜 기운이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양식은 발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의 힌두사원이나

힌두교 왕조때의 궁전 정문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쁘람바난 힌두사원의 전경





쁘람바난 힌두사원에서 라마야나 춤을 추는 무희들





쁘람바난 힌두사원 외벽의 부조들...

라마야나를 비롯, 여러 신들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다





쁘람바난 힌두사원 외벽의 부조들...

여러 신들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다





보로부두르--'보살이 되기위한 경전의 산'이라는 이 거대한

건축물은 세계 3대 불교유적으로 꼽힌다.









사원의 회랑 벽면에는 부처의 탄생으로부터
득도에 이르는 장대한 이야기가 부조로 조각되어 있다.





보로부두르--'보살이 되기위한 경전의 산'이라는 이 불가사의한

건축물은 세계 3대 불교유적으로 꼽힌다.

사원의 회랑 벽면에는 부처의 탄생으로부터 득도에 이르는

장대한 이야기와 건립당시의 생활상 등이 부조로 조각되어 있다.





하단의 곳곳에는 이와 같이 배수구를 만들어

물이 잘 빠지도록 되어있어

건축물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족자 마르타의 단거리 교통수단인 베짝





솔로의 농촌풍경





솔로의 골동품 시장





솔로의 바틱공장--모든 작업이 수공으로 이루어진다





솔로의 가믈란 악기들





디엥 고원에는 이렇듯 아직 화산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곳곳에 많은 간헐천과 유황온천이 있다.





디엥 고원의 사람들





디엥고원의 초기 마따람 왕조의 힌두 유적들. 5-6세기에 건축된

이 사원들은 인도네시아 최초의 종교적 유적이다.





디엥고원에 놀러온 어느 가족


♬배경음악: Hermaphrodite/Henri Seroka♬

[스크랩] <피사의 사탑(斜塔) 관광>

2009.11.22 16:21 | 가보고 싶은곳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5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피사의 사탑(斜塔) 관광>

[펌글]                                                                                                          
해상왕국으로 유명한 피사 !!
 

 13세기 말부터 제노바와 베네치아에 눌려 지내다가 16세기 들어
토스카나공국의 대학도시로 부활했는데, 당시 피사대학 의학부에는 갈릴레이가 재학 중이었다.
 지금은 해안선을 볼 수 없어 해운도시로서의 옛 자취는 찾을 길 없고
대신 대성당과 사탑을 중심으로 한 광장에서 옛 영화를 더듬어 볼 수 있다.


피사의 두오모광장은 대성당을 중심으로 ‘기적의 광장’이라 부른다.
두오모(Duomo)를 독일어로는 Dom, 영어로는 Dome이라 하는데,
 중세 때 대성당을 뜻하는 말이다.


그 유명한 사탑과 두오모



피사의 사탑(Torre di Pisa)은
1174년에 건축을 시작, 1350년에 완성되었으며 건축하는데 무려 176년이나 걸렸다.
지금은 피사의 사탑으로 더 유명하지만 원래는 대성당의 종탑으로 건축된 ,
207개의 흰 대리석 기둥을 세운 8층 탑이다.

공사 중에 지반이 침하하여 탑이 기울자 잠시 공사를 중단한 적도 있다.



갈릴레이가 ‘낙하의 법칙’을 실험한 이 탑에서는 아이러니컬하게도
5년에 1명 꼴로 사람들이 투신 자살한다고 한다
 



 테라스까지 293개의 계단이 나 있는데, 안내원을 동반하면 오를 수 있다.
 
1시간 마다 30명씩 오를수 있는데,
미리 예약해야 하는걸 잊어 멀리서 바라보는것 만으로 만족해야 되었다.



갈릴레이의 자유낙하실험이 행해진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실제 그 실험을 한 사람은 네덜란드의 시몬 스테판인가 하는 사람이고
갈릴레이가 직접 그 실험을 했다는 건 속설에 불과하다.



