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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크랩] 돼지고기 수육 맛있게 만드는 비결/야후 메인에 추천된 요리.

2009.11.23 08:04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61 주소복사




돼지고기 수육 맛있게 만드는 방법과 재료
소개드립니다.^^

돼지고기 삼겹이나 목등심부위 덩어리로 1근 (600g.)
청주(소주)1잔. 마늘 6쪽. 생강 30g. 월계수 잎 2~3장. 계피 조금.
통후추 6~7알 정도. 굵은 대파 1대. 건 고추 1개. 양파 1개.
된장 2스푼. 새우젓(육젓 약간). 커피  1 큰스푼.
배 1/2개.(흑 설탕 2스푼) 황기 약간.
물 10컵~12컵 정도 넉넉하게 준비.




배1/2. 양파 1개. 대파 1대. 건고추 1개



월계수잎 2장. 생강(생.건 무관) 황기.(감초도 좋아염)



* 작게 자른 통계피 두가닥 정도만 넣어서 고기와 함께 끓여 주면
돼지고기 잡냄새 제거가 되고 드실 때면 향이 넘 좋습니다.*



돼지고기 삽겹 덩어리 1근 (600g)이나 목등심 부위 1근.





된장 2스푼.



통후추 (알후추) 마트에서는 팔지 않음. 건어물 가게에서 구입./ 6~7알 정도만 준비.



커피는  1 큰스푼.



흑설탕이나 황설탕 큰스푼 1수저
(고기를 연하게 해주고 흑설탕을 넣은 경우 색깔이 진해져서 이쁘게 물듬)



솥에 물을 10컵~12컵 정도 넉넉하게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된장 2스푼 풀어 넣고,
월계수 잎, 계피 조금. 통 마늘, 생강 반으로 자른 것, 통후추 6알 정도.황기
건 고추 1개, 배 1/2개. 대파 1개 커피 큰 1스푼.솥에 넣는다.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 놓은 삼겹살이나 목등심 부위 덩어리도 함께 넣는다

* 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야 고기 표면에 막이 형성이 되어
고기의 맛있는 육즙이 빠져 나가지 않아 고기가 훨씬 맛있게 된다.
* 된장을 풀어 넣으면 돼지고기 특유의 잡냄새가 제거가 되고
고기가 훨씬 담백하고 구수함이 더해진다.



처음엔 강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1시간 정도 끓인다.
*센물에서 계속 끓이면 고기가 질겨집니다.*
젓가락으로 돼지고기 덩어리를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익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푸르르 끓임서 소주(정종)1잔을 부어준다.
돼지고기 누린내 제거 말끔해지기 때문입니다.

돼지고기 수육 할 때 솥뚜껑을 열고 끓여야 돼지고기 누린내가 날아갑니다.
닫고 끓이면 돼지고기 누린내가 고기에 스며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뚜껑을 열고 끓이면 고기가 잘 익지 않으니까
중간 중간에 끓어 오를 때만 열어 주어도 되어염.



청주(소주 1잔) 넣음 잡냄새 완전 제거.



*돼지고기가 끓으면 1시간 정도 육수에 담가 놓아야 질기지 않고 씹는 질감이 좋아집니다.
1시간 이상 담가 놓으면 또 맛이 없게 질겨집니다.





*돼지고기 썰 때는 고기결과 반대 방향으로 따뜻할 때
도톰하게 썰어서 막 버무린 부추랑 곁들여서 내놓으면 좋아염.
곰삭은 묵은 김치나 김장 김치에 보쌈해서 드심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양념한 새우젓(살집이 많은 곰삭은 육젓)도 곁들이고.....




새우젓갈은 칼로 작게 다져 갖은 양념해서 드셔도 좋아염.











이렇게 만들면 돼지고기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울 아이들도 잘 먹어 주어서 고맙더라구요.
연말연시 가족을 위해 함 만들어 보십시오.
따스한 분위기도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오래전에 찍어 두었던 건데 이제야 올립니다.
음식 만드실 때 참고 하십시오.^^





[스크랩] 폼 나는 여름 주말상 김혜경의 숨겨둔 레시피

2009.11.21 21:11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49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강화도펜션

주부들 사이에서 살림대모라 불리는 82cook 사이트의 김혜경 대표가 주방 살림이 어렵다는
주부들을 위해 나섰다. 손님접대를 위한 일품요리 및 요리가 즐거워지는 주방 살림 레시피
대공개.


