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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 긴급 속보~! -◈◈              
         토종 유정란의 노른자위 속에  신종풀루 백신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보험공단에 근무하는 사람이 직접
        연락해 줘서 알았어요 ! 

         인터넷에 오르기도 하구....!

         유기농 파는 곳이나  하나로마트에 가면 
         유정란을 살 수 있답니다.

         서두르세요~!!!  
         지금 가격이 폭등한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보내온글 옮겨드립니다.

 

[스크랩] 운동 안하는 사람들--- 이것 만이라도.. 하세요

2009.08.31 19:31 | 생활의 지혜방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330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강화도펜션

운동 안하는 사람을 위한 칼로리 소비 방법
 

생활 속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소비되는 칼로리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침대 정리 7분 40kcal
침대 생활을 하다 보니 이불 개는 일은 일상에서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불과 침대 시트는 정리하는 1~2분, 담요를 들고 창가에 가서 한 번 털어오는 과정까지 약 5~10분이 소요되는 동안 상당히 높은 칼로리가 소모될 뿐 아니라 집 진드기와 먼지로부터 건강을 지켜주므로 꼭 실천해야 할 습관 입니다.

아침 샤워 20분 60kcal
아침 샤워를 10분 안에 끝내는 남자들도 있지만 샴푸 후 머리칼을 제대로 헹구고 클렌저 후 보습제를 바르는 시간까지 고려할 때, 아무리 부족해도 20~30분은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샤워 시간에 마사지와 전신 스트레칭을 겸한다면 몸이 개운해질 뿐 아니라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집니다. 스트레칭을 하듯이 무릎을 굽히지 않고 허리를 숙여 클렌저를 발끝까지 바르도록 합니다. 샤워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상태에서 오일을 바르되, 손끝으로 허벅지와 팔의 근육을 지그시 눌러 몸통 쪽으로 쓸어 당기면서 마사지를 합니다.

아침 식사 20분 70kcal
뭔가를 ‘먹는다’는 것이 ‘칼로리 섭취가 늘어난다’라는 강박증을 불러일으킨다면, 아침 식사를 하되 직접 차려먹는 밥을 먹도록 합니다. 반찬을 꺼내고 밥을 담는 작은 움직임만으로도 70kcal가 소모 됩니다.

메이크업 10분 15kcal
물론 많은 여자들이 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추럴 메이크업이 강세여서 피부 건강을 위해 메이크업을 안 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메이크업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중요한 활동이며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꼭 필요한 일 입니다. 메이크업을 1시간씩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깨끗한 피부 표현과 생기를 표현하기 위한 블러셔 메이크업, 립글로스를 바르는 시간 등 최소한의 시간으로 10분을 제시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화장만 해도 커피 한 잔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출근하기 50분 270kcal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습관만 가져도 다이어트 효과는 충분 합니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3~10분 정도 걸어가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20~30분간 서서 가며, 다시 사무실까지 3~10분을 걸어야 하는 출근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걷기와 서있기, 계단 오르기 등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량이 큰데 가방을 들어야 한다거나 틈틈이 책이나 신문을 본다면 칼로리 소모량은 270kcal보다도 높아 집니다.

사무실 내 이동량 늘리기 30분 230kcal
바쁘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자리에 계속 앉아 있기 쉽습니다. 그러나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운동량을 높이는 다음의 세 가지 습관에 시간을 소모한다면, 하루 30분으로 햄버거 1개분의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1시간에 한 번씩 기지개를 키고,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짧은 거리도 힘 있는 워킹으로 움직이세요

가족, 친구들과의 전화나 이메일 20분 190kcal
전화로 가족들의 안부를 묻거나 멀리 떨어진 친구들에게 좋은 글귀를 적은 이메일을 보내는 것은 생각 외로 많은 두뇌 활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량이 높으며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클럽에서 춤추기 30분 300kcal
춤은 매우 격렬한 스포츠 중 하나지만 스포츠가 아닌 일상의 놀이 혹은 생활이라고 여기기도 합니다. 클럽과 춤을 즐기는 것은 물론 취향에 맞아야 하지만 저녁 모임을 술자리에서만 가질 것이 아니라 클럽으로 정하는 일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술이나 음식을 섭취하는 양은 줄어들게 되고 움직임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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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1,175kcal
위의 것을 다 한다면, 1175 칼로리가 소비되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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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30.


