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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박3일의 낚시여행
오렛만에 날씨가 협조를 해 주었다. 마누라와 같이 가려던 계획은 날씨탓으로 수포로 돌아가고 오늘은 처외삼촌 막내 사위인 동서가 모처럼 따라 나섰다. 2박3일간의 계획으로 돌산읍 신기에서 나의 애마를 여객선에 태우고 금오도를 향한다.
일자:2009년 11월 24일(화)~11월 26일(목)
장소:금오도
물때:한조금~2물
누구랑:광주처남, 고종사촌 동서와 함께
조과:참돔 5수, 볼락 120수.기타잡어.
30년전에 맺은 의형제들이 모처럼 연락이 와서 어제밤 장어구이로 식사를 하였다. 내가 맏형, 개량한복을 입은자가 둘째, 아직도 애교덩어리인 막내....막내는 11월 14일에 사위를 보았다.(11월 23일밤)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나의 애마를 태우고 금오도로 출발..

처남과 처고종사촌 막내 동서와 같이......

두사람은 처음부터 볼락을 노리고, 난 감성돔을 낚시위해서 찌낚시를 하였으나 물때와 수온으로 입질이 없다. 원투에 도전하여 참돔을 노리기로.....밀쟁이 도다리가 올라 오더니, 강한입질..... 준수한 바다의 미녀 참돔을 올렸다. 연속으로 참돔을 ..... 가장 큰놈으로 저녘식사시 회를 만들어 막내 동서에게 대접.... 처음이니...ㅎㅎㅎ 다음번은 본인이 알아서 챙겨야....




이런 닥대도 올라오고....

이렇게 하루해가 저물어 간다.

11월 25일은 참돔의 입질이 전혀없다. 두사람은 어제부터 볼락을 박스에 그들막하게 잡아 놓았는대.... 오늘은 볼락채비로 ...... 동서는 처음해 본 낚시에 흠뻑 취한 모습이다.ㅎㅎㅎ 이제 너도 낚시꾼이 되겠지..ㅎㅎ

둘째밤도 저물어 가고.....

2박3일간 민박집에서 매끼 식사를 하였다. 아주머니의 음식솜씨가 입맛에 맞아서......


수없이 낚인 전갱이는 모두 방생하고.... 참돔, 볼락, 감성돔, 밀쟁이 듬만 쿨러를 가득히 체우고 철수..... 젊은 꾼들이 감성돔에 도전하고 있다. 어제밤에 들어오더니 탠트를 치고 밤을 세운 모양이다.

여천 선착장에 도착하니 이곳에도 꾼들이 볼락과 학꽁치를 낚고 있었다.

귀가중 선상에서......




돌산 신기가 보인다. 저곳에서 내려 집으로 귀가.....

집에 도착하여 박스를 열어 부어 놓으니.... 마누라의 감탄사가 절로...ㅎㅎㅎ 대박이란다.

차곡차곡 봉지에 넣어서 냉동실로 직행.... 한달은 거뜬히 매운탕을 먹게 생겼다.ㅎㅎㅎ 볼락은 고급 매운탕감이다.

민박집 사장님이 어제 경운기를 몰고 가다가 사고가 발생하여, 어제 고속 보트로 시내 병원으로 후송되였다. 귀가시에 아주머니를 차에 태우고 병원까지 모셔다 드렸다. 손가락뼈가 금이가서 기부스를 하고, 얼굴에 상처는 꿰멨다고 한다. 민박집 아주머니가 준 해풍고목 유자.... 유자차를 만들것이다.

밤에는 피곤한 몸으로 이곳에서 4가족 친구부부와 신혼여행에서 돌아 온 친구 딸냄이 신혼부부와 같이 고급회로 흠뻑 취하고.... 2박 3일의 낚시여행을 종결한다.