요리가 즐거워지는 주방 살림 노하우

주부들의 살림 센스는 한끝 차이다. 조리시간을 단축시키는 양념을 미리 만들어두거나, 조미료
대신 천연 재료로 깊은 국물 맛을 내는 노하우는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
문.

1 깊은 국물 맛 내기

다시마 1조각, 뒤포리 3마리, 마른새우 2마리, 멸치와 표고버섯, 고추씨 약간을 1회용 비닐에
담아 여러 개를 만들어 냉장보관해두면 국이나 찌개를 만들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작은 베주머니를 만들어 요리할 때마다 베주머니에 내용물을 넣고 주머니를 묶은 뒤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팔팔 끓이면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2 사이즈별로 준비하는 베보자기

전을 부치거나 야채를 소쿠리에 둔 뒤 그 위를 베보자기로 덮거나, 보리밥을 식탁 위에 둘 때
도 베보자기로 덮어두어 보관하면 위생상 좋다. 베보자기를 사이즈별로 나눠서 보관하면
나중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 요리할 때 즐겨 쓰는 간장 best 3

조림간장

●재료 다시마 물 4컵(다시마 20g, 물 5컵), 양파 육수 2컵(양파 2개, 물 2컵), 진간장·참치액·
설탕·청주 1컵씩, 표고버섯 20g, 마른 고추 2개

●만드는 법

1 찬물에 다시마를 넣고 불에 올려 물이 끓으려고 할 때 불을 꺼 다시마 물을 만든다.

2 분량의 양파 육수 재료를 넣고 양파가 물러질 때까지 끓여서 양파 육수를 만든다. 양파는
큼직하게 토막내서 넣어야 더 양파 맛이 잘 우러나며, 양파 건더기를 건져내면 양파 육수 완성!

3 다시마 육수와 양파 육수를 함께 냄비에 담아 팔팔 끓인다.

4 체에 밭친 뒤 사용한다.

tip 조림간장에 물만 타서 희석시킨 후 메추리알 조림 등 조림 요리를 할 때 사용한다.
    다른 양념을 넣을 필요가 없어 편한 것이 특징.

소스간장

●재료 간장 3/4컵, 설탕·식초·물 1/2컵씩, 월계수잎 2장, 청양고추 1개, 레몬 반개, 통후추
1작은술, 무·다시마 약간씩

●만드는 법

1 간장, 설탕, 식초, 물은 모두 한데 섞어 끓인다.

2 청양고추, 레몬, 무는 얄팍하게 썬다.

3 청양고추, 레몬, 무, 다시마, 월계수잎, 통후추에 끓인 ①을 붓는다.

4 ③을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건더기를 건져낸 뒤 간장만 한 번 끓인 후 식혀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먹는다.

tip 고기를 먹을 때 함께 곁들이는 채소의 소스나 샐러드드레싱의 베이스, 튀김이나 전을
    찍어먹을 때 사용할 수 있다.

맛간장

●재료 진간장 1ℓ, 설탕 1㎏, 매실주 0.75ℓ, 조선간장·참치액·물 0.5ℓ씩, 사과·레몬 1개씩

●만드는 법

1 간장, 조선간장, 참치액, 물을 냄비에 붓고 끓인다.

2 간장물이 끓으면 일단 불을 끄고 설탕을 넣고 저어서 녹인 다음 불을 켜고 매실주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3 사과와 레몬은 씨를 빼지 말고 그대로 잘게 썰어 ②에 넣은 후 뚜껑을 덮고 8시간 정도
시원한 곳에 두어 과일 향을 우려낸다.

4 사과와 레몬을 체에 밭쳐낸 뒤 보관한다.

tip 맛간장은 갈비찜, 불고기, 볶음, 무침 등 단맛이 나는 음식들에 주로 이용되며 조리 시
    참기름이나 후추 등 다른 양념을 첨가하여 사용한다.

“특별한 식탁이라고 해서 꼭 별난 음식을 할 필요는 없어요. 평소 먹는 음식 중 자신 있는 메뉴
를 만들되, 재료의 질에 더 신경을 쓴다면 훌륭한 일품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정성을 듬뿍 담아
내놓는 손님상 특별 메뉴로는 누구나 좋아하면서도 번거롭다는 핑계로 평소에 자주 해먹지
않는 갈비찜이나 유린기가 좋아요”

갈 비 찜

●재료 갈비 1.2㎏, 물 2컵, 밤 5알, 무 1/3개, 당근 4/1개, 양념(배 1개, 간장 6큰술, 물엿·맛술
4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파 2큰술씩, 참기름 1/2큰술, 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충분히 뺀다. 여름철에는 갈비가 상할 우려가 있으므로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핏물을 빼는 것이 좋다.

