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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스크랩] 쫄깃하게 면 삶는 법 노하우공개

2009.11.21 21:25 | 생활의 지혜방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751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성이네'

                          쫄깃하게 면 삶는 법 노하우공개

소면

- 준비하기 : 1인분은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약 50원짜리 동전 크기 정도 . 무게는 80~100g
01. 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펼쳐 넣고 삶는다. 한 번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다시 끓이는 과정을 두번 반복한 뒤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건져낸다. 끓이는 중간에 계속해서 젓가락으로 젓는다.
02. 찬물에 소면을 넣고 완전히 식을 때까지 젓가락으로 흔들어가며 헹군다. 뜨거울 때 손으로 비벼 씻으면 면맛이 빠져버리므로 주의한다.

※ 소면을 한 뭉치씩 잡아 면실로 한쪽 끝을 묶어 고정시켜서 삶으면 국수를 담았을 때 모양이 예쁘다. 단, 삶을 때 실로 묶은 쪽을 나무젓가락으로 휘저어 풀어주어야 고루 잘 익는다.


생칼국수

- 준비하기 : 1인분은 면을 뭉친 크기가 호빵 1개 정도. 국수가 준비되면 도마 위에 국수 가루를 훌훌 털며 펼친다.
01. 팔팔 끓는 물에 칼국수를 넣고 기다란 대나무젓가락으로 휘휘 저어가며 끓여야 면발끼리 뭉치지 않는다.
02. 흰색이 돌던 면이 투명해질 때까지 약 6분간 끓인다. 면에 조미가 되어 있으므로 맛국물의 간은 마지막에 맞춘다.


※ 칼국수 국물이 걸쭉하거나 탁한 것이 싫다면 삶기 전에 면에 찬물을 끼얹어 전분기를 한번 제거한 뒤 삶아서 사용한다.


 스파게티

- 준비하기 : 흔히 먹는 스파게티면의 1인분은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1백원짜리 동전 크기로 집으면 된다.
01. 스파게티면은 물을 넉넉히 끓여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 넣고 올리브유와 소금을 조금씩 넣어 삶는다.
이렇게 하면 면발에 탄력이 생기고 간이 배어 더욱 맛있다.
02. 면이 부드럽데 삶아지면 한 가닥 건져 손톱으로 가운데를 잘라 가운데에 하얀 심이 보이면 알맞게 익은것이므로 체에 건져낸다. 보통 1.8mm 정도는 10~13분 정도 삶는다.

※ 봉지에 표기되어 있는 조리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야 소스를 넣고 한번 더 볶았을 때 먹기 좋은 정도로 익는다.


 

라면

- 준비하기 : 라면은 1인분씩 나누어 포장 판매하므로 특별한 손질을 하지 않아도 된다.
01. 팔팔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끓인다. 면을 흐트러뜨리지말고 그대로 끓이다가 식초를 약간 넣는다.
이렇게 하면 면발의 기름기는 가시고 훨씬 꼬들꼬들해진다.
02. 면이 약간 꼬들꼬들할 때 불에서 내린 뒤 뚜껑을 덮고 잠시 두었다가 그릇에 담아낸다. 식탁으로 옮기는 동안 뜸이 들어 먹을 때 쯤에는 적당하게 익는다.

※ 좀 더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라면을 데친 물을 버리고 양념 국물은 별도로 준비한 뒤 삶은 면을 넣어 조리한다.


우동

- 준비하기 : 우동면은 1인분씩 나누어 시판하고 있으므로 특별한 손질이나 분리가 필요하지 않다.
01. 물이 끓기 시작하면 면을 넣는다. 가라앉았던 면이 떠오르면서 뭉쳐있던 면들이 흩어지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저어 푼다.
02. 끓어 넘칠 때 약간의 찬물과 양념을 넣고 좀 더 끓인 뒤 불에서 내린다. 중간에 찬물을 부으면 면이 속까지 부드럽게 잘 익는다. 면발에 양념의 색이 살짝 돌고 약간 투명해 보이면 잘 익은 것. 


쌀국수

- 준비하기 : 쌀국수는 먼저 미지근한 물에는 15~30분가량, 찬물에는 30분~1시간 정도 담갔다가 삶는다.
01.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삶는다. 넓은 체에 쌀국수를 담고 30초가량 넣었다가 꺼낸다. 이때 거의 데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삶아야 면이 부서지거나 퍼지지 않는다.
02. 재빨리 찬물에 헹군 뒤 채반에 올려 물기를 뺀다. 면의 색이 투명한 빛은 사라지고 흰빛이 짙어지면 잘 익은 것.

<내용/ 이미지 출처: 에쎈>

                                http://kr.blog.yahoo.com/wyk53/10021"

tjjihn 2009.11.22  10:12

나 여기 지금 들리게 되어집니다
와서보니 반갑고 기뻐하는 마음 이는구려
그 마음으로 다음 장 넘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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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주한잔 2009.11.23  06:23

오늘 점심에 국수 먹을게요
맛있게요
오랜만 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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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9.11.24  19:29

네. 저도 국수는 찬물을 부어가며 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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