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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크랩] 팔색조 중부내륙에서 서식 첫 확인

2009.12.04 19:24 | 새 곤충 자료 모음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5004 주소복사

팔색조 중부내륙에서 서식 첫 확인

 

제주도, 거제도 등 섬 지역과 남해안 일부에서 서식ㆍ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천연기념물 제204호 팔색조가 충남 계룡산 한 계곡에서 서식하는 모습이 12일 처음으로 확인됐다. 중부내륙에서 서식과 번식이 확인된 팔색조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충청투데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기본 상록수 2009.12.04  21:42

이름처럼 정말 화려한 옷을 입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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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리물떼새 [black-winged stilt]
황새목 물떼새과의 조류.

학명 Himantopus himantopus
분류 황새목 물떼새과
생활방식 무리 생활
크기 몸길이 48∼51cm
색 검정색(윗면), 흰색(아랫면), 분홍색(다리)
생식 1회에 3∼5개의 알을 낳음
서식장소 간척지·습지·바닷가·논·호수·삼각주
분포지역 온대와 열대지방

몸길이 48∼51cm이다. 긴 핑크색 다리와 검정색 부리, 검정색 윗면과 흰색 아랫면의 대비 등으로 다른 종과 구별하기 쉽다. 날개 아랫면은 검정색이다. 수컷 머리깃의 여름깃은 검고 암컷은 희다. 겨울에는 암수 모두 머리에 거무스름한 부분이 있다.

간척지·습지·바닷가·논·호수·삼각주 등지에 찾아와 얕은 물에서 먹이를 찾아 조용히 걸어다니다가 멈출 때는 몸을 위아래로 흔든다. 헤엄을 잘 치고 날 때는 긴 다리를 꽁지 밖으로 길게 뻗는다. 4∼8월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물에 들어가 개구리와 올챙이·도마뱀·물고기·곤충·조개 따위를 잡아먹는다. 전 세계의 온대와 열대에 걸쳐 불연속적으로 분포한다. 겨울에는 지역적 조건에 따라 이동하거나 텃새로 머무는데, 한국에는 드물게 찾아오는 길 잃은 새이다.

기본 화석 2009.12.04  08:19

진짜 롱다리이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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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강화도 2009.12.04  11:34

멋진녀석들이지요. 이제 내년봄을 기약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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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재갈매기성조
황새목 갈매기과의 조류.
학명 Larus schistisagus
분류 황새목 갈매기과
생활방식 무리 생활
크기 몸길이 약 61~66cm
색 회색(등), 흰색(머리·목·아랫면)
생식 난생(1회에 3∼4개)
서식장소 바닷가·암초·하구·항구
분포지역 북태평양 서부, 오호츠크해 연안, 캄차카반도, 사할린섬
몸길이 약 61~66cm이다. 암수 모두 여름깃의 머리와 목은 새하얀 색이고 눈까풀은 붉은색, 등은 짙은 회색이다. 부리는 노란색이고 아랫부리 끝 가까이에는 붉은색 얼룩무늬가 있다. 어린 새는 갈색을 띤다. 괭이갈매기와 재갈매기의 무리 속에 섞여 살며 재갈매기보다는 무리가 적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드문 겨울새이다. 바닷가나 암초 위, 하구 등지에서 무리를 지어 먹이를 찾는데, 특히 어장이나 그물을 내린 곳에는 어류 찌꺼기를 먹기 위해 많은 무리가 모여든다.

보통은 날개를 완만하게 규칙적으로 퍼덕여서 직선적으로 날지만 때로는 원을 그리며 날기도 하고 상승기류를 타고 오르내리기도 한다. 날 때에는 다리를 배에 붙인 채 머리만 좌우로 움직여서 바다 위나 땅 위의 먹이를 찾는다. 배 뒤를 따라가면서 항로 위에 떠 있는 밥찌꺼기나 스크루에 말려 올라오는 죽은 물고기를 건져 먹기도 한다. 헤엄을 칠 줄 알지만 먼거리를 헤엄치지는 않고 날면서 울 때가 많다. 5월 하순에서 7월에 걸쳐 3∼4개의 알을 낳는다. 잡식성으로 동물의 시체나 다른 바다새의 알, 물고기 내장 따위를 즐겨 먹는데 특히 다른 바다새의 새끼나 알을 무자비하게 먹어 치워 번식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밖에도 갑각류·연체동물·환형동물·곤충류 등 아무것이나 잘 먹는다. 북태평양 서부, 오호츠크해 연안, 캄차카반도, 사할린섬 등지에 분포하고 한국·일본·중국(북부)에서 겨울을 난다.

