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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kj870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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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2009.07.01 18:29 | 좋은글 선물방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2454 주소복사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아플지라도..
    생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특징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인생의 특징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

    어느 곳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답니다.

    -좋은글-




    인생은 인생대로, 야생은 야생대로 .. 양심은 양심대로..

    2009.07.01 15:41 | 좋은글 선물방 | mossben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2453 주소복사

    인생은 인생대로, 야생은 야생대로 .. 양심은 양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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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부터< 먹는 게 곧 내 몸이고, 또한 정신이다 >라는 말이 있어온다.
    현대말로는 < 물질 = 정신 >이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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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먹는대로 생겨먹고 생긴대로 놀고 노는대로 먹어댄다는 것 !
    이른바 생긴대로 놀고 노는대로 생겨먹는다는 가역현상 !
    오늘날 현대과학이 확보한 몇가지 쾌거들 중의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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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깐.. 먹이를 주지 말야함은 당연지사이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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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애 하나 다가서기만 해도 
    이렇게 모여드는 상황 !  어떻게 생각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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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 먹이를 전혀 가지기 않은 이 모자 - 갸륵 ? **


     나이 값을 제대로 하는 자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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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엔 언제 어디에나 천사표 반동분자들이 종종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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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 .. 먹거리 구걸한 적 없거든요 ! 
         한데 저 아저씨가 풍기는 냄새 무척이나 식욕을 돋구는 만요....짭 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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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악 ! 카악 ! ...아저씨 저기 좀 가 보실래요 !  카악 ! 카악 ! ... ! "
       그래 그래 내가 가 보마 !   뭔가 낌새가 좀 이상하기는 한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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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 이상한 직감이 풍겨나오는 이곳 !
       그래 ! 그래서 내가 이렇게 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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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나 다를까 ? 뭔가가 있긴 있는게다.

          이놈들은 분명코 물새다.  물오리 종류로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
    한데 너희들 여기서 무얼 먹고 있능게냥 ?

          게다가 청설모인지 다람쥐인지하는 네놈은 왜 그리 천벙지축으로 놀구 있데 ?  
    물고기라두 잡아 먹겠다는 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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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시 ?..... 아 맞다. 이 아줌마가 본 상황의 주인공일 게다. 


        
    상황파악을 제대로 해보고자 하던 나...
     이 아줌마 앞쪽으로 다가가 다소 친근하게 ' 하이 !' 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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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의 말씨나 태도는 아주 상냥하다. 
    그리고 내가 묻는 말 이외로도 다소 많은 사연들을 들려 주는데...
         사연을 들어보니 이 아줌마는 개나 고양이를 무척 싫어하고
    반대급부로 새들을 이토록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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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데.....
       아하 !  이 아줌마 ! ....하는 짓이라곤 ㅉㅉ  ! 나로서는 실망스럽기만 한 거 !
       그래서 
    나는 불가불한 언사를 했다. 물론 아주 넌지시 조심스레 했다.


     
    " 난 어릴적 부터 지금것 애견은 물론이고 어항 속 물고기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척 아팠죠 !
        비좁은 화분 속에서 뿌리를 뱅뱅 돌려가며 살아야만 하는 관상수들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그래서 나는 주변 친구나 친적집에서 내 일방적으로 그들이 원치 않는 결례를 종종 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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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아줌마가 받아 하는 말....
         "  아 알만해요.. 주인들 몰래 그들을 자유롭게 풀어 주었단 말이겠네요 ? 
            근데 어땠어요 ?  더 잘 살것 같은 그들이 오히려 다들 죽지 않았나요 ? " 
    하는 것이다.

      아줌마가 그렇게 나오니, 나로선 일단 할말을 멈칫 하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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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아줌마 당신이 일없이 감옥생활 좀 해 볼래 ? "

        하고픈 심정을 일단은 억누르면서....
     
       " 그럼 그에 대한 해답은 무엇인가 ? " 하는 질문을 하는 찰나...
         공교롭게도 우리들은 거의 동시에 서로가 꼭 같은 질문을 하게 되었다.
     
         한데 이 아줌마가 먼저 답을 하는데...
        
    얘들을 이토록 사랑하는 일 - 그 유일한 길이 최선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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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  그것두 사랑이라 할 것인가 ?
       지독하게  일방적이고 이기적인 그 작태가 ? 


       그런 생각을 하던 나는 나도 잘 모를 어느 사이에 내 방식대로 답을 하고 말았다.
     죽던 살던... 그런건  그들의 운명입니다요. 그들은 무조건 다 풀려 나야만 할 것 !

