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사(mimosa) 장미목 콩과 여러해살이풀. 한국에서는 한해살이풀로 취급된다. 높이 30㎝. 관상식물로, 잎을 건드리면 밑으로 처지면서 좌우의 작은 잎이 오므라져 시든 것같이 보인다. 잎은 어긋나며 긴 잎자루 끝에 2∼4장의 깃모양 겹잎으로 붙어 있다. 진동·접촉·화기·알코올이나 암모니아가스 등에 의해서도 잎이 변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모양이 된다. 다른 콩과 식물과 같이 명암에 따라 잎이 열리고 닫히는 수면운동을 한다.
6∼9월 잎겨드랑이에 꽃자루를 세우면서 피는 분홍꽃은 무리를 이루어 피며, 수술이 길게 밖으로 나와 있어 솜방망이처럼 보인다. 열매도 여러 개가 모여 열리며 익으면 떨어진다. 화분에 심거나 화단심기를 하는데, 발아온도는 20℃이며 화단에서는 전년에 저절로 땅에 떨어진 종자가 4월 하순경에 발아해서 자라지만 비료를 주면 줄기·잎이 무성해지는 대신 꽃이 적어진다. 또한 줄기에 가시가 돋아 있어 손질하기도 어려우며, 뿌리에는 뿌리혹박테리아가 기생한다. 원산지는 브라질이다.
새끼 5마리에게 먹이를 먹이는 어미 어미가 먹이를 잡으러 간 사이 배 고픈 새끼들 밥 달라고 ...
이 녀석들은 제법 커진 새끼들이다. 조금 크지만 그래도 어미가 잡아다주는 먹이를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 엄마! 밥 주세요. 배고파요.
아빠! 저요. 날아볼래요..
2009. 6. 28일 참새목 까마귀과의 조류.
생태적지위 : 텃새
서식지 : 구릉에서 높은 산에 이르기까지 도처에 삶. 번식을 마친후에는 20마리 정도가 무리를 지어 마을 근처로 이동 먹이 : 나무의 마른 열매,곤충류
머리는 검은색이며, 윗등은 흐린 회색이고, 아랫등, 날개, 꼬리는 푸른빛은 띠는 회색이다. 턱밑은 흰색이고, 가슴과 배는 흐린 회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겨울에는 큰 무리를 지으며 60마리 이상의 무리를 짓기도 하며, 식성은 잡식성이어서 양서류, 어류· 연체동물 따위의 동물성 먹이 외에 벼·콩·옥수수·감자 등 농작물과 배·감·귤·포도 등 과일도 즐겨 먹으며, 새끼에게는 주로 여치·털매미따위 곤충이나 청개구리·거미 따위를 잡아 먹이고 약간의 식물성 먹이도 먹인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어제 우리지역에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농장이 걱정이 되였으나,,, 오늘도 80mm가량 비가 온다기에 집에서 걱정만 하고 있을뿐.... 마눌이 농장에가서 들껫잎을 따와서 김치를 담자고..... 아마도 농장이 궁금한 모양이다. 얼마전에 들께잎을 따서 담구어 먹었는대 맛이 좋았고, 아직도 남아 있는대...... 애들이 학교로 유치원으로 간 다음에 함께 농장으로 출발.....
일자:2009년 6월 30일(화요일)
폭우로 걱정했던 농장은 별 이상이 없었다. 5일만에 갔는대도 많은 농작물이 몰라보게 자랐다. 물론 잡초도.... 꽃도 더 많이 피였고....단지 골이 많은 비로 얕아져서 또다시 많은 비가 온다면 물빠짐이 원만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러나 땅이 워낙 질어서 작업은 할 수가 없었다. 나중에 둑과 둑 사이의 골을 좀더 깊이 파 주어야 될 것 같았다.
마누라는 도착 하자마자 껫잎 따기에 바쁘다. 난 사진찍기 바쁘고...ㅎㅎㅎ
5일전에 꽃망울이 맺히는것을 보았는대,,, 오늘 이렇게 활짝피고있다. 나리꽃인지...원추리인지... 마을 젊은 아주머니는 원추리라고 한다.
당아욱꽃이 많이도 피였다. 봄에 씨앗을 뿌린 것인대.... 내년은 사람키만큼 자랄것이며, 꽃도 엄청 많이 필 것이다. 나비 한마리가 꽃에 날아와 앉았다. 어찌나 이쁜지.....
오늘 따온 들께 잎이다.
비오는 날이면 부친개가 최고다. 부추와 청량고추, 깐새우를 넣어서 붙이면 맛이 그만이다. 조금만 베어서 가져왔다.
진딧물에 시달리던 물외가 이렇게 컸다. 열린지도 몰랐는대... 냉국으로 최고.....
청량고추도 따오고....
토마토가 먹음직 스럽게 익었다. 몇일만 가지 않으면 썩어질뻔......
손가락만큼했던 가지가 이렇게 엄청 컸다. 농작물엔 비가 보약이란말이 실감난다.
방울토마토도 익은것은 따오고.... 오늘밤 손주들과 간시거리가 될 것이다.ㅎㅎㅎ
들께잎은 이렇게 양념을 발라서 담구었다. 장마기간동안 밑반찬이 될 것이다.
울님들~! 지금도 장마비는 소리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낚시콤비들이 만나 낚시를 가기로 계획이 되였지요. 1박2일이 될지,2박3일이 될지는 모르지만 바다 내음 맡으로 떠나려 합니다. 주인없는반에 불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7월한달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