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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크랩] 내 남편을 위한 간단 보양식 8가지

2009.12.03 16:44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66 주소복사

내 남편을 위한 간단 보양식 8가지



Cooking 1 유기농 무슬리와 디핑 소스를 곁들인 스팀드 야채
재료(2인분) 시판용 유기농 무슬리,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당근 100g씩
디핑 소스 플레인 요거트 1개, 오이 1개, 마늘 1쪽, 레몬주스 15ml, 올리브 오일 15ml,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시판하는 유기농 무슬리에 취향에 따라 견과류나 과일 등을 첨가한다. 2 당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잘 씻고 다듬은 뒤 김이 오른 찜통에서 3~5분간 찐다. 3 오이는 강판에 갈고 마늘은 잘게 다진 뒤 디핑 소스 재료와 모두 섞어 준비한다.

Cooking 2 펜네 파스타 샐러드
재료(2인분) 펜네 100g, 가지 1개,  블랙올리브 4개, 앤초비 2쪽, 다진 파슬리 5g
드레싱 올리브 오일 25ml, 발사믹 식초 30ml, 구운 마늘 5쪽, 다진 차이브 10g, 다진 양파 10g, 레몬주스 5ml,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펜네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넣은 후 삶아 건져놓는다. 2 가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춧가루, 올리브오일을 조금 뿌린 후 구워낸다.
3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하고, 앤초비는 잘게 찢어놓는다. 4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어 나머지 재료와 함께 버무려내고 다진 파슬리를 위에 솔솔 뿌려 낸다.



Cooking 3 곡물빵과 마늘·토마토 오븐구이
재료(2인분) 곡물빵, 통마늘 2개,  방울토마
토 150g, 올리브 오일 30ml, 발사믹 식초 15ml, 로즈메리 3줄기,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마늘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밑 부분을 잘라놓는다. 2 오븐 팬에 마늘과 토마토를 올린 후 올리브 오일 15ml를 뿌리고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40분간 굽는다. 3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춧가루를 뿌린 후 빵과 함께 낸다.

Cooking 4 알로에 해산물 샐러드
재료(2인분) 야채 100g(양상추·치커리·파프리카·양파), 알로에 50g, 주꾸미 100g, 새우100g, 소금·후춧가루 약간 
드레싱 올리브 오일 30ml, 화이트 와인 10ml, 마늘 2쪽, 레몬 1개 분량 즙, 해산물 삶은 물 30ml, 칠리가루,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과즙을 내고 남은 레몬껍질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여, 레몬즙이 어느 정도 우러나면 주꾸미와 새우를 데쳐낸다. 2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고, 알로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고 나머지 재료와 함께 버무려 낸다.

 


Cooking 5 삼계컵
재료(2인분) 닭가슴살 100g, 녹차 만두피, 치커리, 양상추 약간, 수삼·대추·은행·밤·술·소금·후춧가루 약간
소스 휘시 소스 15ml, 홀그레인 머스터드 20g, 청양고추 1개, 설탕·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녹차 만두피는 국자에 담아 모양을 잡아가며 튀겨낸다. 2 닭가슴살은 술, 소금, 후춧가루에 15분간 재운 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굽는다. 3 양상추, 수삼, 대추는 채 썰고, 밤은 쪄서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피시 소스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 매운맛을 우려내고 청양고추는 건져낸다. 5 ④에 나머지 소스 재료를 다 넣고 섞어준다. 6 튀겨낸 만두피에 양상추, 치커리를 깔고 닭, 수삼, 대추, 은행, 밤을 보기 좋게 넣고 소스를 얹어내어 완성한다.