황새목 도요과의 조류.
머리는 흰색으로 검은 반점이 있고, 턱밑은 흰색이다.
어깨와 등은 흑갈색으로 흰색 얼룩무늬가 있고,
가슴과 배는 흰색에 검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부리는 거무스름한 색이며, 다리는 노랑색과 황색이다.
알락도요는 흰색의 눈썹선이 뚜렸하고 유사종인 삑삑도요는
날때 날개 아랫면이 어둡게 보이며 꼬리 끝의 검은점이 뚜렸하다

[스크랩] 우암송시열 / 윤휴와의 싸움

2009.08.31 18:39 | 역사 자료 모음 |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330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윤휴와의 싸움

1659년 5월 효종이 갑자기 죽고, 현종이 즉위했다. 그리고 김장생 이래 송시열의 주전공이었던 예론(禮論)의 문제, 즉 조대비의 복제 문제로 예송(禮訟)이 일어났다. 이 문제로 송시열이 이끄는 서인은 남인과 치열하게 싸웠다. 그 남인의 이론가 윤휴는 송시열이 필사적인 집념을 가지고 타도하려는 대상이었다. 효종 때 송시열의 적이 청나라였는데, 이제 윤휴가 되었다.
송시열과 윤휴(尹 ; 白湖)는 매우 가까워야 할 사이였다. 병자호란 뒤 31살인 송시열이 속리산에 내려와서 공부할 무렵 윤휴를 만나서 서로 토론하며 함께 공부했다고 한다. 10살 위인 송시열은 윤휴를 좋아했고, 3산(三山)에 있는 윤휴의 집에 찾아와 토론하면서 사흘씩이나 숙식을 같이 할 정도였다. 그 뒤 송준길에게 편지를 보내 자기가 30년 닦은 학문이 윤휴에 비해 우습다고 했다. 이 무렵은 그 둘 뿐만 아니라 송준길 권시 이유태 윤선거 등 대전 중심의 20-30대인 충청도 지식인들이 함께 공부했던 것이다. 또한 권시(權 ; 炭翁)의 둘째 아들 권유(惟)는 송시열의 장녀와 결혼했고, 권시의 큰 딸은 윤휴의 큰아들 윤의제와 결혼했다. 따라서 송시열과 윤휴는 사돈 사이이다.

이후 송시열은 황간의 냉천리에 10여년 간 묻혀 살면서 스승 김장생의 예설(禮說)을 발전시켜서 '존주(尊周) 대의(大義)' '소중화(小中華)' 이론으로 발전시켰다. 예가 완벽히 실현된 나라는 주나라이다. 그 주나라의 문화가 중국에 있었는데(中華) 이제 청나라가 중국을 점령하므로, 우리나라에만 주나라의 문화가 있다는 것이다. 그 문화는 '강상(綱常) 윤리(倫理)' '의리(義理) 명분(名分)'으로 나타나며, 이는 주희의 성리학에서 밝혀졌고, 우리나라에서는 율곡 이이에게 이어졌다. 이런 이론에 따라서 송시열은 갓 즉위한 효종의 북벌론에 이론/이념적 토대를 제공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윤휴는 주희의 학설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태도를 배격하고, 주희와 대등한 입장에서 독자적으로 경전을 해석하는 방향으로 나갔다. {중용}에 대한 주희의 주석을 부정하고 자기가 새로 주석하여 가르친다거나, 주희의 학설이라도 틀릴 수 있다, "천하의 이치를 어찌 주자 혼자만 안단 말인가? 주자는 내 학설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공자가 살아온다면 내 학설이 이길 것이다" "공자라 할지라도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해야 한다. 내가 보기에 공자도 잘못된 것이 있다" 하는 태도를 가졌다. 이는 물론 경전에 대해서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해석이다. 그리고 단지 학설의 문제이다. 그런데 송시열은 이를 학문의 문제가 아니라, 효종의 통치 명분인 북벌론, 서인의 집권 명분인 소중화론에 대한 도전으로 보았다. 즉 정권을 국가를 뒤흔드는 반역의 이론이었다. 그래서 송시열은 윤휴를 찾아가서 엄중하게 항의하며 논박을 했으나, 윤휴는 한술 더 떠서 "경전의 깊은 뜻이 어찌 주희 혼자만 아는 일이고 우리는 모르느냐?" 하고 일소(一笑)에 붙여 버렸다. 그 뒤 송시열은 윤휴가 (1641년 무렵) 발표한 [이기설(理氣說)]에 대하여 편지로 문책했으나, 윤휴는 조금도 굽히지 않았다. 드디어 송시열은 윤휴와 절교하게 된 것이다.