       .........그러자 이 아줌마 안색이 금시에 하얗게 변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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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기왕지사 내친김에 한마듸 더.....
       " 야생먹이를 먹어야 할 애들 한테...."   라고 까지 하게 되었는데....
        그러자 이번에는 아줌마의 앉은 자세까지 뻗뻗하게 굳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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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나니...
    뭔 상황을 파악한 듯 이놈의 청설모까지도 머쓱해하며 주변에서 배실 거린다.
        그들 간의 교감정도를 가늠할 만한 산 증거인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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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가 민망해 어쩔 줄을 모르게 되니 나도 좀 어색해 지는 판인데 ...
    사실상 내 맘은 본 양심에 의해 꾹꾹 찔려 오고 있었다.

       
    그 이유는 근간 한국에서 유행 ? 처럼 번지고 있는 가련한 삶의 주인공들
    (플라스틱 상자안에서 일생을 보내야만 하는 고슴도치나 햄스터 같은 생체들의 비극 -
    사실상 내가 지금 이글을 쓰는 주된 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 ) 에 대해서는 무조건 다
    덮어 놓고 하는 말이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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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난감들이 이러저러하게 교차하는 판인데....

      이번에는 공원을 급히 질러가던 행인 한가족이 우르르 다가 서더니 대뜸 큰소리를 질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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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 ! 아줌마 안녕 !  한데, 이 새장안의 새들 얼마에 팔아 ? "
        
    영어가 않되는 아빠가 딸아이를 통해 하는 질문인 것이다. 
     

      통칭 멕시칸으로 통하는 중남미인들의 생활양식에서는 당연지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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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에서 겪게 되는 아줌마의 난감은 이젠 굴욕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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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그 주변에 있던 쾍꽥이 한놈이 금시 다가선다 !
       "  꾸악 꾸악 ! 여보게 인간 작자들 !  
          뭐 잘 못 된거 있어 ?  왜들 우리 아줌마 둘러싸고 난리를 쳐대는거야 ? "
    역시 또 다르게 살아있는 같은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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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따 ...하니까,  이번엔 이 꼬맹이까지도 기가 되살아 났다.

        정말로 이 아줌마가 이들과 이루어낸 교감의 질과 양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이게 정녕 이 아줌마가 말하는 사랑의 힘인 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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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데 이들에게 마음으로 하는 사랑이라면 몰라도....
      먹이를 주는 잘못 ! 그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아줌마인지라...  
      이때가  바로 이 아줌마가 자연스레이 사라질 수 있는 적시의 기회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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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이런 새장이나 새장사 아니걸랑 !  얘네들은 그저 나의 가족 아니, 분신이걸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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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엑 꾸엑 ! 애들아 !  아줌마 한테... 빠이 빠이 ! 해야지  "

       아줌마 오늘 기분 ~ 여 어 엉 ~ 제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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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여태 뭘 먹었더라 ?  ...? 
        아 맞다 !  환상 ! ~
      ~   인간들의 환상 !  
    사랑 ?
    그건...
    우리들이 아닌 ..
    인간들 그 자신 속에 있는
    그 못난 자신에 대한 사랑 ! 

         %$*(&*^(%&^ *  ? !! 
         산속에 있어야 할 고슴도치들이 여러분 방안 ?
    아니... 사랑스러운 감옥안에 있다고 했나요 ?
    게다가 ...사료는 뭐고 샴푸는 또 뭐요여 ?
     헤어드라이 전자기파는 또 뭐구여 !

           우릴 돌려 주셔요 !
          더 이상 만지지도 말고.... 
       제에발 !   !
    뭐야요 ? 끝까지 사랑이라고하는 구만요.... 

    그따구 일방적인 구속보다는요... 
    죽도록 자유롭게 살고파요 !

    자식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교육이 어떤 것인지를 전혀 알려하지 않는 당신 !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과 담합을 하는 그 못난 짓거리...
    그렇게 외람되고 사소롭다 할 사안 하나하나가
    오늘날 사회가 시궁창이 되는 원리로
    또한 그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한다면
    ...
    그대는 
    그게 아니라고
    어떻게 항변을 할 수 있을까 ?
    내게 하지 않아도 될터인 즉, 그대는 지금 당장
    가슴에 손을 대고, 눈을 감고, 정말로 양심 껏, 자신에게 답을 해 보시라 !



    mossben2002 [ BEN HUR ]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4053_13?1245465005.jpg
    수련.

