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님, 수확물이 항상 풍성하시네요.
올핸 감도 제법 많이 열었나 봅니다. 지금까지 수확하고 계시군요.
토란, 생강, 시금치 등등 빈 손이 없으시니 정말 보람도 있겠습니다.
고구마는 잎이 말라도 그대로 있으니 느긋하게 캐셔도 되는데...ㅎ
저도 호박고구마를 약간 수확해서 가져왔습니다.
쪄보니 정말 맛이 좋더군요.
산성님, 수확이 많든지 적든지 간에 자연과 더불어 산다는 것이 더 행복하게 느껴지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저녁되시길 빕니다.