송시열이 효종과 짝을 이루어 서인의 영수가 되어갔다면, 윤휴는 남인의 이론/이념적 근거를 제시했다. 송시열은 윤휴를 청나라에 못지 않은, 중화(中華; 문명)을 위협하는 야만으로 보았다. 반드시 타도해야 할 대상이 된 것이다. 송시열이 효종에게 "하시는 말씀마다 모두 옳으신 분이 주자(朱子; 주희)이며, 하시는 일마다 모두 정당하신 분이 주자"라고 할 정도로 절대시했던 '주자'란 기실은 서인의 집권의 정당성을 보증해 주는 것이었다. 따라서 그는 그 주자를 부정하는 "윤휴가 끼친 해독은 사나운 맹수와 홍수보다 더 심하다" 하면서, 그를 사문난적(斯文亂賊)으로 몰아서 없애려 했다.

황산서원 모임 ; 그래서 효종 4년(1653; 47세) 윤7월에 송시열은 윤선거(尹宣擧; 윤증의 아버지) 유계(兪棨) 등 10여명의 저명한 서인 학자들(대전 부근 지역 출신)과 황산서원(黃山書院; 논산 강경)에 모여 시회(詩會)를 열었다. 황산서원은 조광조-이황-이이-성혼을 모신 곳이었다. 이 선현들 앞에서 송시열은 윤휴를 단죄하려 한 것이다. 윤선거는 윤휴를 높이 보며, 그 학문이 높고 깊다고 했다. 반면 송시열은 윤휴가 사문난적과 같다고 극렬하게 비난했다. 이에 윤선거는 "우리는 경전의 깊은 뜻을 다 알지 못하오. 그러나 의리(義理)는 천하의 공물(公物; 모두가 소유하는 것)인데, 그대는 지금 윤휴에게 감히 말도 못하게 함은 무엇 때문인고. 주자 이후에도 경전에 대하여 조금씩 주해한 것이 많이 있지 않는가" 라고 하였다.

송시열 - "주자가 논한 바는 그 이후 지금까지 한가지 이치라도 분명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한 글자라도 흐린 것이 없다. 만일 여기에 의심이 있으면 주자의 글에 대하여 그 분명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 될 것이지(이것이 송시열의 학문임), 윤휴는 왜 마음대로 주자의 {중용} 주석의 일부를 버리고 자기 주장을 대신 내세우는가?" 윤선거 - "그것은 윤휴가 고명(高明)함이 지나쳐서 실수한 것이다." 송시열이 이에 격노하여 "그대는 주자가 윤휴만큼 고명하지 못하단 말인가? 윤휴가 도리어 주자보다 더 고명하단 말인가?" 하고 따졌다. 윤선거 - "내가 말한 '고명(高明)'이란 말은 실수이고, 윤휴가 주석 만든 것은 다만 경솔한 소치일 것이다" 송시열 - "내가 사문난적이라 한 것은 바로 그 '경솔함'을 말한 것일 뿐이다." "그대는 윤휴의 재주와 기지가 특히 고명하다고 탄복하는데, (옛날 중국의 역적들인) 왕망 동탁 조조 같은 무리가 다 고명했으니, 윤 휴도 그들과 같은 글-도둑이다. 그대도 그와 협조했으니, 이후에 만일 임금이 춘추의 법(春秋大義)에 따라 죄를 다스릴 때에는 (그 추종자를 먼저 치는 법인데), 그때 그대가 윤휴에 앞서 죄를 받을 것이다."

동학사 모임 ; 그 뒤에 송시열 윤선거 이유태 등 몇 사람이 모였다. 이 모임에서 다시 윤휴에 대해서 종일 논쟁하다 해가 저물게 되었다. 이에 송시열이 윤선거에게 다그쳤다. "길게 논쟁할 것 없다. 간단히 말해서, 주자가 옳으냐, 윤휴가 옳으냐? 어느 쪽이 옳고 어느 쪽이 그른지 한마디로 말해라"라고 대들었다. 이에 윤선거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옳고 그름(是非) 보다도 흑백으로 본다면 주희는 백, 윤휴는 흑; 음양(陰陽)으로 본다면 주희는 양, 윤휴는 음이다." 라고 말하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왔다. 이에 이유태는 윤선거가 원래 비겁한 사람으로, 오늘 그의 대답은 믿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이듬해 봄에 윤선거가 편지를 송시열에게 보내서, 흑백론-음양론은 표현상 그런 것이고, 윤휴의 인격을 말한 것은 아니다 라고 했다. 이에 송시열은 윤선거에 대해서 풀기 어려운 악감정을 가졌다. 이에 송시열의 윤휴에 대한 전쟁은 이제 윤선거를 적으로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문제 등으로 윤선거의 아들 윤증은 송시열과 대립하여 소론의 영수가 된다.)


[스크랩] 아름다운 아이슬랜드

2009.08.31 18:29 | 가보고 싶은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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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원본 : '성이네'

아름다운 아이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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