2 핏물이 빠진 갈비는 기름기를 떼어내고 두꺼운 살 부분은 우물 정(井)자로 칼집을 낸다.

3 손질한 갈비는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아, 기름기와 뼈에 붙어 있는 불순물이 제거되도록
한 뒤 찬물에 다시 한 번 씻어서 체에 받쳐둔다.

4 배는 강판에 간 다음 베보자기로 꼭 짜서 건더기는 버리고 즙을 낸 다음 분량의 양념들을
넣어 잘 섞는다.

5 양념장에 손질된 갈비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게 한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나
김치 냉장고에 8시간 이상 두어 간이 배도록 한다.

6 무와 당근은 한입 크기로 썰어 모서리를 깎는다.

7 냄비에 ⑤의 갈비를 넣고 물 2컵을 부은 후 센 불에서 끓인다. 갈비가 끓으면 불을 약간만
줄이고 무와 당근, 밤을 넣어 계속 끓인다.

8 중불에서 1시간 정도 끓이다가 불을 약하게 줄이고 1시간 정도 더 찐다.

point 갈비찜에 무를 너무 많이 넣으면 무의 쓴맛이 갈비찜에 배어들 수 있으므로 적당히 넣을
        것. 만약 무의 쓴 맛을 빼고 싶다면 무를 끓는 물에 한 번 삶아서 쓰는 것도 방법. 

       무의 모서리를 깎아주는 것은 모양을 예쁘게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이렇게 해야 가장자리
       가 부서지지 않고 깔끔하게 완성된다.

       또한 갈비찜은 얼마나 익혀야 하는지 주부들이 가장 어려워하는데 갈비 양에 따라 다르지
       만 대략 1시간 반 정도 조리하고 나서 젓가락으로 갈비를 찔러 보았을 때 젓가락이 푹
       들어가면 조리가 끝났다고 볼 수 있다.

유 린 기

●재료 닭고기(뼈 없는 닭다리 살) 600g, 양상추 100g, 녹말가루·물·달걀 1/2컵씩, 소금·후추·
생강가루·식용유 약간씩, 소스 재료 (간장·식초·설탕·다진 마늘 3큰술씩, 참기름·대파 1/2큰술씩,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레몬 1개)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앞·뒤 골고루 칼집을 낸 뒤 소금, 후추, 생강가루로 밑간을 한다.

2 녹말가루에 물을 섞은 뒤 앙금이 가라앉으면 윗물은 따라 버리고, 앙금에 닭고기와 달걀
물을 넣고 버무린다.

3 180℃로 달궈진 식용유에 튀김옷을 입힌 닭고기를 바삭바삭하도록 두 번 튀긴다.

4 홍고추, 청양고추, 대파는 모두 송송 썬다.

5 레몬은 즙을 짠 후 소스 재료들과 함께 섞어서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젓는다.

6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7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튀긴 닭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얹은 후 소스를 충분하게 뿌려 내놓는다.

point 쫄깃한 닭다리 살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만약 닭다리 뼈에서 살을 분리하는 솜씨가
        능숙하다면 뼈 있는 다리 살을 구입해 닭 육수를 만드는 것도 좋다.

        또 녹말가루에는 감자전분, 옥수수전분, 고구마전분 등이 있는데 튀김용 녹말앙금을
        만들 때는 앙금이 빨리 가라앉는 감자 전분을 선택할 것.


/ 여성조선

[스크랩] 간단하게 만드는 실속 밑반찬모음

2009.11.21 10:23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4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tip!!

멸치는 약한불에서 골고루 잘 볶아줘야 비린 잡내도 사라지고 짠맛도 없어진답니다.

 멸치무침이나 김무침은 밑반찬이긴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보관해서 드실만큼 많은 양을 만들지는 마세요~~

 참기름향이 변질되어 맛이 떨어지므로 보통 4일안에 드시는게 좋아요~

 마늘종은 레시피에 보는것처럼 살짝 데쳐서 무치시거나 

소금,설탕,식초를 혼합한 물에 재웠다가 만드시는 법이 있어요. 