기본 화석 2009.12.03  03:36

항상... 기본폴더, 낚시, 일기장 세군데는 혹시나 하여 열어 봅니다.
항상 파란불이라.... ㅎ

어제 모임은 즐거우셨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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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고락산성 2009.12.04  06:18

화석님~!
즐거웠습니다.
물론 폴더에 파란불은 더 읽어 주십사 하는 바람도 있지만
사진만 올려 놓고 시간이 없어서 비공개로 해 놓을때가 많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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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제비갈매기 [little tern]
황새목 갈매기과의 조류.

학명 Sterna albifrons
분류 황새목 갈매기과
크기 몸길이 약 28cm
색 회색(윗면), 흰색(아랫면)
생식 1회에 2~3개의 알을 낳음
서식장소 바닷가 자갈밭, 강가 모래밭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우수리

몸길이 약 28cm이다. 작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몸의 윗면은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이다. 부리는 노랗고 끝이 검다. 다리는 노란색이며 발톱은 검정색이다. 흰 이마와 검정색 정수리가 대조를 이룬다. 꽁지는 짧은 제비꼬리 모양이다. 한국에서는 전국에서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바다나 강 또는 논 위를 3∼4m 높이로 천천히 날면서 머리를 좌우로 돌려 먹이를 찾다가 먹이를 발견하면 재빨리 다이빙하여 부리로 잡는다. 나는 동안에는 다리를 아랫배에 붙인다.

바닷가 자갈밭이나 강가 모래밭에 떼지어 둥지를 틀고 4월 하순에서 7월에 2∼3개의 알을 낳아 20∼22일 동안 품는다. 주로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한국·일본·중국·우수리 등지에서 번식하고 필리핀·뉴기니섬·오스트레일리아·인도차이나·인도·스리랑카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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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부엉이의 유조(幼鳥)   2009/11/07 촬영 

쇠부엉이 [short-eared owl]
올빼미목 올빼미과의 조류.

학명 Asio flammeus
분류 올빼미목 올빼미과
생활방식 단독 생활
크기 몸길이 약 35~41cm
색 누런 갈색
생식 난생(1회에 4~8개)
서식장소 풀숲·관목숲·하천부지·갈대밭
분포지역 유럽·아시아·남아메리카

몸길이 약 35~41cm이다. 앞이 탁 트인 곳에서 낮에 사냥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올빼미이다. 깃은 누런 갈색이며 굵은 세로무늬가 있다. 날개는 길고 날개 뒷면과 아랫면에는 짙은 얼룩이 있다. 머리의 귀 모양 깃은 작아서 야외에서는 볼 수 없다. 얼굴 모양과 귀 모양 깃의 크기가 개체마다 달라서 개체를 구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흔한 겨울새이다. 보통 저녁부터 활동하기 시작하나 낮에도 활동한다. 날 때는 날개 끝을 활 모양으로 굽힌 채 좁고 긴 날개를 퍼덕거려 파도 모양으로 낮게 난다.

풀숲이나 관목 그늘, 습지 또는 마른 갈대밭의 땅 위 오목한 곳에 알을 낳는데, 4월 하순~5월 상순에 한배에 4∼8개에서 때로는 9∼14개까지 낳아 암컷이 24∼28일 동안 품는다. 어미새가 새끼를 돌보는 기간은 12∼17일이다. 들쥐나 작은 들새 및 곤충류를 잡아먹으며 먹이를 풀숲에 숨겨 두는 버릇이 있다. 유럽과 아시아·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는 북위 약 43°에서 북극에 이르는 지역에서 번식하고 대체로 번식지의 남쪽 온대 지역에 내려가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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