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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 중에서-





     
                 

    ★ ★

    마음으로 나누고 싶은 글



    세상에서 내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열 글자

    "항상 내 곁에 있어 줬으면"



    세상에서 내가 가장 바랬던 아홉 글자

    "너와 하나 될 수 있다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해도

    변치 않는 여덟 글자

    "항상 너를 향한 마음"



    가장 힘든 일이 닥쳤을 때

    해줄 일곱 글자

    "항상 널 지켜 줄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섯 글자

    "너의 밝은 미소"



    무엇이든 가능케 하는 다섯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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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사랑"



    너에게만 들려줄 세 글자

    "사랑해"



    세상 끝날 때까지 우리에게


    없을 두 글자

    "이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 글자

    "너!"



    옮겨온 글
























    위트 넘치는 칼럼 저자... 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 (8)

    2009.07.02 03:45 | 좋은글 선물방 | 화석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2455 주소복사

    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 (8)...

    하포드는 아름다운 여성이 평범한 남자와 결혼하는 여러 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가장 대표적 이유는 이렇다.
    생물학적 진화 과정에서 여자는 부유하고
    권력을 지닌 남자를 배우자로 선호하게 됐다.

    부(富)와 권력이야말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방패막이가 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남자는 도시에 많다.
    따라서 여자들은 남자를 찾아 도시로 가고,
    그러다 보니 도시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아진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47개국 중 44개국에서 그런 현상이 목격됐다).

    문제는 남녀 성비(性比)에 조금만 불균형이 일어나도,
    즉 남자 수가 여자 수에 비해 단 한 명만 부족해도
    여자들의 교섭력이 극도로 약해진다는 점이다.

    결국 여성은 눈높이를 낮추게 된다고 하포드는 설명한다.


                                             <파랑새의 신접살림... 강화도>











    2009. 6. 29

    파랑새의 부부의 신혼살이가 알콩 달콩 재미있어 보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아기들이 탄생하면 더욱 부지런히 먹이 사냥을 해야겠지요.


    파랑새목 파랑새과
    주요도래시기: 5~8월
    서식지 : 농경지 부근,도시공원,숲 속
    먹이 : 곤충류

    몸길이 29.5cm이다. .
    검은색의 머리와 날개 끝부분의 흰색을 제외하고는 모두 파란색이다.
    굵고 짧은 부리는 붉은색이며, 몸에 비해 작은 다리도 붉은색이다.
    주로 큰 고목이 드문드문 있는 침엽수림이나 혼효림 또는 공원이나
    농경지 부근에서 살며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고 번식한다.
    부리가 단단해서 전주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틀기도 한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데,
    나무꼭대기 가까이 앉아 있다가 날아다니는 곤충을 잡아먹는다.


    <자두...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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