울님들~! 주인없는 방에 불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딸냄이가 김장배추를 실어간다기에 농장에 나가려고 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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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9.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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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낚시는 그냥 바람만 쇠여도 즐거운 것 아닌가요....
이왕이면 많이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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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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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님~!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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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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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형님~~~!!!
그래도 감성돔 2수이면
밑밥값은 하였슴니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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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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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그렇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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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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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의 내조도 아름답습니다 새벽 2시에...
돔도 산성님 카메라의 모델이 되었군요
산이든 바다이든 카메라는 산성님과 함께하는 연인 같습니다
토,일요일 산과 바다에서 유익하게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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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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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디카는 항상 옆구리에 차고 다닙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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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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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산행에 정신이 없습니다요...ㅎ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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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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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저도 그리 바삐 삽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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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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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고기를 미리 잡으러 가셨군요.
행복해보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에도 우중충합니다.
더군다나 약하다고는 하나
황사현상이 일 것이라는
예보가 있고 보니 등산을 하고
싶은 기분이 아닙니다.
산성님!
그러나 심기일전하여 즐겁게
그리고 보람찬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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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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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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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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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큰 바다에 고기가 없어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다 잡았는지..
날씨가 좋지않아 다들 안식처로 들어가 쉬고 있는건지..
그들이 더 민감하게 날씨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ㅎㅎ
그래도 사진도 찍으시고 아침부터 서둘러 무척이나도 기인 가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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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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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님~!
맞아요. 그날 하루는 긴 날이였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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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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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잡으시랴~ 사진 찍으시랴~~
이미 추석고기는 냉동고에 보관중이신거 아닌가요? ㅎㅎ
잠시 다녀갑니다. 집에가면 인터넷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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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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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그렇지요.
이미 냉동실에 만땅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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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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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고지지만 두 핵탄두들의 돌발영상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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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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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님~!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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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9.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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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은 바다에서 푸성귀는 농장에서 모두 자급자족하시는 산성님
참으로 멋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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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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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님~!
그래서 돈을 둘곳이 없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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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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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감성돔 2수면 상당한 조과입니다.
그런데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군요.
저는 올해 바다낚시를 거의 못 갔네요.
엉뚱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 시간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애효~
이제 추석 이후에 한번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만...
추석 제사상에 올라갈 고기는 좀 더 잡으시면 되겠네요.ㅎㅎ
하지만 배낚시는 바람이 많이 불거나 파도가 높으면 잡기가 힘이 들지요.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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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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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님~!
금년은 감성돔뿐 아니라 다른 고기도 잡히지 않은다고 합니다.
조기 외에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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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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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기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씨알이 굵은 감성돔입니다. .
추석까지 날짜가 많이 남았으니 좋은 조과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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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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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그러게요. 시간이 없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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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2009.09.2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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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은 하루도 쉬는날이 없군요
고기잡으랴 산행하랴 농사지으시랴 인터넷까지 참 부지런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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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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꼿사랑님~!
그러게요.
몸이 쉴날이 없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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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커 2009.09.2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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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에 사시고,좋은 친구분을 두어서
고락산성님은 참 행복해 보입니다.
바람과 물때가 잘 맞지않아 조황이 좋지않았다고
하시지만 저로선 부럽기만 합니다.
아직 한번도 잡아보지 못한 감성돔을 2마리를
잡으셨으니 만족한 조황입니다.
저도 낚시를 좋아하지만 전문꾼(?)이 아닌 생활낚시인으로
감성돔이나 민물의 월척붕어를 잡아 보는게 저의
바람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파도가 높을땐 항상 안전에
유의 하십시요.
그럼 즐거운 한주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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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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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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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2009.10.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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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지런하고 멋있게 살으십니다
인생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행 불행이 만들어 지겠지요
그걸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고사는 사람은 후일에 후해한들,,,,,,
항상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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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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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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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ㅡ전설★ 2009.10.1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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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고락산성님 오랫만입니다 ^ ^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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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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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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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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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방문을 하지 않았어요
모두에게..
여전히 아름답고 씩씩한 청년같은 모습입니다