좀더 아삭하고 아린맛이 있으므로 골라서 해보셔도 좋아요. 

알감자는 처음 삶아낼때 너무 오래 익히면 나중에 조린 후 부서져버린답니다. 

처음에는 반정도만 익혀주세요.

 

 

 

 

맛있는 메인요리 한가지면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지만

매일 그렇게 먹기는 힘들죠? ^**^

냉장고안에 몇가지의 밑반찬이 있어야~~

후다닥 상을 차려 국이나 찌개만 준비하는게 보통 일상의 밥상인듯해요.

엄마가 해주시던 철마다의 특별요리도 좋았지만

그 못지 않게 맛깔스럽게 먹던 밑반찬들도 생각이 많이 난답니다.

밑반찬들을 몇개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왠지 든든한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뚝딱뚝딱~ 간단하게 만드는

몸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4가지의 익숙한 우리네 밑반찬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 마른멸치무침과 김무침

- 마늘종무침과 알감자조림

 

 

 

보통 멸치로 만든 밑반찬은 볶음으로 많이 먹는답니다.

고추장볶음,간장볶음....

마른멸치무침은 양념과 함께 볶아내지 않고

무쳐내는 아주아주 간단하고 감칠맛나는 밑반찬이랍니다.

 

 * 재 료 *

중멸치2주먹,쪽파1~2개(다진대파)

양념:고춧가루1스푼반,간장1스푼,참기름1스푼,통깨1스푼,설탕1/2스푼

 

 

1.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빼서 다듬어준다

(크기가 작은 멸치는 통째로 먹어주는게 수고 덜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

크기가 약간 큰 멸치는 머리와 내장이 쓴맛을 내므로 빼준 후

모아놨다가 멸치육수를 만드는데 쓰거나 갈아서 천연조미로료 사용하면 좋다)

2. 멸치는 기름을 두르지않은 팬을 중불로 달구어 약불에서 살살 볶아준다.

(멸치를 타지않게 약불에서 골고루 볶아줘야 짜지지않는다)

3. 믹싱볼에 다진 쪽파나 대파를 넣고 양념과 함께 버무려준다.

(이때 간장은 처음부터 다 넣지 말고 반정도 넣어준 후 간을 본 후 가감한다)

 

 

 

* 완성한 마른멸치무침은 먹을만큼만 그릇에 담아 내어놓고

나머지는 밀폐반찬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한다.

보통 4일안에 다 먹는게 좋으므로(볶음보다 저장일수가 적은편)

만들때 양을 너무 많지 않게해준다.

 

 

 

 

 

우리네 밥상에 빠지면 섭섭한 김이랍니다.

김은 구워서 싸먹어도 맛있지만

조물조물 무쳐서 밑반찬으로 만들어도 너무 좋아요~

 

 

 

 * 재 료 *

마른김10장(김밥용보다는 파래김이나 돌김이 좋다), 다진쪽파1스푼(다진대파)

양념 : 간장1~2스푼,참기름1스푼,깨1스푼,설탕1/2스푼

 

 

1.  김은 뜨겁게 달군 팬에 올려 굽거나 그냥 불에 살짝 앞뒤로 구워준다.

2. 신문지나 종이를 깔고 김을 잘게 찢어준다.

3. 믹싱볼에 찢은 김과 다진 쪽파나 대파,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내준다.

(간장과 설탕은 처음부터 다 넣지말고 간을 봐가면서 입맛에 따라 맞춰준다)

 

 

* 완성한 김무침은 먹을만큼만 접시에 널어 내어놓고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4~5일 정도)

 

김무침은 국수요리의 고명으로 올려도 좋고 비빔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http://blog.daum.net/woosookitchen/254

                                 맛있는요리~맛있는세상 woosookitchen [글쓴이]woosookitchen

[스크랩] ♡ 백김치 맛나게 담는법 ♡

2009.11.20 18:31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26 주소복사

북한 동치미 라 할수있는 백김치 랍니다~
지방에 따라 달리 담기도 하지만 고춧가루 를 쓰지 않고
슴슴한 그대로 즐길수있는..
위가 안좋은 분이나 신장이 좋지 않으신분들
또 매운것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라 여겨 집니다..

