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232/64904
-
2009.12.01 07:35
-
참! 언제 한번 올리려고 저두 가지고 있습니다. ㅎ
답글쓰기
-
|
|
|
|
|
|
|
|
|
|




2009. 11. 26
되새과 겨울깃은 암컷과 수컷 모두 이마에서 뒷머리까지 살색을 띤 갈색이다. 목옆과 뒷목은 잿빛이며, 등과 어깨깃은 어두운 초콜렛 갈색이다. 허리와 위꼬리덮깃은 살색을 띤 갈색으로 눈앞, 부리 주위, 멱은 검은색이고, 뺨, 귀깃은 엷은 살색이다. 기타 몸 아랫면은 엷은 잿빛 갈색으로 포도색을 약간 띠며, 배의 중앙은 색이 엷다. 아래꼬리덮깃은 흰색이며, 봄철에 털갈이를 하지 않으며, 깃털의 마모도 적다. 부리는 원추형으로 튼튼하며, 겨울에는 엷은 살색을 띤 갈색으로 끝만 약간 진하고, 여름에는 진한 푸른빛을 띤 회색이다. 다리는 엷은 갈색이다.측정값은 몸길이 180∼190㎜, 부리 18∼21㎜, 날개 99∼106㎜, 꼬리 50∼60㎜, 부척 20∼25㎜이다 '찌?, 찌?' 또는 '쪼쫏, 쪼쫏' 하는 금속성의 예리한 소리로 운다.
마을의 노거수, 도시의 공원, 정원, 교정 및 교외의 소림(疎林), 우거진 혼효림, 논경지 주변의 야산 등에 날아들어 각종 활엽수의 종자를 먹으며 월동한다. 겨울철에는 작은 무리를 이루거나, 단독으로 생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지만 때로는 땅 위를 걸어 다니면서 종자 등을 먹는다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232/64885
|
|
|
|
|
|
|
|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232/64827
|
|
|
|
|
|
|
|
|
|




2009. 11. 26 날씨도 포근하며 집뒤 언덕에 오르니 오늘따라 새들이 많다 물까치와 놀고 있자니 어치 한마리가 나무사이로 멀리 보인다. 이리저리 찾아 다니다 사라져버리더니, 감나무로 날아와 인사한다.
참새목 까마귀과
몸길이 약 34cm이다. 등과 배는 분홍빛을 띤 갈색이다. 허리의 흰색과 꽁지의 검정색이 대조적이고, 날개 덮깃에는 청색과 검정색 가로띠가 있다. 날개에는 흰색 무늬가 뚜렷하다. 참나무 열매를 즐겨 먹기 때문에 분포 지역이 참나무와 일치하는데, 학명 중 glandarius는 ‘도토리를 좋아하는’이라는 뜻이다. 양쪽 다리를 함께 모아 걷거나 뛰기 때문에 나뭇가지를 옮겨다닐 때나 땅 위에서 걸을 때 둔해 보인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고 먹이를 숨겨 두는 습성이 있다. 날 때는 날개를 천천히 퍼덕여 날아오른 뒤 대체로 파도 모양을 그리며 날며, 경계할 때에는 맹렬하게 우는데, 가는 소리로 ‘쀼우, 쀼우’ 하고 휘파람 소리를 내기도 하고 다른 새나 고양이·말똥가리의 울음소리를 교묘하게 흉내내기도 한다. 4∼6월 하순에 연 1회 번식하며 한배에 4∼8개의 알을 낳는다. 잡식성으로 동물성 먹이와 식물성 먹이를 섞어 먹지만 식물성을 더 많이 먹는다. 주로 북위 40∼60°의 유럽과 아시아에서 텃새로 살고 일부는 겨울을 나기 위해 남쪽으로 이동한다. 한국에서는 전역에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232/64816
|
|
|
|
|
|
|
|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232/64782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834 |
2100001 |
|
| 구독자 |
1 |
586 |
|
| 댓글 |
42 |
96133 |
|
| 참조글 |
7 |
371 |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