Cooking 6 달걀그물 쌈
재료(쌈 6개) 달걀 2개, 게살 200g,  땅콩 30g, 깻잎 6장, 꿀·소금·후춧가루 약간, 시소잎 1장

만드는 법

1 달걀은 잘 풀어 고운 체에 한번 걸러,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달걀그물을 부쳐준다. 2 게는 쪄서 살만 발라놓는다. 3 땅콩은 잘게 부수고, 깻잎은 가운데 심을 제거하고 반을 갈라놓는다.
4 게살과 땅콩을 섞고 꿀,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5 달걀그물에 깻잎을 한 장 깔고 ④를 놓은 후 돌돌 말아 완성한다.



Cooking 7 오리 볼
재료(2인분) 오리 안심 200g, 생강즙 5g, 소금 약간, 술 15ml, 달걀흰자 1개, 녹말가루 30g
소스 마요네즈 50g, 설탕 10g, 레몬즙 5g 검정깨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를 모두 커터기에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돌린 후 동그랗게 성형해 한번 튀겨낸다. 2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튀겨낸 오리 볼이 뜨거울 때 버무린다. 3 그릇에 예쁘게 담고 날치알을 솔솔 뿌려 낸다.

Cooking 8 오리·가지·마늘 꼬치
재료(꼬치4개) 오리고기 100g, 가지 반개, 마늘 4쪽, 보리순 50g, 소금, 붉은 후추 약간
소스 케첩 15ml, 우스터드 소스 20ml, 간장 5ml, 설탕 5g

만드는 법

1 오리는 적당한 크기로 손질하여 한번 끓인 소스 재료에 1시간 이상 재워놓는다.
2 가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을 조금 뿌려놓는다. 3 오리, 가지, 마늘 순으로 꼬치에 꽂고 석쇠에 구워낸다. 4 접시에 보리순과 함께 담고 붉은 후추를 뿌려 낸다.

 

 

 
<출처;tong.nate 네이트 우수 블로그 왕관이예요justinKIM>






오라버니께서 지난 번에는 두릅을 보내주더니...
이번 주말에는 꽃게를 보내주었어용~
싱싱한 살아있는 암꽃게가 모두 6마리~!
4마리는 스파게티를 뚝딱 해먹고...
2마리는 꽃게찜을 할까? 꽃게 깐풍을 할까...
잠시 망설이다가 꽃게깐풍을 만들었지요.

아훙.. 꽃게는 뭘 만들어도 다 맛나다니까용~ ㅎㅎ
특히 살아있는 꽃게는 벌써 살부터 다릅니다.
게장을 담아보면 벌써 살의 식감부터 다르다니까요.
싱싱한 활게는 살이 뽀드득뽀드득..거립니다.
냉동게는 물컹물컹하고요..

활게라서 더욱 싱싱했던..
꽃게깐풍은.. 발라먹기는 조금 힘들지만
노릇하게 튀긴 꽃게에 새콤달콤매콤한 소스가 묻어있어
올마나 맛난지 모르겠어용~ ^^*
맛난 거 먹을 땐.. 체면 내던지구..와구와구 맛나게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복이 오거덩요~~ ㅎㅎㅎ

다리랑 내장 남겨둔걸로 된장찌게를 끓였더니..
그것두 왕대박이더라구요..
된장과 꽃게맛이 느무느무 잘 어울립니당..ㅋ
꽃게 넘 비싸서 그저 애써 외면해야만 했었는뎅~
오빠 덕분에..너무 잘 먹었네욤~ ^^*





재료(3~4인분)


꽃게 2마리 274g, 밀가루 3큰술
튀김용 식용유 2컵 (종이컵)
양파 50g, 피망(칼라별로 약간씩) 70g, 마른 고추 2개


양념

식용유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 육수 1/2컵,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0.5작은술,
녹말물 (녹말 1/2큰술 + 물 3큰술)




꽃게는 뚜껑을 떼어내고..두 마리를 모두 8조각을 냈답니다.







꽃게에 밀가루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꽃게에 묻은 물기를 없애..튀길때 튀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고요.
밀가루를 두텁게 묻혀주면.. 튀기고나서 고소하고 바삭거려요.