그저께 김장김치 댓글 중에 이웃님께서 백김치 담는법을 알켜 달라
하셔서리~~
어제 오후 시장에 들러 갓과, 또 미나리 ..등등~~^^&

재료: 배추 2포기,
절임물 : 물 10컵당 소금 1컵
배추절일때 여유소금: 1컵
찹쌀풀: 물 1컵에 찹쌀가루 1큰술 비율

속재료: 무 1개, 미나리 ,갓, 쪽파 1/6단씩, 마늘 1/3통, 생강 1/2톨, 실고추 2g 정도
배 1/3개, 밤 2개, 잣 1/2큰술, 대추 2개, 석이버섯 2장정도, 표고버섯 1장, 유자 껍질1/2개,소금 2/3큰술.액젓약간


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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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속이 두껍고 흰색을 띈 배추가 좋답니다.
전 집에 있는 배추로 담느라 노랑배추로 절였구요,.
배추를 절임물에 한번 건져내어
켜켜 여유 소금으로 간을 준후
2시간반 정도 지날쯤에 뒤집어 준후
2시간반 지나 건져 헹구어 내시면 되구요~



배추 절이는 동안 속재료들을 준비 합니다.
생강, 마늘, 밤, 대추,표고, 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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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는 0.1cm 두께로 썰어 길이 4cm정도로 ~~채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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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생강 손질 해서 될수있음 얇게 저며 길이로 채썹니다.
일일이 채 를 썰지 않고 걍 즙을 내어 김칫물에 넣고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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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도 미지근한 물에 불려 얇게 채썰구요.
버섯이 두껍다면 한번 두꼐로 포를 뜨 내고 하시면 됩니다.
가을에 말려 두었던 표고 활용 했습니다.
불릴때 빠져 나온 물은 두었다 찌개나 국, 전골국물에 활용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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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는 뜨거운물에 한번 데쳐내어 찌꺼기 를 제거 한 후
돌려깍기 하여 채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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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껍질 이랍니다.
얇게 돌려깍기 하여 말려두었더랍니다.
미지근한물에 오돌 하게 불려 물기 꼭 짜내고
요리 에 활용 합니다.
유자껍질은 넣지않아도 됩니다,
동치미 담을때 전 조금씩 넣고 담으면 향이 좋아 넣는 답니다.
친정어머님께서 하시는 방법입니다.
흔하게 유자 를 구입못하시어 예전에는 아주 귀히게 다루었지요.
어머님께서 일본에 계신 외삼촌이 오실때 나 바깥 귀한손님이 오셨을때 를 대비해서
마련해 두었던 .ㅎㅎ 언니들이나 전 감히 먹을수 있다는 엄두를 내질 못하였습니다..ㅎㅎㅎ
너무 많은 양을 넣지 마시고
속에다 넣으면 그 향이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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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손질중에 밤 이빠졌죠? ㅎ
밤 껍질 벗겨 채썰어 줍니다.
석이 손질법은 따로 올려 봅니다 .

<<석이버섯 손질법>>
클릭 하시어 참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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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중에 갓은 청갓으로 택하시어
부드러운 부분만 떼내어 길이 4cm 로 썰구요~


미나리 역시 겉대 는 떼내고 속대나 푸른 줄기부분만 씻어
길이 4cm로~`
쪽파 썰구요~~사진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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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놓습니다.다시백에 넣으면 달리거르지 않아도 쉽지요?
재료들 손질이  다 끝났으니 담아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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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채썬것에다 실고추 로 붉게 물을 들입니다.
너무 팍팍 치대지 마시고 부드럽게 버무리듯 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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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미나리. 쪽파도~같이 머무립니다~
쪽파는 사진을 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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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버무린곳에다 각각의 속재료 들을 버무립니다.
밤, 석이, 표고, 대추,유자불린것,생강, 마늘 채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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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을 만들어야죠?
생수 4컵에 배 분량의 배즙 과 풀국 2큰술을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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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주어야죠?깔끔 한 맛을 원하시면 소금간만 하심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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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깊은 맛을 원한다면 액젓을 추가 하시어 간을 봅니다.
전라도 나 경상도 바닷가쪽 에 사시는 분들은 액젓을 소금과 동량으로 넣거나
더 많이 넣는 경우가 많아요..
기호에 따라 넣으시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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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놓았던 속재료들에 김칫국물 을 부어 골고루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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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여 물기 를 뺀 배추에다 속을 넣습니다.
켜켜 하면 배가 너무 불러 좀 그렇더군요,
2~~3장씩 사이로 속을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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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잎 한장으로 배추김치 하듯 감싸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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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나 통에 담고 속재료 에 남은 국물을 부어 주면 됩니다.
잣을 옆에 두고도 뺴먹은 ...늘채...ㅎㅎㅎㅎㅎ
나중에 끌러서 다시 넣었다는.....건망증 중증 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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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배추속에 깻잎을 넣어 만드는 동치미 랍니다.
제가 간간히 쉽게 하는 방법 입니다.
깻잎을 따로이 절이지 않구요
씻어서 절인 배추속에다 한장씩 넣어 돌돌말거나 무거운 돌로 눌러주면 배추속에 간이
깻잎 속에 들어 그향 과맛이 좋답니다.
함 해보셔요~~
일일이 속재료 구비 못하실때 편하고 좋답니다..
맛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아요.
대신 마늘과 생강은
따로 주머니에 넣거나 즙을 내어 같이 국물에 넣으시면 됩니다.
홍고추 가 있음 같이 속에다 넣고 말면 때깔도 좋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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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깻잎을 켜켜 넣은 동치미랍니다.
아직 김치맛이 스며들지 않아 차분하지 않지염`