    고락산성 님.. 늘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훌쩍 반이 지나고 7월입니다.
    이 달도 활기차게 즐거움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음식이 몸에 좋은 이유
              몸에 열을 올리는 패스트푸드
              수분 많은 슬로푸드로 건강을
    최근 멜라닌 사건과 더불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수입농산물의 급증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외식문화의 확대와 패스트푸드의 증가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전문가와 의사들은
    ‘수분이 많은 우리
    음식’
    을 많이 먹도록 권하고 있다. 우리는 대대로 물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해왔기
    때문에 건강이나 질병 예방차원에서 우리 몸에 좋게 작용해왔다고 할 수 ! ! ! 있다.
    주부들이 조금 귀찮더라도 가족의 건강을 위해 수분이 충분한 우리 음식을 식탁에
    올려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 음식이 좋은 이유를 살펴보았다.
     

     
    최근 외국 농식품 때문에 우리의 식탁이 위협을 받고 있다. 우리 땅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안전성이 매우 높고, 우리 음식은 수분이 많아 우리 몸에 좋다. 우리
    음식이 우수한 만큼 우리 것을 되찾아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서양 식문화 도입으로 각종 질병 증가
    질병을 다스리는데 있어 양방과 한방이 있다. 서양에서는 대체로
    화학물질로 만든 약을 써 왔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산과 들에서 생산되는 약초나 나물, 곡식 따위로 조리한 음식을 약으로
    사용하는
    민간요법을 써 왔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 보듯, 여러 가지 약초를 질병
    치료에 직접 이용하는 동시에 아예 이것을 음식으로 만들어 질병치료에 응용한 것은
    탁월한 지혜가 아닐 수 없다.
    경제가 발전하고 서양의 식문화가 들어오면서 최근에는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이
    많아졌다. 그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가 먹는 식품과 관련 지어 다음과
    같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첫째는 우유가 지나치게 가공되어 있고 첨가물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것이다. 둘째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 너무 많다는 것, 셋째는 정제된
    설탕과 밀가루와 조미료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
    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넷째는
    섬유질이 빠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는다는 것이다.
     

     
    서양 문화가 많이 들어 오면서 기름에 튀기거나 건조 가공한 식품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 더군다나 우리 몸에 위해 성분이 든 중국산 농식품은 우리
    식탁을 오염시키고 있다. 우리 당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식품들은 우리
    몸에 잘 맞고 안전하므로 우리 음식을 즐겨 먹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건강을 주는 한식
    원래 우리 조상들은 물이 많이 포함된 음식의 섭취를 습관적으로 해 왔다.
    때문에 우리 음식은 서양 음식에 비해 건강이나 질병예방 차원에서 우리 몸에
    좋게 작용
    해 왔다고 볼 수 있다. 즉 서양에서는 건조한 식품인 육식을 많이
    섭취하고 있으나, 우리는 채소와 김치, 나물 등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채소류를
    즐겨 먹고 있기 때문이며, 과일도 수분이 많은 참외나 수박, 배 등을 즐겨 먹기에
    건강을 유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 서양에서는 식사 후에 주로 차를 마셔 수분을 제한적으로 공급 받고 있으나 우리는
    밥을 먹은 후 숭늉을 마시고 수시로 물을 마음껏 마시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받는다.
      이러한 우리의 식생활 습관은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국, 찌개, 탕 등의 문화가 발전하는 배경이
    됐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된장국, 쑥국, 아욱국, 김칫국, 매운탕, 콩나물국 등
    국류도 다양하게 발달했다. 냉채, 화채, 식혜, 수정과 같은 음료를 후식으로
    섭취하게 된 것도 수분을 섭취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서 비롯된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음식은 국이나 찌개, 탕 등의 국물있는 것이 많다. 우리 몸의 대부분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정제되거나 가공된 패스트푸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리 몸에 좋다. 슬로우푸드, 우리 음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을 되찾을 때가 아닌가 싶다.
     