튀김기름의 온도를 올려서.. 한 조각씩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이 튀김은 다른 튀김을 하고나서.. 마지막에 하는게 좋아요.
밀가루가 기름에 가라앉아 나중에 갈색으로 변해서 재활용하기 힘들거든요.






튀겨낸 후.. 키친타올에 올려 꽃게에 묻은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양파와 피망, 건고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식용유를 3큰술 정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건고추를 볶아주세요.
약불에 볶아야.. 마늘과 고추가 타지 않아요.






기름에 마늘향과 매콤한 고추향이 돌면..
피망과 양파를 넣고 잠시 볶다가 투명해지면..






멸치 육수나 물을 1/2컵 붓고
진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0.5작은술을 넣어 자글자글 끓이다가..
마지막에 식초 1큰술과 참기름 1큰술, 녹말물을 넣어줍니다.
녹말이 들어가면 소스가 걸쭉해질거에요.






여기에 튀겨낸 꽃게를 넣고 소스를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






새콤, 달콤, 매콤한 꽃게깐풍이 완성되었어요.^^
꽃게로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나요.^^
꽃게가 얄미워요~ 넘 비싸자나요...ㅋ






꽃게를 발라먹기가 힘들긴 하지만..
꽃게깐풍은 온가족이 모인 주말 특식으로 제격이지요.^^
꽃게 대신.. 닭이나 닭살로 만들어도 괜찮답니다. 그럼.. 깐풍기지요.
깐풍기는 밑간한 닭에 계란노른자와 물, 밀가루를 섞어 튀김옷을 만들어 튀겨서...
이 소스에 버무려주면 됩니다..깐풍기도 맛있어용~~ ^^*






오픈캐스트 이벤트입니다.
5월9일 ~ 5월 30일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셔서 구독버튼을 누르시고..

http://opencast.naver.com/MY627

캐스터 이야기 공간에 구독했다는 덧글을 남겨주시면..
덧글의 일정한 간격 순으로 나누어서
모두 다섯 분께 글락스락 사각 5조셋트를 드려요.
(발표 5월 30일 )

 

 

요즘은 두부도 메이커시대~!

더구나... 국산 유기농콩으로 만든건 상당히 고가잖아요.

마트에서 건강에 좋은 국산콩두부를 사려면.. 덜덜 떨리기도 해용..ㅎㅎ

 

옛날부터 두부를 집에서 만들고 싶었어요...

소이두부라는 두부제조기를 살까? 말까? 여러번 고민하다가

후기를 읽어보고 포기~! 아무래도 제대로 잘 안될것 같았구요..

무엇보다도 천연간수 구하는게 문제라서 용기를 낼 수 없었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알게된 사이트에서 천연간수와 두부틀을 구해서

드뎌 두부만들기에 성공했습니당..^________^

 

처음 만들어본 뜨끈뜨끈한 두부를 시식하는데.. 왕감동~!

따땃..하니..부드럽고 고소한 두부를 먹을 수 있었지요..

흰콩은 조금 가격이 쎈 국산 유기농 백태를 구입해서 만들었으니

건강에도 짱이랍니다.^^

 

문제는 비지가 많이 나오는데.. 두부를 만들때마다 비지찌개를

끓여먹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다양한 요리법을 개발해야겠네요.^^

 

 

  재료 

 

흰콩(백태)200g(불리지 않은 것), 천연간수 200g

두부틀, 걸름포

  

 

흰콩 200g을 두배 분량의 물에 12시간 정도 불렸구요. 두부틀과 거름포, 천연간수를 준비했어요.

 

 

 

불린 흰콩을 믹서에 넣고 물 1리터를 넣어 곱게 갈아준 다음,

걸름포에 걸러...콩물을 걸러주었어요.. 걸름포 안에는 비지가 들어있는데요..꼬옥 짜주었답니다.