건물이 똑바로 서있지 않고 약간 비뚤어져 있다는 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 <피사의 사탑>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가 되었다.
덕분에 고작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고향 정도였을
이탈리아의 피사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었다. 

 

지금도 해마다 1mm씩 기울고 있다, 아니다 이제는 더이상 기울어지지는 않는다.
 
1990년부터 대대적인 보수 작업을 실시,
 44cm가량 기울기를 줄인 뒤 2001년부터 관광객을 다시 맞이 하고 있다.
 어쨌든 지금 현재 상태만으로도 중심축에서 10도 가량 기울어있고,
 건물 꼭대기를 중심으로 보면 4m 가량 중심축에서 벗어나있다.




 대리석으로 지어진 8층 건물로, 높이는 약 55m이고 지름은 약 16m인 원통형 건물이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려면 294개의 나선형계단을 걸어올라가야 한다)
재미있게도 종루에 있는 종이 모두 7개인데 제각기 다른 음을 낸다고 한다.







 
 

 

기본 화석 2009.11.23  05:38

지지난번에 올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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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강화도 2009.11.23  11:14

네에. 해마다 1mm씩 기울어지는 신기한 건물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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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계 아름다운 도시 베스트20

2009.11.21 10:07 | 가보고 싶은곳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39 주소복사


[스크랩]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2009.11.20 18:35 | 가보고 싶은곳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27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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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백의 동화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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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화산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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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눈 꽃이 핀 바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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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파타고니아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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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겨울 산의 아름다운 자태

하늘에는 극락, 땅에는 중국의 소주, 항주

원나라 때에는 대굉사(大宏寺)로 되었다가

명대에는 왕헌신(王獻臣)의 주택이었다



현재의 졸정원을 설계한 사람은 왕헌신이다

왕헌신은 이 집을 짓기 위해 3년 동안 설계를 하고 다시

13년 동안이나
공사를 하여 완공 하였다고 한다



이곳은 그 규모가 크며 느긋하게 보려면 하루는 꼬박 걸린다



기왓장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감상하기 좋도록 만들었다고 하는

청우헌(聽雨軒)을 지나니 명대의 유물인 원향당(遠香堂)이 보인다



부지의 60% 정도가 연못으로, 물 주변으로 누각이나 정자 등이 있다

정원 안은 동, 중, 서원(西園) 3개의 구역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변화가 풍부하다



연꽃의 향기가 퍼져 있다는 것에서 이름이 붙은 원향당(遠香堂)에서

바라보는
졸정원의 풍취도 일품이다


소설 홍루몽(紅樓夢)의 배경인 대관원의 모델 이라고도 한다


보대교(寶帶橋) 소주 남쪽 경항대운하(京杭大運河)를 따라서

걸쳐 있는
길이 317m의 아치형 석교다



전체 53개의 아치형 공교로 이어져 있어 중국 최장(最長)의 석교로 평가 되고 있다 


上有極樂下有蘇杭

 



[上有天堂 下有蘇杭]

(하늘에는 천당이 있고, 땅에는 소주와 항주가 있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항주와 함께 중국에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며,


정원과 물로! 대변되는 중국 남방의 대표적인 도시이기도 하다

西漢 초기에는 동남부의 최대의 도시로 번영하여

[사주지부(絲綢之府 비단의 도시)]

[어미지향(魚米之鄕 바다가 가까워 살기 좋은 곳)]
[원림지도(園林之都 정원의 도시)]등으로 불리었다

지리적 장점과 견직물 산업의 활성화로 예로부터 부유한 상업 도시로도 유명하다


명(明)나라 말부터 청(淸)나라 때가 전성기였으며,

견직물·자수·면방직업 등의 번영과 상업금융의 발달로 전국

조세납입액의
10%를 차지한 때도 있었다

그러나 잦은 홍수 피해와 태평천국(太平天國)의 난으로

도시중심은 상해[上海]로 옮겨졌다



창랑정(滄浪亭)·사자림(獅子林)·졸정원(拙政園)·유원(留園) 등의

유명한 공원과,
풍교(楓橋)·호구(虎丘)·장계(張繼)의

한시(漢詩) <풍교야박(楓橋夜泊)>으로

유명한 한산사(寒山寺)·보은사(報恩寺) 등 명승고적이 많다



한산사(寒山寺)

