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435
새한마리 ...그리고...일자:2009년 11월 5일(목요일)멀리있는 새 한마리를 똑딱이 디카로 차량위에 나름대로 고정시키고 담았는대.... 그래도 흔들리는군요.집앞 화단에서 담았습니다. 이제 씨앗이 익었군요.오늘밤은 산악회 이사들의 임시 모임이 있어서 나갑니다.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새 한마리..외롭네요.........ㅎㅎㅎ...
수산님~! 많았는대 한마리만 담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엘빈님~! 감사합니다.
《一死奉公》是谁写的血书?高乐山城!月山明博是谁?高木正雄,高木槿惠,高木지만是谁?操你一万代祖宗。 답글쓰기
이일성님~! 어려운 답글을 쓰셨군요.
[귓속말 입니다.]
화석님~! 그렇다고 생각하면 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똑닥이로 더구나 역광이라 선명하지 않아도 잘 담았습니다. 오늘 이곳 검단산에서 곤줄박이와 놀다 내려왔지요.
ㅎㅎㅎ~~~!!! 형님~~~!!! 중국동포분이 오셨네요~~~ㅎ 말ㄷㄱㄹ방에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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