        민간요법으로 입증한 우리 음식의 우수성
    이러한 우리의 음식문화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인체에 상당한 약리 작용을
    하게 하여 건강에 유리하게 작용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렸을 때도
    우리 조상들은 콩나물국에 고춧가루와 파 등을 넣어 땀을 내며 푹 자는 방법을 써 왔다.
    이는 매우 효과적이면서도 과학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우리가 감기에
    걸렸을 때 항생제나 소염제 또는 진해 거담제에 의존하여 오래 약을 복용하는
    것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왜냐하면,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고 기침을 많이 하게 되어 수분이 모자라서 우리 몸은 건조한 상태가
    되기 쉬운데, 이때 콩나물국을 먹으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특히, 콩나물과
    고춧가루, 파 등은 간을 해독하고 열을 내려 주고, 몸은 땀을 내게 하여 몸속에
    있는 좋지 않은 기운을 내?아 자연스럽게 감기가 떨어지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우리 음식의 향신료로 많이 쓰이는 마늘과 파, 고춧가루는 음식의 맛을 깔끔하게도
    하지만 간을 해독하고 몸을 따뜻하게 보해 주는 등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 준다.

         수분이 충분한 우리 농산물로 가족의 건강을...
    우리가 평소에 먹는 우리 음식의 재료에는 몸에 쌓인 독을 없애주는 작용을 하는
    것이 많다. 즉 고춧잎, 무청, 쑥갓, 아욱, 부추, 냉이, 호박, 대파, 된장, 배추, 앙파,
    미역, 굴 등등, 이러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질병에 대한 면역을 높이고
    체내에 독을 빼주는 한편 나아가 병에 걸리면 치료까지 해준다.
    그러나 최근의 우리 주위의 식생활 패턴은 그저 ‘바쁘다는 핑계’로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고 많이 먹는 서양음식 즉 체내의
    열을 높여 인체의 수분을 말리는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는데 문제가 있다. 햄버거,
    프라이드치킨, 컵라면, 피자, 청량음료 등등은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의
    주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장내에 섬유소나 수분을 적게 하기 때문에 장의 기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쳐 만성변비나 대장암 등 대장질환이 급증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물밀 듯이 들어오는 외식문화의 침투 속에서 우리 주부들이 조금 귀찮더라도
    수분이 충분히 들어있는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만든 음식을 식탁에 많이
    올리면 올릴수록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에는 우리 땅에서 생산된 안전한 농산물을 이용해 만든
    우리 음식이 좋다는 인식이 필요한 때
    가 아닌가 싶다.

                

    위트 넘치는 칼럼 저자... 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 (7)

    2009.07.01 08:42 | 좋은글 선물방 | 화석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2450 주소복사

    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 (7)...


    우리는 식탁에 마주 앉았다.
    그는 스스로 차를 내오더니 초콜릿 케이크를 자르기 시작했다.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가 책에서
    아름다운 여성이 평범한 남자와 결혼하는 이유대해 설명한 대목이 떠올랐다.

    본인의 경우는 어떤가요?
    "아, 저길 보세요. 완벽한 대답이 걸어내려 오고 있네요."

    뒤를 돌아보니 마침 그의 부인이
    "학교에 딸을 데리러 갈 시간이 됐다"면서 2층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대단한 미인이었다.하포드는 부인에게 질문했다.

    "김 기자님이 아름다운 여자가 평범한 남자와 결혼한다는
    내 주장에 대해 질문했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그러자 부인은 "그럼 평범한 여성은 누구랑 결혼해?"
    라고 되물었고 모두가 크게 웃었다.


                                 
                                                
                                                 <물까치   강화도>


    새끼 5마리에게 먹이를 먹이는 어미

    어미가 먹이를 잡으러 간 사이 배 고픈 새끼들 밥 달라고 ...


    이 녀석들은 제법 커진 새끼들이다.

    조금 크지만 그래도 어미가 잡아다주는 먹이를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 

    엄마! 밥 주세요. 배고파요.

    아빠! 저요. 날아볼래요..

    2009. 6. 28일
    참새목 까마귀과의 조류.

    생태적지위 : 텃새

    서식지 : 구릉에서 높은 산에 이르기까지 도처에 삶. 번식을 마친후에는
    20마리 정도가 무리를 지어 마을 근처로 이동
    먹이 : 나무의 마른 열매,곤충류


    머리는 검은색이며, 윗등은 흐린 회색이고, 아랫등, 날개, 꼬리는 푸른빛
    띠는 회색이다.
    턱밑은 흰색이고, 가슴과 배는 흐린 회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겨울에는 큰 무리를 지으며 60마리 이상의 무리를 짓기도 하며,
    식성은 잡식성이어서 양서류, 어류· 연체동물 따위의 동물성 먹이 외에
    벼·콩·옥수수·감자 등
    농작물과 배·감·귤·포도 등 과일도 즐겨 먹으며, 새끼에게는
    주로 여치·털매미따위 곤충이나 청개구리·거미 따위를 잡아 먹이고
    약간의 식물성 먹이도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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