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정이 넘치는 동네예요, 어르신들께서 오가는 풋풋한 정이 느껴지는 고향스런 내음이 물씬 풍기는 듯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느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한 젊은 분들이 드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새 한마리가 산성님께 걸렸군요....ㅎㅎㅎ 백로가 여름철새가 아닌가요.... 이젠 날씨도 추운데...
싱싱한 무우와. 무우청~ 기르는 재미도 좋치마는~ 거두시는 즐거움도 가득 셨지요? 정성 담뿍 담긴 음식으로 . 더욱 건안/평안하세요~
산성님 가족과 함께 화목한 주말 보내십시오 ^^*
모셔 갑니다. 오늘... 날씨가 포근하니 너무 좋습니다. 어디로 산행하실지??? ㅎ
칫솔 장사는 블로그를 통해 영업하면 상록수님 같으신 분만 많으면 영업 끝입니다요...ㅎ
독수리의 비상하는 모습이 범상치 않습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38/5e/jcs3920/folder/29/img_29_11663_0?1258756268.jpg 어젯밤엔 소리없이 눈이 내리더니 흔적이 없네요. 즐거운 주말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게 하시길 _()_
요즘은 1회용 그리고 인스턴트를 많이 쓰니....
저도 물론 모셔 놓습니다. ㅎ
모셔갑니다. 백두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