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직접 오르지는 못 하지만 히말라야에 가서 에베레스트를 가까이 본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꿈입니다. 불모의 땅, 신의 땅이라고 불리는 5,000m 이상의 고지대를 밟아 보고 짧은 기간이라도 그곳에 머문다는 것! 이 또한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입니다.
이런 꿈을 이루려고 혜초여행사의 안내로 11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및 칼라파타르 트래킹을 떠납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예약인원이 8명이라 일정과 비용(2,550,000원, 8명 이상 요금-200,000원 할인.)이 확정되고 한식이 제공됩니다. 아직 7자리가 남았습니다.
5,000m 이상 고지대트래킹이라 10명 중 3~4명 정도의 비율로 고산병을 이기지 못하고 중도에 하산해야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고산병을 이기고 무사히 트래킹을 마칠 수 있도록 기원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