 

 

 

콩물을 냄비에 넣어 끓이다가 거품이 넘칠정도가 되면 간수 200g을 넣고.. 2~3번 저어 몽글몽글 뭉치면

불을 끄고 10~15분 정도 둡니다. 그러면 순두부가 되는데요.. 이 상태로 먹어도 되고...

두부틀에 걸름포를 깔고 무거운 것을 눌러 물기를 충분히 빼서 굳힌 것이 바로 두부랍니다.

 

 

 

저는 글락스락용기에 물을 담아 두부 위에 올리고 무겁게 눌러주었어요.

 

 

 

30분 정도 지난 다음... 두부를 꺼내보았더니.. 잘 굳어있네요.

양이 조금 적은것 같아 다음부터는 콩을 두 배 분량으로 만들어야겠어요..

 

 

 

금방 만든 두부에 양념간장을 얹어 생두부로 먹었는데요..

무지 고소하고 맛있네요~~ ^^

 

 

 

생각보다 두부가 제법 단단한 편이에요.. 

 

 

 

한 입 앙~ 먹으면 입 안에서 살살 녹아요..

 

 

 

남은 비지를 전자렌지에 몇번 돌려 수분기를 날린 후...건무화과를 넣고 쿠키도 구웠답니다..

레시피는 몇번 만들어보고 바삭바삭 맛나게 만들어지면 알려드릴게요..

 

 

 

쫀득한 비지쿠키가 만들어졌어요..^^

 

 

 

콩비지와 건무화과가 들어갔으니 장에는 아주 좋은 쿠키가 될것 같네용.^^

 

 

 

오늘 외출했다가 들어오니.. 이렇게 선물이 와있더라구요.

강원도 홍천에 사시는 이웃분께서 이렇게 귀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은행이랑 잣이랑 모두 다 직접 거두신거라 더 정성스럽고 고마운 선물이에요..

 

 

 

손수 만드신 대추생강차도 보내주셔서.. 지금 한 잔 마시면서 쓰고 있네요.

은은한 향기에 기분이 좋아지고..마음 뿐만아니라 몸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감사해요~ 꾸뻑~!

 

건강에 좋은 두부만들기
요리재료
흰콩(백태)200g(불리지 않은 것), 천연간수 200g
두부틀, 걸름포
  • 상황 일상
  • 재료 곡류
  • 방법 끓이기

 

기본 화석 2009.12.02  10:27

mbt님이 미국에서 다양하게...ㅎ
모십니다.

답글쓰기
기본 상록수 2009.12.03  14:09

어릴적 집안 행사때 두부 만들기는 필수였던 것 같았는데
저는 만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좋은 자료라서 일단 복사해 갑니다
시도 해볼지는 미지수이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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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중해 건강식~ 토마토 브로콜리 파스타

2009.11.30 18:32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903 주소복사




오랜만에 파스타를 만들어보았어요.
빨간 토마토... 초록빛 브로콜리~! 이 두가지가 합해지면
암예방효과가 몇 배로 뛴다고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ㅎㅎ
파스타는 언제 먹어도 넘~ 맛나요.^^
세몰리나를 구입, 직접 파스타면을 만들어보고 싶은 유혹이 있지만..
가끔 해먹는거라 아직은 망설이고 있답니다..



 

재료(4인분)

파스타면 280g, 토마토(중간크기) 4개 550g, 브로콜리 1송이(130g)
양파 1개(100g),  토마토 파스타소스 1병(600g)

올리브오일 3큰술, 후춧가루 약간, 바질가루 약간





파스타소스와 면, 토마토와 브로콜리, 양파를 준비했어요.
양파는 잘게 다지고, 브로콜리도 가위로 작게 잘라놓고...
토마토는 8등분해서 가운데 씨는 빼고 껍질만 준비해놓아요.
파스타면은 1인분에 70g정도가 알맞아요.^^