건강하시고요 부럽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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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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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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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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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입니다 가족과 아름답게 지내는 날이지요
즐겁고 행복하신 날 되세요
날이 조금씩 겨울로 가는 것 같아요 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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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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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
맞습니다.
이제는 조금 풀린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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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스 2009.11.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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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강생이가 보기 좋습니다..지난 10월의 마지막 밤을 남해안에서 보냈는데 모처럼
출조라 기대가 컸지만 꽝치고 왔시요.. 이달 20일쯤 복수전하려 가려 하는데 좋으곳
있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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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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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스님~!
근해 조항은 별로랍니다.
멀리 가셔야 감생이 얼굴을 보지요.ㅎㅎ
낚시점에 문의하면 가장 좋지요.
선상 이동이 좋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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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스 2009.11.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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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의 답글 감사합니다.. 낚시점에 문의하면 항상 잘 되니 오라합니다..ㅋ
바다가까운 곳에 사시니 참 부럽습니다..저는 처가가 고흥이라 내려갈때
가끔 그리고 일년에 한두번 회사 직원들과 함께 가기도 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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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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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스님~!
상술이란 다 그런거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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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7.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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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잘 다녀오셨나요.....
멋진 고기 많이 잡으셨군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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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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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님~!
술을 많이 마시고 왔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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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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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의 녹색 감도는 고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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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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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치놀랙기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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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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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형님
참돔은 보기만 하여도 입맛이 땡깁니다 조과도 나쁜 편은 아니군요
민박집에서 마련해 준 한치회가 아주 맛이있어 보이는군요
이렇게 그림만 쳐다보고 있으려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아주 간절 해지는군요
잘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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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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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우님~!
그런 재미로 다닙니다.
수일내로 혼자서 조용히 한번 다녀오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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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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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 오셨군요. 산성님.
바다의 미녀 참돔, 전 구경만 합니다. ㅎㅎ
늦은 시간 잠시 들러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편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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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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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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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7.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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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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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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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님~!
놀랠일이 아닙니다.
조과가 없는날입니다.
경비에 비해서.... 개인당 경비 12만원 들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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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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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안보이시더니... 오랜만에 전공 살리셨군요...
미녀들 체포 축하 드립니다.
여유있고 쉼이 다소 된 시간 같습니다.
바다와 해 전경이 너무 좋아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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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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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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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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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읍니다.
고락님의 삶, 산바람, 바닷바람, 미녀바람, 사람바람,,,
제겐 언제나 바라는 바람....
그 바람들을 다아 품고 사시는 고락님이 부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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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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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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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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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우선 '바다의 미녀를 체포하러 가다' 제목이
마음에 쏘옥 듭니다요
즐거운 낚시 여행이셨군요
수확도 많이 있으셨고...
한치회 한상 차림도 푸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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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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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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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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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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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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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
또 무슨 저작권인지 모르겠군요.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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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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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oreadaily.com/_data/user/s/u/n/sunpark/image/2009/7/03111530_3.jpg
(잠 27:7) 배부른 자는 꿀이라도 1)싫어하고 주린 자에게는 쓴 것이라도 다니라
고락산성님,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잘 보았어요,히감군침이도는데요,ㅎㅎㅎ,어제는 미주중앙불로거들과 헐리우드 볼 구경을 했어요, 연주기간중 관중은 열광 했고,마지막 15분 정도의 불꽃놀이는 그야말로 호화 찬란~ 장관이였읍니다,
즐거운 주말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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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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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님~!
그러셨군요.
감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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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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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형님~~~!!!
아름다운 바다 미녀
체포?하시는라 수고 했심더~~~ㅎ
전 오늘 충북 제천 탁사정 계곡에 감니다~~~!!!
즐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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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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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잘 다녀 오셨지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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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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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여름에 바다낚시하시긴 힘드실텐데 미녀를 만나서 더위도 잊으셨겠네요.
거기다 한치회 숭어회로 술까지 원대로 드셨으니 신선노름이 따로 없겠습니다.
여름철에는 미녀 만나긴 쉽지 않다던데..
수영복도 안 입은 미녀를 3분(?)이나 만나시다니...감축드립니다.
저의 인터넷이 고장나 포스트는 못 올리고 다른 컴퓨터로 댓글만 우선 드리고 있네요.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피곤하실텐데 푹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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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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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님~!
수영복도 입지 않은 세분의 미녀~!
사람쥑입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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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9.07.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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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감도 좋구
소금 솔솔뿌려 구워먹어도 좋구
아휴~ 침만 꼴깍이넹 ㅎㅎ
이곳에서 낮술을 드셨군요
낮술에 최하면 뭐도 못알아 본다하던데 ㅎㅎ
미녀와 데이트 하신 소감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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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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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님~!
바다에서 마시는술은 밤낮이 없어요.ㅎㅎㅎ
소감이란 그저 즐겁기만 하였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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