홍합 맑은국/홍합 요리모음


제법 춥죠?
이런날 은 그저 따듯한 국물 이 있는 음식 이 좋죠..

들오는 길에 홍합 1kg 에 장바구니 에 담아 왔답니다.
미역 과 같이 국 을 끓여도 좋구요,
삶아 초무침,,또 말려서 홍합초 를,.,삼합장과 를 만들어도 좋구요,
매운탕을, 만들어도...스파케티 등등...다양한 요리 를 만들 수 있는 홍합 입니다.
요즘 시판 홍합 은 크기 가 아주 작더군요,
홍합 이 성장 하는 시기라 그렇다 하더군요,,

홍합 맑은국


4인분



재료: 홍합 1kg , 콩나물 300g,물 7컵,쪽파 나 대파 30g,마늘 저며썬것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필요하면..)

만드는 방법
1, 홍합은 볼 에 담고 소금 약간 을 뿌린 후
장갑을 끼고 홍합 몸끼리; 부딪치게 바락 바락 주물러 씻어서
껍질 에 붙은 불순물 들이 떨어져 나가면
두어번 헹구어
냄비에 담고 필요한 양 만큼의 물 을 붓고는
물 이 끓어 오르고 홍합 이 벌어질 정도 가 되면
불 을 끈 다음 소쿠리 에 홍합을 쏟아 붓고
홍합물 은 가라앉혀 국물 로 사용 하고
홍합 은 찬물 에 한번 씻어내어 물기 거두고 접시에 담아 둡니다.
2, 콩나물은 씻어 건져 놓구요,
마늘 저며썰구요, 파 는 길이 4cm정도로 썰어 둡니다.
3, 홍합 삶은물 에 침전물 이 생기면
국 을 끓일 냄비에 가만히 따라 붓고
콩나물 과 마늘 저며썬것을 넣어 뚜껑을 닫은 채 로
센불 에서 삶다가
콩나물 에서 구수한 냄새 가 나면  간을 보고 파 를 넣어 파랗게 데치는 정도 가 돠면
후추 를 뿌리고 불 을 끕니다.

비린맛 을 싫어 하시면 청주 약간을 넣으시고 후르륵 한번 끓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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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저며 썰어야 깔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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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에 불순물 이나 찌꺼미 가 없다면
홍합을 솥에 앉히고  콩나물 을  홍합위에 엊은후 끓이시면
따로 따로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홍합을 삶으면 뻘 같은 찌꺼미 가 꼭 나오더군요,/
홍합껍질을 같이활용 하실때 는 삶아 찬물에 한번 헹구어낸 다음 에~~~~

*파 대신 부추 를 넣으면 더 좋아요...
부추 는 열이 있는 채소라~` 겨울엔 그만이죠~





아래 해당글 클릭 하시면 자세한 요리 레쉬피 ~~
홍합 대구탕/세송이 구이

미역 홍합살 초무침


홍합국. 홍합밥. 홍합 그라탕



홍합 탕수육

박오가리말이 홍합조림/박오가리 잡채

톳나물 홍합 볶음밥

구수한 감자 누룽지 홍합죽

밥이 필요 없는 홍합 가래떡찜

국물맛 끝내주는 홍합짬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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