브로콜리는 찜기에서 5분 정도 살짝 쪄주었고요..
토마토는.. 씨를 제거해서 잘게 썰어놓았어요.
씨가 신맛이 강하고 나중에 지저분해지니까요.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파스타면의 5배 정도) 소금을 2큰술 넣어
10분~12분 정도 익혀줍니다.
소금을 넣어야 나중에 면이 싱겁지 않아요.
그리고 10분 정도 익히면 알텐테상태가 되고요..
부드러운걸 좋아하시면 조금 더 익혀주세요.
다 익으면 체에 걸러... 물기를 빼줍니다.
찬물에 헹구지 않아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달달 볶다가 투명해지면..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넣고.. 토마토 소스도 넣어주세요.





재료가 끓어오를 때까지 저어주다가...
바질가루와 후춧가루로 마무리합니다.
생바질을 넣어주면 더 향긋하니 좋아요.^^





데쳐둔 파스타면을 넣고 재빨리 섞어주면 완성~!
이때는 불을 켜고.. 잠시 달달 볶아주세요.
소스가 면에 쏙 들어가서 더 맛나요.





파스타용 면기에 담아내면 되지요.^^





건강에 좋은 토마토의 리코펜이 올리브오일과 만났으니 효과는 두 배~
항암효과가 뛰어난 브로콜리까지 합해졌으니 건강이 저절로 오겠지요?





가끔 한 번씩 집에서 파스타를 해먹으면 별미에요~
사먹는건 올마나 비싸다구요....ㅜ.ㅜ





온 가족이 맛있게 얌냠~ 먹었답니다...
이태리 요리는 거의 다 건강식이라...참 좋은 것 같아요.^^

[스크랩] 콩나물 미더덕찜....

2009.11.27 19:19 | 요리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83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콩나물 미더덕찜
 

매콤한 양념이 밴 콩나물과 오도독 씹히는 미더덕의 향긋한 맛이

일품이에요. 먹고 남은 양념장에 참기름과 김가루를 넣고 밥을 볶아 먹어도 그만이죠.
 


이렇게 만드세요.(4인분)

▶재료 준비하기
1. 콩나물은 콩 껍질을 고르고 뿌리를 잘라 손질한 뒤 깨끗하게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2. 미더덕은 소금물에 살살 주물러 씻어 건진 뒤 이쑤시개로 찔러 물집을 터뜨린다.

3. 실파는 다듬어 깨끗이 씻어 채 썰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반 갈라 씨를 빼고 채 썰거나 어슷하게 썬다.

▶양념장 만들기

4. 붉은 고추와 양파는 믹서에 곱게 갈아 준비한다. 붉은 고추와 양파 간 것에 고춧가루·다진 마늘·간장·생강 등 분량의 양념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익히기

5. 냄비에 손질한 콩나물을 깔고 미더덕을 올린 뒤 물 ½컵을 둘러 붓고 뚜껑을 덮어 삶는다.

6. 콩나물이 익으면 파와 고추를 올린 뒤 ④의 양념장을 부어 걸쭉하게 끓인다. 참기름을 둘러 그릇에 담아 낸다.

 

 

Cooking Point

콩나물은 해물과 잘 어울려요
아귀·코다리 등도 같은 방법으로 찜을 하면 맛있어요. 향긋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미나리가 들어가도 잘 어울리죠.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매콤하게 만들어야 맛있는데요, 고추장보다는 고춧가루를 넉넉히 넣는 것이 그 비결이지요. 양념장에 녹말가루나 쌀가루를 풀어 걸쭉하게 만들어야 먹음직스러워요.

건강 노트
콩나물은 피로 회복에 좋아요
콩나물의 단백질은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로 다른 콩류에 비해 소화가 잘 되는 형태로 들어 있어요. 콩나물에는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 B₁도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섬유소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므로 변비에도 효과적이죠. 그밖에 피로 회복·스트레스 해소·숙취 해소 등에 두루 좋은 식품이므로 자주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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