장계(張繼)의 시(詩)로 유명한 곳이다

남조 양(梁) 천감(天監) 연간에 지어진 사원이다



원래 명칭은 묘보명탑원(妙普明塔院)이었으나 당대 고승인

한산자(寒山子)가
이 곳에서 머문 후에

그의 이름을 따 한산사로 명칭이 바뀌었다



대웅전은 높이가 12.5m이며, 뒷 편에는 유명한 종이 있는데, 높이가

2m이고
직경이 1.4m이다 당대의 청동 유두종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일본인이 광서(光緖) 32년에 바친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건물은 일부 파괴되어 신해혁명이 일어난

해인 1911년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한산사는 당나라의 시인 장계[張繼]의 [楓橋夜泊]이라는 詩로도 유명하다



장계는 노를 저어 마을로 돌아가던 중 밤중에 풍교에 배를 정박해 두고 있는데

그 때 마침 한산사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이 시를 지었다고 한다



月落烏啼霜滿天 (달은 지고 까마귀는 우는데 하늘 가득 서리가 내리네)!

江楓漁火對愁眠 (풍교에는 고깃배 등불을 마주하여 시름 속에 자고)

姑蘇城外寒山寺 (고소성 밖 한산사에는)

夜半鐘聲到客船 (한밤중에 종소리가 객선에 이르네)



호구(虎丘)

소주의 상징이기도 하다

북서쪽으로 5㎞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원래 이름은

해용산(海涌山) 이었다
호랑이가 웅크려 앉아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지금의 이름이 붙여졌다


춘추시대 吳王인 합려(闔閭)가 이 곳 연못 아래에

묻혀 있다고 전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합려의 무덤을 만들 때 관

속에 검 3000개를 함께 묻었다고 한다



이 검들 중에는 훗날 명검으로 전해지는 검들이 포함되어 있다

혼란했던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秦始皇은 이 검들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보는 앞에서 도굴을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호랑이 한 마리가 뛰쳐나왔고,

결국 이 사건을 계기로 도굴은 중단되었다

지금은 이 곳에 물이 들어차서 연못이 되었고,

사람들은 검지(劍池)라고 부른다



송대 시인인 소동파(蘇東坡)는

[到蘇州而不遊虎邱乃是憾事
(소주에 와서 호구를 구경하지 않은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라는 말을 했을 만큼 경치가 아름답다



40m 높이의 언덕 정상에는 호구탑이 있는데,

높이가 47.5m이며 수나라 때 지어진 것이다

소주에서 가장 쉽게 눈에 띄는 건축물로 몇 차례의

보수공사에도 불구하고
북서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단 호구탑 내부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이곳에 높은 탑만 호구를 비롯해 인민북로 북사탑,

서평로 서평탑 소주대학내 탑이있다



졸정원(拙政園)

중국 4대 정원 중 하나다

소주 동북쪽에 위치해 있고, 명 정덕(鄭德) 4년(1509년)에 지어졌다

유원(留園), 이화원, 승덕이궁(承德離宮)과 함께 중국 4대 정원에

꼽힐 정도로
매우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곳이다



졸정원(拙政園)은 면적이 4ha(약 12,000평)로 중국

4대 명원 중에서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정원이 조성된 것은 명대의 왕헌신(王獻臣)이 관직에서 추방되어

실의에 빠져
고향으로 돌아온 때인 1522년이다



진대의 시 한 구절 [졸자지위정 拙者之爲政 어리석은 자가 정치를 한다)]
에서 본 따 이 정원을 졸정원(拙政園)이라고 이름 지었다



졸정원은 역사가 아주 깊으며 이곳을 거쳐 간 주인도 여러 번 바뀌었다

당나라 때에는 시인 육구몽(陸龜蒙)의 주택이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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