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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초(명일엽,신립초)는 근래에 그 영양가가 알려져 일본에서 도입되어 건강식품 약용채소로 인기를 얻어 붐을 형성해가고 있는 미나리과의 맛있는 나물이다.일본에서도 야생 산채로써 새로이 재배채소로 권장하고 있다.신선초는 일본의 유배지였던 "하찌죠지마"(八丈島)에서 유배되어간 죄수들이 해안에 야생한 신립초(伸立草)를 먹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것을 나물로 항상 먹는 그 섬사람들은 건강하게 장수하며 그곳 사람은 고혈압을 전혀 모르고 산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져 건강채소로 인식되면서 붐이 일기 시작했다.
신립초는 생명력이 얼마나 왕성한가 하면 오늘 순을 따면 내일 다시 순이 나올 정도라 한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정력이 왕성한 남성을 뜻한다 하여 여인들은 "신립초"라하면 얼굴을 붉힌다고 하는 강정강장식품이다.신선초에는 비타민 B1, B2, B6, B12, C, 철분, 인, 칼슘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 , 고혈압, 당뇨병, 신경통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특수 성분(약효)이 들어있어서 이뇨완화, 강심작용, 식욕증진, 피로회복, 건위정장 및 신진대사를 도와서 병후, 산후, 냉증 등에 자양 강정효과가 뛰어나며 탈모도 방지해주는 기적의 약초라고도 한다.
영양만점인 신선초는 어린 순을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볶아먹고 튀김으로도 요리하는데 향기롭고 약간 쌉쌀하다. 쇠면 쓴맛이 강해진다.열매는 약술을 담그어서 피로회복, 자양강장제로 이용한다. 또 드레싱 쿠키에도 쓴다.줄기와 잎은 녹즙을 내어서 마시면 병의 예방 및 치료도 될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도 한몫하게 되므로 현대인의 성인병 노이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건강자양식품이다.
일본의 자생지에서는 신립초를 사료로 먹는 젖소는 우유가 30%나 더 생산된다고 하니 그 영양가를 입증하고도 남는다.신선초는 자르면 누런 즙이 나오는데 이것이 이뇨 강심 완화작용을 해 주는 성분이다. 목욕제로서 보온효과와 미용효과도 크다.신선초(학명: Angelica MAKINO)는 따면 다음날 곧 또 잎이 나온다고 하여 일본에서는 명일엽(明日葉)이라고 한다. 신선초는 얼핏 보아서는 "갯강활"하고 비슷하나 갯강활은 줄기가 자주빛이다.(구입할 때 주의하여야 한다)
| 내용출처 : [기타] 최영전, 산나물재배와 이용법, 오성출판사, 1992 |
기적의 약초라 불리기도 하는 신선초는 간기능회복을 돕고, 고혈압이나 암등의 불치병에도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연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그리고,.. 사진... 신선초는 명일엽(明日葉)·신립초라고도 한다. 높이 약 1m이다. 뿌리줄기와 뿌리가 굵다.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 달린 잎은 줄기 밑동에서 모여 나며 잎자루가 굵다. 1∼2회 3장의 작은잎이 나온 깃꼴겹잎이며,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거나 부정형인데 둘 또는 셋으로 갈라진다. 잎은 두껍고 연하며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난다. 맨 위의 잎은 퇴화하여 부푼 잎집만 남아 있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연한 노란색의 즙이 나온다.
꽃은 8∼10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며, 꽃줄기 끝에 복산형꽃차례[複傘形花序]로 작은 꽃이 달린다. 열매는 타원형으로서 길이 6∼8mm이며 좌우에 좁은 날개 모양의 능선(稜線)이 있다. 어린 잎을 셀러리처럼 즙을 내어 먹거나 나물로 먹으며, 조려서 반찬으로 한다. 아열대지방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원예종을 도입한 일부 농장에서 경작한다. 근연종인 갯강활(A. japonica)과 형태가 비슷하다. 요약 | |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 | | 학명 | | Angelica keiskei | | 분류 | | 미나리과 | | 원산지 | | 아열대지방 | | 크기 | | 높이 약 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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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신선초 /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와 뿌리가 굵다. 줄기는 약 1m까지 자라며 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잎은 줄기 밑둥에서 모여 나며 잎자루가 굵다. 어린 생엽을 샐러드처럼 이용하거나 조려서 반찬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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